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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년간 암초 해양생물 500여종 개체수 감소…"빙산의 일각" 2023-03-23 10:59:01
시드니대 소속 해양 생태학자인 존 턴불 박사는 시드니 근처 바다에서 산호초가 흰색으로 변한 탈색 현상과 함께 해룡과 성게의 개체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을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대 1m까지 자랄 수 있는 청어 등 대형 물고기의 먹이인 성게의 개체수가 감소한 것이 생태계에 연쇄적 영향을 미쳤다고...
호주 총리, 퀴어 축제에 등장…거리 행진 함께해 2023-02-26 11:49:08
턴불 호주 총리가 마르디 그라스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적은 있지만, 현직 총리가 직접 퍼레이드에 나선 것은 앨버니지 총리가 처음이다. 그는 회색 반소매 셔츠를 바지 밖으로 빼입은 편안한 복장으로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노동당 의원들과 함께 행진에 나섰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행사에 대해 "이것은 현대의...
국립발레단 박차고 나온 패기…정민찬, 도전은 계속된다 [인터뷰+] 2023-02-20 09:00:05
진시몬의 '도라도라'를 선곡한 그는 턴에 다리 찢기, 날렵한 점프까지 난도 높은 발레 동작을 소화하면서도 안정적으로 가창해 마스터들로부터 극찬받았다. 한쪽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린 채 노래하는 그의 모습에 장윤정은 "어느 누가 저렇게 발을 들고 노래할 수 있겠느냐"며 감탄하기도 했다. 본선 1차전 장르별 ...
'샌디훅 세대' 미시간 학생들 "총격대응 훈련 덕에 빠르게 피신" 2023-02-16 12:06:58
것까지 봤다고 말했다. 미시간주립대 학생 중에는 불과 2년 전인 2021년 사망자 4명을 낸 옥스퍼드 고등학교 총격 사건을 겪은 학생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학 학생이자 인근의 이턴 카운티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컵 투미는 이날 시위에서 연설하면서 "우리 세대는 학교, 축하를 위한 장소, 평화의 장소에서...
호주 국방장관 "핵 추진 잠수함, 국익 위해서만 활동" 2023-02-09 18:33:07
동맹을 반대하는 대표적인 인물인 맬컴 턴불 전 총리는 "미국으로부터 획득할 핵 추진 잠수함은 미국 해군의 감독 없이는 운용하거나 유지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말스 장관은 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을 상기하며 "호주의 동맹은 복잡한 전략적 환경 속에서 우리의 국익을 발전시키는 데...
앨버니지 호주 총리, 중국과 관계개선 모색에 여야 갈등 조짐 2022-12-31 12:21:44
호주와 중국의 관계는 2018년 자유당 정부의 맬컴 턴불 총리가 국가안보를 이유로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와 ZTE를 5세대 이동통신(5G) 사업에서 배제하면서 삐거덕거리기 시작했다. 턴불 총리의 뒤를 이은 스콧 모리슨 총리 역시 2020년 4월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국제조사를 촉구하면서 반중 노선의 선봉에 섰다. ...
"분명 들어봤는데"…임윤찬·조성진 손에서 울려퍼진 소리 정체 [김수현의 THE클래식] 2022-12-18 09:02:36
턴, 왈츠 등 모음곡 형식의 피아노 작품을 대거 작곡해 지금의 다채로운 피아노 레퍼토리의 틀을 구축합니다. 녹턴에서는 작곡가 존 필드의 양식을 발전시키고 살롱음악에 그쳤던 왈츠에서는 예술적 정취를 새로 담아냈으며, 당시 악곡 중 일부에 불과했던 스케르초를 하나의 독립된 악곡으로 신선한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
이번엔 트럼프…미디어재벌 머독의 '토사구팽' 약사 2022-11-18 12:48:47
총리는 10개월을 견디지 못하고 사퇴했다. 휘틀럼 외에도 맬컴 턴불과 케빈 러드 등 여러 호주 총리가 머독 때문에 실각했다고 BBC는 전했다. 막강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머독에겐 '태양왕'(the Sun King)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머독은 평소 온화한 표정에 좀체 화를 내지 않지만 언제든 자신의 이익에 방...
중국·호주 정상회담…호주 총리 "무역·인권문제 논의" 2022-11-15 19:15:24
맬컴 턴불 총리의 정상회담 이후 6년 만이다. 양국은 최근 몇 년간 최악의 갈등을 빚어왔다. 호주는 2018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요청에 따라 5G 통신망 사업에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참여를 배제했고, 중국은 호주산 와인과 소고기, 석탄 등 10여 개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며 보복에 나섰다....
'앙숙' 중국·호주, 통상·안보 갈등 해소하나…15일 정상회담 2022-11-14 17:01:59
공식 회담을 가진 것은 2016년 시진핑 주석과 맬컴 턴불 총리의 정상회담 이후 6년 만이다. 양국은 최근 몇 년간 최악의 갈등을 빚어왔다. 호주는 2018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요청에 발맞춰 5G 통신망 사업에서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참여를 배제하고, 이에 중국이 호주산 와인과 소고기, 보리, 석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