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尹 탄핵 가결 순간…환호한 野 vs 침울한 與 [영상] 2024-12-14 17:46:41
텐더홀에 선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입장문에서 "이번 탄핵안 가결은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며 "윤석열 탄핵에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시고, 행동으로 함께 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어 "12.3 내란 사태는 아직 종결되지 않았다. 내란 수괴 윤석열 직무 정지는 사태 수습을 위한...
[속보] 이재명 "대한민국 최악 리스크 윤석열씨 반드시 탄핵할 것" 2024-12-07 21:36:29
텐더홀에서 열린 민주당 국회의원 규탄대회를 통해 "국민 여러분, 늦은 시간까지 관심을 갖고 지켜봤을 텐데 저희들이 부족해서 원하는 결과를 만들지 못해서 사과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은 민주 정당이 아니다"라며 "국민의힘은 내란 정당, 군사 반란 정당이다. 국민의힘은 주권자를 배신한 배신 정당,...
[포토] 국회 밖 시민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이동하는 민주당 지도부 2024-12-07 14:03:25
로텐더홀 계단에서 열린 대통령 담화 규탄 의원총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통령 담화 규탄 의원총회를 마친 후 시민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정문으로 향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이준석 "국민의힘, 尹에 동조하면 정당해산 심판 걸겠다" 2024-12-06 16:19:58
본청 로텐더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대통령 규탄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다녀온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의사 결정이 진행되는지 잘 안다"며 "한 가지 상기시켜주고 싶은 건 대한민국 정치에 검찰 엄벌주의가 등장한 이후 본인들이 세운 기준을 그대로...
"목숨 걸고 막겠다"…'尹 국회 방문설'에 野 '저지 스크럼' 2024-12-06 16:03:27
본청 로텐더홀 계단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하라"고 외쳤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등 야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야당 의원들과 보좌진은 스크럼을 짜 출입 저지선을 형성했다. 박 원내대표는 의원들을 향해 "윤 대통령이 직접 국회의원을 체포하라고...
탄핵 국면에 출렁였던 코스피, 2420선 마감…코스닥 1.4%↓ 2024-12-06 15:49:44
로텐더홀로 가는 계단을 막아서며 반발했다. 이후 대통령실은 국회 방문 일정이 없다고 밝혔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긴급 담화문을 통해 "대통령의 국회 방문 연락을 받은 바 없다"며 "방문 계획이 있다면 유보해주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려면 국회의원 200명이 찬성이 필요하다....
野 "尹, 軍 동원 내란죄…오늘 중 탄핵안 발의" 2024-12-04 05:57:54
텐더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는 헌법과 계엄법이 정한 비상계엄 선포 실질 요건을 전혀 갖추지 않은 불법·위헌"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위기는 곧 기회"라며 "이번 불법·위헌의 계엄 선포로 인해 더 나쁜 상황으로 추락하는 게 아니라 다시 정상사회로 돌아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아무도 집 밖에 나오지 마" 긴급 통화…국회 혼비백산 [영상] 2024-12-04 00:17:41
텐더홀 내부에서 국회 관계자들로 추정되는 이가 통화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아무데도 집 밖에 절대 나오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도 포착했다. 이후 계엄군이 국회 본청 진입을 시도할 때에는 전쟁터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국회 보좌진 등은 계엄군의 진입로로 향해 달려가 의자, 책상, 소파 등 기물을 이용해 바리게이트를...
5kg 살쪄서 내린다?…럭셔리 여행의 끝판왕 '꿈의 크루즈' [영상] 2024-12-01 06:00:06
한 가운데서 텐더보트로 갈아탄 뒤 이동해야 하는 데도 큰 어려움 없이 이동할 수 있었다. 4일차에는 푸켓에서 싱가포르까지 바다 위에서만 보내는 일정이다. 선내 프로그램마다 많은 사람이 몰려 크루즈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이날의 가장 큰 행사는 '포멀나이트'다. 정장 의상을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