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17 08:00:05
16일 190616-0485 체육-008921:00 [프로야구 중간순위] 16일 190616-0486 체육-009021:02 '페시치·오스마르 동반 멀티골' 서울, 안방서 수원에 4-2 완승 190616-0488 체육-009121:13 [프로축구 중간순위] 16일 190616-0490 체육-009221:21 선두 SK·4위 키움 주말 3연전 싹쓸이…한화 5연패(종합) 190616-0491...
U-20 월드컵 준우승 멤버에 K리거 15명…프로축구 '붐' 예감 2019-06-17 07:55:36
가운데 페시치와 오스마르가 나란히 멀티골을 터뜨린 서울의 4-2 승리로 끝났다. 최용수 감독은 "U-20 월드컵에 참가한 젊은 선수들이 멋진 경기로 감동을 줬다"면서 "U-20 월드컵에서 주목받았던 선수들이 K리그에서 활약해왔던 선수들이다. 축구 팬들이 스타를 보려고 경기장을 찾는 만큼 K리그의 흥행몰이에도 도움이 될...
슈퍼매치 데뷔전서 '멀티 골' 활약 페시치, 득점왕 정조준 2019-06-16 22:28:23
데뷔전서 '멀티 골' 활약 페시치, 득점왕 정조준 수원과 경기에서 승부 전환점 된 2번째 골 이어 쐐기 골 시즌 9호 골로 김신욱 1골 차로 제치고 득점 부문 선두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세르비아에서 뛸 때부터 더비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지면 집에 못 가는 일도 있었습니다. 슈퍼매치가...
서울서 '통산 150승' 최용수 감독 "슈퍼매치 우리가 주도하겠다" 2019-06-16 22:02:54
"(페시치의) 두 번째 골이 승리를 결정하는 전환점이 된 것 같다"면서 "우리는 상대를 기다리면서 역습을 했고, 많은 찬스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홈팬들에게 지난해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고, 선수들이 자신감에 차 있다. 다음 대구전을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어떤 색깔의 축구를 하겠느냐는 말에 "빠른...
'페시치·오스마르 동반 멀티골' 서울, 안방서 수원에 4-2 완승 2019-06-16 21:02:53
'페시치·오스마르 동반 멀티골' 서울, 안방서 수원에 4-2 완승 서울, 최근 7경기·슈퍼매치 15경기 연속 무패행진 상주, 전반에만 4골 몰아치며 제주에 4-2로 승리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이 역대 88번째 슈퍼매치에서 라이벌 수원 삼성을 또 한 번 울리며 최근 7경기 연속 무패...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4-2 수원 2019-06-16 20:54:36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4-2 수원 ◇ 16일 전적(서울월드컵경기장) FC서울 4(1-1 3-1)2 수원 삼성 △ 득점= 오스마르③④(전10분·후33분) 페시치⑧⑨(후16분·후36분·이상 서울) 한의권③(전15분) 타가트⑥(후46분·이상 수원)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신욱 8호골…전북, 인천에 진땀승 거두고 선두 수성(종합) 2019-06-15 21:43:22
1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신욱은 페시치(서울·7골)를 따돌리고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다. 반면 인천(승점 10)은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1무)로 꼴찌 탈출의 시동을 거는 듯했지만 전북에 무너지면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전북은 전반 24분 손준호의 중거리슛이 인천 왼쪽 골대를 때리고 나오면서 득점 기회를 놓쳤다. 전반...
김신욱 8호골…전북, 인천에 진땀승 거두고 선두 수성 2019-06-15 21:17:12
1위 자리를 유지했다. 김신욱은 페시치(서울·7골)를 따돌리고 득점 단독 선두로 나섰다. 반면 인천(승점 10)은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1무)로 꼴찌 탈출의 시동을 거는 듯했지만 전북에 무너지면서 최하위에 머물렀다. 전북은 전반 24분 손준호의 중거리슛이 인천 왼쪽 골대를 때리고 나오면서 득점 기회를 놓쳤다. 전반...
전북 선두탈환 이끈 김신욱, 5월 프로축구 '이달의 선수' 2019-06-14 12:01:48
얻어 완델손(포항), 페시치(서울)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신욱은 12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1골을 넣어 팀의 3-1 승리를 도왔고, 이어진 13라운드 경남FC전에서도 멀티 골로 활약하며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그는 현재 7골로 페시치와 함께 리그 득점 공동 선두에 올라있다. 김신욱의 활약을 앞세워...
휴식기 끝낸 프로축구, 동해안더비·슈퍼매치 주말 격돌 2019-06-14 06:35:01
K리그1 무대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다. 페시치는 5월 수원과 대결에서는 부상으로 나서지 못해 이번이 슈퍼매치 데뷔전이다. 최근 베테랑 박주영의 발끝이 살아나는 상황에서 서울은 페시치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맞서는 수원은 5월 슈퍼매치 때 골맛을 본 데얀과 '왼발의 마법사' 염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