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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코로나로 물꼬 튼 원격의료…다시 막는 野 2022-09-07 18:15:59
당에선 강병원·최혜영 의원이 지난해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담은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입법화에 나섰다. 국회에 계류된 두 법안은 비대면 진료 대상을 재진 환자, 만성질환자 등으로 제한하고 있다. 전 의원은 발의하려던 법안에서 비대면 진료 허용 범위를 ‘초진’ ‘경증’ 환자로 넓히려 했다. 하지만 민주당에서...
"야당이 왜 원격의료 규제 풀어야 하나"…민주당 외면에 좌초된 '전용기 의원法' 2022-09-07 18:13:32
한 최혜영·강병원 의원안보다 전향적이다. 또 두 법안이 격오지 거주자, 만성질환자 등으로 허용 환자를 제한한 것과 달리 전 의원안은 사실상 의사가 판단해 안 되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폭 허용하는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법안이 코로나19 이전 시범사업 수준에 그친 것이라면, 전 의원안은 ‘네거티브 규제’에...
전장연, 서울경찰청장 "불법행위 사법처리" 발언에 사과 요구 2022-06-27 10:01:20
박경석 전장연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최혜영·오영환·김영호·강민정 의원 등은 서울경찰청장 면담과 사과를 요구했다. 박 대표는 "그간 집회에서는 장애인 권리 예산 쟁취를 얘기했지만, 오늘은 신임경찰청장의 망언을 규탄하고 사과를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앞서 김 청장은 지난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코로나 감염자 건강검진 법제화?…건강검진기본법 논란 [세상에 이런 법이] 2022-05-27 09:28:23
있다." 지난 12일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강검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자 국회입법예고시스템에서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법이 아니냐'는 의견이 수천 개나 달렸다. 2주간 해당 법안에 달린 의견은 8106개로, 대부분 법안 통과에 반대한다는 목소리다. 최...
아이 때려도 CCTV만 버리면 무죄?…영유아법 개정된다 [세상에 이런 법이] 2022-05-25 09:29:01
사례와 같은 ‘황당한’ 판결이 어려워진다.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영상정보를 분실·도난·유출·변조 또는 훼손당한 자’를 처벌하도록 한 영유아보육법 벌칙규정(제54조 제3항)에 ‘훼손한 자’도 포함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을 지난달 대표발의했다. '훼손한 사람'은 무죄라는 대법원이번 판결에서 A...
정호영 후보자 "오보 한두가지 아냐…명예훼손 책임 물을 것" 2022-05-03 15:48:24
수 없다”고 비판했다. 최혜영 민주당 의원 역시 “아들의 병적기록표를 보면 사회복무기간 동안 총 4회 7일간 복무 외 병가를 사용했다”며 “사용 내역에 대해 자료 요청을 했는데 개인정보 동의를 하지 않고 있다. 떳떳하다면 자료를 제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 후보자는 “저에게 868건의 자료가...
정호영 후보자, 이번엔 인사청문회 허위 답변서 제출 논란 2022-04-27 14:37:03
없음’으로 답변한 것이 허위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정 후보자 인사청문회 답변서에서는 후보자가 역대 대통령 등 선거캠프에서 임명 받은 직책 내역을 보내달라는 질의에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돼 있다"며 "하지만 정 후보자는 2012년 새누리당 박근...
"혈압계·혈당측정기 등 의료기기에 점자·수어영상 표시 권장" 2022-04-21 11:03:04
점자·수어영상 표시 권장" 민주당 최혜영 의원, 의료기기법 개정안 대표발의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장애인도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요 정보를 점자, 음성코드, 수어영상 등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 의원은 장애인의 날인 지난...
정호영, 아들 병역 재검시 학력 허위기재 의혹에 "병무청 착오" 2022-04-18 20:27:26
측은 "병무청의 착오"라고 반박했다. 18일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등에 따르면 정 후보자 아들의 2015년 11월 병역 처분 통보서엔 학력이 '6년제 대학 졸업'이라고 명시돼 있다. 정 후보자 아들은 당시 4년제인 경북대 전자공학부에 재학 중이었다. 재검 관련 문서에는 사실과 다르게 표기됐다는 점에서 정...
[취재수첩] '원격의료' 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2022-04-18 17:36:50
개정돼야 하기 때문이다. 강병원·최혜영 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의원급에 한해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하지만 정권이 바뀌었기에 민주당이 과거처럼 ‘원격의료 반대’로 입장을 다시 바꿀지도 모른다. 간담회에 참석한 닥터나우의 한 개발자는 “나는 개발자지만 사람을 살리는 일에 일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