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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65세 정년연장 적극 동의…세밀하게 설계해야" 2025-11-06 10:13:40
김 정책위의장은 "다만 AI 시대 도래, 국내 기업의 엑소더스 현상 등으로 국내 일자리 총량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무턱대고 정년 연장을 하다 보면 새로 사회에 진출하는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에 타격이 불 보듯 뻔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년 연장을 하더라도 사회보장제도, 청년 일자리 보장 등...
"뇌 실험하고 싶다고 연락, '그알' 역겨워"…분노한 국힘 정치인 2025-11-05 20:01:01
국무위원들과 알 수 없는 행보를 일삼는 최민희, 박찬대, 서영교, 용혜인, 최혁진 등 국민이 납득 불가능한 범위에 있는 인물의 뇌를 실험하는 것이 앞으로의 범죄자 분석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범죄를 다루는 방송에서, 수많은 또래의 지지를 받고 있는 계파 없고 뒷배 없는 떳떳한 청년...
민주노총 MZ "정년연장은 불공정" 2025-11-05 18:08:56
청년 조합원은 보수화되었는가’ 보고서에 따르면 20대 이하 조합원의 정치 성향 점수(0점 진보~10점 보수)는 5.35점으로 40대(3.65점)에 비해 보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응답자의 23.1%가 자신을 ‘보수’라고 답해 ‘진보’라는 응답(14.2%)을 앞질렀다. 62.7%는 ‘중도’였다.20대 노조원 85%가 중도·보수…"하청...
'9년 전세' 비판 여론에…"고가의 아파트 전세만 걱정 말라" 2025-11-05 14:48:44
(비아파트에 거주하는) 청년과 신혼부부가 마주한 전세 사기 공포와 월세 폭등을 조명하라"고 요구했다. 빈곤사회연대의 이원호 집행위원장도 "갱신권 확대는 점유의 안정성이라는 세입자 권리의 핵심이지만, 일부 보수세력이 근거 없이 공격하고 있다"며 "현행 1회 갱신권만으론 세입자 점유의 안정성이 나아지지 못하고...
"권대영 '빚투' 지침, 집단소송감"…野 코스피 급락에 '맹비판' 2025-11-05 14:39:12
'빚투는 레버리지'라며 국민에게 '빚'을 부추기고 있다"며 "주식시장 신용거래융자잔액은 25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에 근접했다. 내 집 마련의 길이 막히자, 빚을 낸 청년과 서민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정부가 기업 경쟁력 강화보다 '빚투'를 통한 단기 주가 부양에 기대고 있는 것은...
러시아, 핼러윈에 '사탄주의' 낙인…보안요원 보내 파티 단속 2025-11-04 15:10:03
공지를 보내기도 했다. 모스크바 소재 사회연구 기관 SOVA 센터의 알렉산드르 베르호프스키 소장은 "러시아 당국은 정부의 보수적 세계관에 반하는 사회적 행사를 단속하려는 것"이라며 "핼러윈은 서방이 러시아 청년들에게 미치는 영향의 상징이 됐다"고 지적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李 "AI 시대, 하루 늦으면 한 세대 뒤처져"…728조 예산 협조 당부 [종합] 2025-11-04 11:05:18
늘려 나가겠습니다. 청년미래적금을 신설해 저소득 청년이 저축을 하는 경우 정부가 최대 12%를 매칭 적립하여 청년의 자산 형성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불편함 없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노인 일자리도 110만 명에서 115만...
역대급 불장에 국민연금까지 대박…국힘, 당혹스런 이유는 [이슈+] 2025-11-03 19:27:02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연금 운용 수익률이 6.5% 유지하면 기금 소진 시점은 2090년까지로 기존보다 33년 늦춰진다. 20·30 청년 세대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민주당 입장에서는 대형 호재라는 평가다. 김병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민연금이 20% 수익률, 무려 200조원을 벌었다....
'외교 슈퍼위크' 마친 李대통령…4일 728조 슈퍼예산 시정연설 2025-11-03 17:52:58
7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민의힘은 정부 예산안을 ‘포퓰리즘 예산’으로 규정한 상태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돈 뿌리기 전문 정부답게 지역화폐·농촌기본소득·지역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등 예산 곳곳이 현금 살포와 선심성 지출로 뒤덮여 있다”며 “적자 국채 발행 규모도 역대 최대인 110조원...
내란특검,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장동혁 "정권 역풍 맞을 것" 2025-11-03 16:58:42
약 23시간가량 진행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후 경북 안동 경북도청에서 열린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특검이 무리하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결국 정권에 큰 역풍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하며 "반드시 영장은 기각될 것이고, 기소가 돼도 무죄가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우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