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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골프장 사망사고, 중대재해법 적용 안되는 이유 2025-04-29 17:10:34
캐디는 다른 죄명으로 기소되었다(2025. 4. 3.자 한국경제 등). 또한 중대시민재해가 성립하려면 연못 익사나 카트 전복으로 인한 사망도 기본적으로 연못이나 카트가 ‘공중이용시설’에 해당되어야 한다. ‘공중이용시설’은 시설의 규모나 면적 등을 고려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에서 정하는 시설을 의미하고, 다양한...
한국세무사회, '국민의 세무사' 앱 출시 2025-04-29 13:50:30
기간을 앞두고 프리랜서, 라이더, 캐디, 보험설계사를 비롯한 플랫폼 노동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세무지원 플랫폼 ‘국민의세무사’ 앱을 출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국민의세무사’ 앱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프리랜서를 비롯해 그동안 세무지원 사각지대에 있었던 납세자들을 대상으로 세무사가 직접 1:1 맞춤형...
아깝다, 김효주…5명 '연장 혈투' 끝 메이저 준우승 2025-04-28 18:18:45
캐디와 함께 호수에 뛰어들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아직 4개 메이저대회가 더 남아 있다. 내 꿈은 세계 1위”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우승을 놓친 쭈타누깐은 “샷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쇼트게임을 더 보완하겠다”고 말했다.◇“시즌 마지막엔 가장 위에 설 것”아쉽게 우승은 놓쳤지만 김효주는 다시...
"졌잘싸" 김효주, 시즌 첫 메이저서 연장 끝 준우승 2025-04-28 14:22:19
이 대회의 전통에 따라 캐디와 함께 호수에 뛰어들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아직 4개의 메이저대회가 더 남아있다. 내 꿈은 세계 1위"라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최악의 실수로 우승을 놓친 쭈타누깐은 "샷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쇼트게임은 더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주 "시즌 마지막엔 가장 위에 설 것"...
'골프우영우' 이승민, 우리금융 공동 22위 "갤러리 앞에서 경기, 행복했어요" 2025-04-27 18:32:53
캐디인 윤슬기씨는 "3라운드때 승민이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승민아 긴장한거야?'라고 물었는데 들고있던 컵이 심하게 흔들리더라"며 "그러면서도 '아니다'라고 씩씩하게 답했다"고 귀띔했다. 극심한 긴장 속에 3라운드를 치른 이승민은 최종라운드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2.4번홀에서 보기를 범하긴...
언제적 골린이·오픈런…좋은 시절 다 갔다 2025-04-24 10:06:20
역성장했다. 골프연습장 매출은 -5% 떨어졌다. BC카드는 골프채, 캐디피, 그린피 등 골프 콘텐츠를 누리기 위해 사용해야 하는 투자 비용이 높다는 점을 이탈 요인으로 꼽았다.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골린이’ 검색어는 2022년 검색 빈도 100을 기록했지만 이듬해 이 수치가 73으로 떨어졌다. 2024년 들어서는...
이름도 없는데…김주형 옆의 골퍼는? 2025-04-13 17:26:30
그의 동반자가 독특했다. 출전자의 캐디 등 뒤에는 선수의 성(姓)이 쓰여 있지만, 아무런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 이름 없는 선수의 정체는 ‘마커(marker)’. 마커는 대회에서 선수 스코어를 체크하는 사람이다. 마스터스는 3라운드부터 2인 1조로 경기를 치른다. 본선 진출자가 홀수로 정해지면 마지막 순위의 선수가 홀로...
2.5㎝ 차이로 '굿바이'…67세 전설의 퇴장에 기립박수 2025-04-13 17:26:06
무렵 돈을 벌기 위해 캐디로 일했다. 회원이 버린 클럽으로 골프를 시작해 프로 선수까지 됐다. 그는 “다른 이들의 골프를 돕는 것으로 먹고살 줄 알았던 내가 세계 최고 대회에서 두 번의 우승을 거둔 것은 동화 같은 일”이라며 “매 홀 페이트런의 기립박수에 눈물을 참기 위해 애썼다”고 했다. ‘15번홀에서 한 번 더...
김주형이 마스터스서 '무명의 골퍼'와 경기한 까닭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7:36:41
동반자가 독특했다. 마스터스 출전자들의 캐디들은 등뒤에 선수들의 성을 붙이고 나선다. 하지만 그 선수의 캐디는 등 뒤에 아무런 이름을 붙이지 않았다. '무명의 골퍼'는 이날 18홀 내내 김주형과 주거니 받거니 대결을 펼치며 3라운드를 치렀다. 이 선수의 정체는 바로 '마커(marker)'. 골프대회에서...
단 2.5cm로 커트 탈락…그래도 '거장'의 골프는 계속된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6:42:31
9살 무렵, 돈을 벌기 위해 캐디로 일하며 골프를 접했고, 회원이 버린 골프채로 골프를 시작해 클럽 소속 프로가 됐다. 그는 "다른 이들의 골프를 돕는 것으로 먹고 살줄 알았던 내가 세계 최고의 대회에 출전하고, 두번의 우승을 거두고 지금까지 출전한다는 것은 동화같은 일"이라고 돌아봤다. 이어 "어제 1라운드부터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