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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주 챙겨라"…상법 한 줄이 M&A·VC 뒤흔든다[서보미의 VC/M&A 인사이드아웃] 2025-08-07 07:00:03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2025년 7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된 상법 개정안은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의무를 명확히 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상법이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로 한정한 데...
허위자료로 대기업 지정 피해…공정위, 농심 신동원 회장 檢고발 2025-08-06 12:00:05
따라 최소 64개 회사가 총수일가 사익편취 금지, 공시의무 등 대기업집단 규율을 받지 않았다. 일부 회사들은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아 법인세법·조세특례제한법상 세제 혜택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위는 이런 행위가 경제력집중 억제 시책의 목적과 근간을 크게 훼손했다는 점에서 법 위반의 중대성이 크다고 보고 신...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압류물품 522점 '공매 진행' 2025-08-04 10:12:45
총 522점, 감정가 총액은 약 2억 4200만 원 규모다. 주요 품목으로는 피아제 시계(감정가 1080만 원), 루이비통 가방(398만 원), MOOTS 자전거(225만 원), 순금 거북이, 명품 골프채, 카메라, 양주 등이 포함됐다. 한편 자세한 물품 목록은 오는 8일부터 공매 전용 사이트인 한국경공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는 낙찰자가...
'사돈 국가'라고 방심은 금물…베트남의 두 얼굴 [지평의 Global Legal Insight] 2025-08-04 07:00:06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요 판결 분석도 제공합니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상주한 지도 어느덧 만 12년이다. 겉보기엔 유사하거나 동일해 보이는 사안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니고 전혀 예상치 못한 양상으로 전개되기 마련이었다....
삼일PwC, ‘상속 자문’의 새 기준…고객의 삶까지 설계한다 2025-08-04 06:00:24
한 해 동안 상속된 재산의 총합인 총상속재산가액은 56조5194억 원에 달한다. 그중 상당수가 조세 리스크, 가족 갈등, 구조 부실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국내 최대 회계법인 삼일PwC는 2023년 기존 상속·증여 전담조직(IGT&CG)과 기업 오너 대상 자문조직(P&O)을 하나로 통합, '고액자산가...
"5년 뒤 5000만원 꽂힌다" 좋아했는데…30대 깜짝 놀란 이유 2025-08-01 10:20:51
예정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제91조의22에서 청년도약 계좌에 대한 이자·배당소득 비과세를 규정하고 있는데, 올해 12월을 끝으로 이 조항을 일몰한다는 의미다. 정부의 이번 세제개편안 발표로 당장 청년도약 계좌에 대한 혜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기재부에 따르면 올 12월 가입분까지...
비과세 혜택 축소에…상호금융 예금 이탈 우려 긴장 2025-07-31 19:27:34
더 무서운 조세항목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권에서는 세금 부담이 수익성과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세금 이외에도 각종 사회공헌 기여금 등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중복과세인 듯하다"며 "현재 금융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5년간 세수 36조원 증가…지출 조정은 기대 이하 2025-07-31 17:49:17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과 중산층(총급여 8700만원 이하) 세 부담은 4000억원 줄고, 고소득층의 부담은 4000억원 늘어난다. 정부는 또 올해 일몰되는 72개 조세지출 항목 중 16개를 종료하거나 축소해 5년간 세수 4조6000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연간 13개를 정비해 5000억원의 세수를 확보한 최근...
농협·신협·새마을금고 비과세 49년 만에 '축소' [2025년 세제개편안] 2025-07-31 17:03:01
담았다. 농협·수협·산림조합의 경우, 총급여가 5000만원을 초과하는 준조합원은 내년 5%, 2027년부터 9%의 세율을 적용받는다. 신협과 새마을금고도 총급여가 5000만원을 넘는 조합원과 회원은 같은 세율을 적용받게 된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농어민과 임업인이 대상인 농·수협·산림조합의 조합원에 대한 비과세는...
[李정부 세제] 상호금융 '꼼수 세테크' 줄인다지만…여전히 저율과세 혜택 2025-07-31 17:00:42
비과세 적용 대상을 농어민과 총급여 5천만원(종합소득금액 3천800만원) 이하의 준조합원으로 제한했다. 이는 서민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소득 기준과 동일하다. 정부는 농어민과 서민층 세제 지원은 유지하면서도 중산층 이상에게 제공되던 비과세 혜택은 없앤다는 방침이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