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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단말기 특허전쟁…토스플레이스, 무효심판 제기 2026-01-23 10:38:30
단말기 '토스 프론트 1세대'와 '토스 터미널'에 동일한 구조가 적용됐다고 주장했다. 신용카드 정보 암호화 기술은 신용카드 정보가 단말기에 저장되지 않도록 1회용 키로 암호화하는 기술로 한국정보통신은 토스 단말기 '토스 프론트 1·2세대'와 '토스 터미널'에 무단으로 적용됐다고...
브이원텍 자회사 시스콘로보틱스, 해양수산부 우수물류신기술 지정 2026-01-23 09:48:15
내 터미널 간 환적화물 이동(ITT)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부산 신항~진해신항 등 장거리 궤도 ITT 인프라 구축 △기존 트레일러 운송을 대체하는 자동화·스마트 항만 구축 △내륙 물류기지(ICD) 및 배후단지 간 컨테이너 운송 자동화 등이 포함된다. 또 철도 및...
전국 곳곳 '아이파크'…HDC현산, 올해 1.3만가구 공급 2026-01-23 07:47:55
완공이 목표다. 3분기에는 충남 천안 성황원성지구 천안역·종합터미널 인근에 1684가구 대단지가 지어진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0개 동으로 전용 59~84㎡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주차 대수는 가구당 약 1.24대로 확보될 전망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과 KTX 등이 지나는 천안역이 1㎞ 반경 안에 있다. 인근에 천안초,...
송상근 "북항 재개발, 부산항만公이 실타래 풀 것" 2026-01-22 18:12:30
“글로벌 크루즈 선사들이 부산항여객터미널의 인프라를 경험한 결과 장기적으로도 400항차 규모 입항은 충분히 유지될 것으로 본다”며 “이미 진행중인 오페라하우스와 레저 중심의 마리나 관련 인프라 사업은 물론 K팝 아레나 등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일 다양한 콘텐츠 시설을 확충할 것”이라고 했다. 부산=민건태...
마카오정부관광청, '홍콩국제공항-마카오' 무료 직행 버스 운행 2026-01-22 16:06:30
피어 터미널에서 출발해 세계 최장 해상교량인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HZMB)를 경유해, 40분이면 마카오에 도착한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2024년부터 홍콩과 마카오를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하는 원스톱 연계 여행 활성화를 위해 무료 교통 혜택을 제공해 왔다. 입국·환승 절차 없이 공항에서 마카오로 바로 이동할...
기업 손잡고 확 달라졌다…서울 청년 10만 명 인생 바꾼 실험 2026-01-22 11:27:01
적극 활용했다. 신세계센트럴은 고속터미널 내 청년커피랩에서 매월 커피 창업 교육을 진행해 매년 50명의 예비 창업가를 양성하고 있다. 랜드코퍼레이션은 청년 기업에 컨설팅 공간과 창업 공간을 무상 제공하며 실질적인 창업 기반을 지원했다. 복지 영역에서는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복귀를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티웨이항공 인천공항 1터미널 카운터 F→A·B로 이전 2026-01-22 09:29:41
1터미널 카운터 F→A·B로 이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티웨이항공[091810]은 22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F카운터에서 B카운터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는 A카운터도 사용한다. 이 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을 위한 '프리미엄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할...
티웨이항공, 인천공항 A·B 체크인 카운터로 이전…"승객 편의 강화" 2026-01-22 09:02:59
티웨이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체크인 카운터를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F카운터를 사용하던 티웨이항공은 22일부터 B카운터로 우선 이전하며, 이는 이날 출발 항공편부터 적용된다. 이후 26일 오픈 예정인 A카운터는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 대상 ‘프리미엄 체크인’...
알래스카 가스관사업 韓 참여 못박은 트럼프…압박으로 작용하나 2026-01-21 17:43:28
약 1천300㎞ 구간에 파이프라인을 설치하고 액화 터미널 등 인프라를 건설해야 한다. 초기 추산으로만 약 450억달러(약 64조원) 이상의 자본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은 환경 오염 및 생태계 파괴 등 논란 속에 수십년간 추진과 철회를 반복했으나 트럼프 2기가 들어선 지난해부터 백악관의 강력한 의지 속에 다...
사업성 논란에도…韓 대미투자금 '알래스카 가스전' 투입 압박 2026-01-21 17:22:46
규모로 추산된다. 글렌파른은 2단계 LNG 터미널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기업들은 파이프라인 제작, 설계·시공, 터미널 건설, 가스 구매계약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글렌파른이 한국에 가장 시급하게 요청하는 것은 LNG 장기 공급 계약을 위한 의향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