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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원 '모심기 로봇' 개발…채소모종 알아서 옮겨 심어 2024-01-17 17:47:00
코보시스, 전동특수차업체 화인특장과 함께 개발한 이 로봇은 지난 8~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서 공개됐다. 생기원 관계자는 “미국 현지 로봇 기업과 공급 계약을 맺었다”며 “다양한 스마트팜 작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나발니, 실종설 이후 재판 첫 출석…러 '반나체 파티' 조롱 2024-01-11 11:12:36
떨어진 멜레코보에, IK-3은 최북단 시베리아인 야말로-네네츠 자치구의 하르프에 각각 위치해 있다. 나발니의 측근들은 러시아 당국이 대선을 앞두고 그를 격리하기 위해 교도소 이감을 결정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편, 법원은 이날 나발니가 교도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hrseo@yna.co.kr...
러, 공항에 드론 방어시스템 구축 나서…우크라 공격 대비 2024-01-03 14:57:18
사이트에 따르면 작년 말 모스크바 남서쪽 브누코보 국제공항은 3천만루블(약 4억3천만원) 상당의 중국산 드론 탐지·제압 장치를 주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해 12월 14일 러시아 내무부는 공중 및 수중, 해상 등에서 탐지된 드론을 파괴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한자와 결정 집행방식 등을 규정한 명령을 정부...
러, 푸틴 정적 나발니 측근에 징역 9년형…야권탄압 지속 2023-12-30 13:15:24
동쪽으로 약 235㎞ 떨어진 멜레코보의 제6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는데 이달 초 온라인 법원 심리에 불참하는 등 행방이 묘연하다가 3주 만에 시베리아로 이감 사실이 확인됐다. 미국 정부를 비롯한 국제사회는 나발니의 신변을 우려하며 석방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내년 3월 대선을...
'실종설' 푸틴 정적, 악명 높은 교도소로 이감 2023-12-26 20:44:51
멜레코보의 제6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나발니는 내년 1월 중순까지는 아무도 만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면서 현재 감방에서는 울타리만 보이지만 눈이 쌓인 옆방에서 산책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쨌든 내 걱정은 하지 말라. 나는 괜찮다. 드디어 감옥에 와서 기쁘다"며 "나의 선물이 궁금할 텐데, 나는...
"나는 여러분의 산타"…혹한 속 수감생활 알린 나발니 2023-12-26 20:22:26
약 235㎞ 떨어진 멜레코보의 제6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그는 또 내년 1월 중순까지는 아무도 만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다면서 현재 감방에서는 울타리만 보이지만 눈이 쌓인 옆방에서 산책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쨌든 내 걱정은 하지 말라. 나는 괜찮다. 드디어 감옥에 와서 기쁘다"며 "나의 선물이 궁금할...
'푸틴 정적' 나발니, 시베리아 교도소서 3주만에 소재확인(종합) 2023-12-26 04:39:47
약 235㎞ 떨어진 멜레코보의 제6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나발니는 앞서 수감 중 자신의 권리가 침해됐다며 교도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뒤 온라인으로 재판에 참석해왔다. 그러나 지난 7일과 11일 온라인 법원 심리에 불참하고, 변호인의 면회도 차단되면서 행방을 찾을 수 없게 되자 그의 지지자들은 물론 미국 등...
시베리아 교도소서 3주만에 소재확인 푸틴 정적 나빌니 2023-12-25 23:11:19
약 235㎞ 떨어진 멜레코보의 제6교도소에 수감돼 있었다. 나발니는 앞서 수감 중 자신의 권리가 침해됐다며 교도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뒤 온라인으로 재판에 참석해왔다. 그러나 지난 7일과 11일 온라인 법원 심리에 불참하고, 변호인의 면회도 차단되면서 행방을 찾을 수 없게 되자 그의 지지자들은 물론 미국 등...
中광둥성 2조원 새 반도체 기금 조성…반도체 자립 가속 2023-12-20 11:49:52
공장은 코보의 첨단 휴대전화 제품을 취급했다. 럭스셰어는 애플의 주요 공급사로 에어팟을 주로 조립해왔으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아이폰 주요 공급사인 폭스콘의 중국 정저우 공장이 생산 차질을 빚자 아이폰 14 모델 조립에도 뛰어들었다. SCMP는 "코보의 중국 공장 매각은 미국 기술 기업들이 중국 기반 생산 시설에...
모스크바, 145년래 최대 폭설에 도시 마비 2023-12-04 20:43:36
브누코보 공항과 주콥스키 공항에서는 각각 13편, 6편이 지연됐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폭설이 끝나면 모스크바에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6일 밤에는 영하 15∼17도, 오후에는 영하 10∼12도로 기온이 떨어지고 7일 밤에는 최저 영하 18도, 8일 밤에는 최저 영하 20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