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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삼성전자도 못 피하는 반도체 칩 부족 충격파 2021-04-29 16:38:09
아이맥 모델과 아이패드 프로가 5월까지 배송이 안 되는 것은 이례적인 지연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도 한국시간으로 29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 연 콘퍼런스콜에서 최근 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로 (모바일·가전 등) 세트와 디스플레이 생산에서 일부 차질이 있다고 밝혔다. 서병훈 IR담당 부사장은 "반도체 공급...
아이즈원, K팝 역사 속으로…우여곡절 끝 2년 반 활동 완주 [이슈+] 2021-04-29 10:06:49
및 음원 모두 흥했다. 활동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프로듀스' 시리즈 조작 논란 때문이었다. 이들은 2019년 '프로듀스' 시리즈의 투표조작 사실이 알려지며 컴백을 앞두고 타격을 입었다. 조작 여파로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됐던 그룹 엑스원은 끝내 해체했지만, 아이즈원은 소속사 간 합의로...
드론 데이터 솔루션 엔젤스윙, 현대엔지니어링과 'CSR(사회적책임)-기술 확산' 2021-04-13 09:47:07
이 프로젝트 이후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에서 회사 인지도를 높이고 ‘발릭파판 정유공장 고도화 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새롭게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팔루 프로젝트’는 엔젤스윙에게도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되었다. 이 사회공헌 활동 이후 자연스럽게 현대엔지니어링 내부에서도 드론을...
마스터스 앞둔 임성재 "올해도 10위 안에 들고싶다" 2021-04-07 17:26:04
임성재는 이번 마스터스에서 1,2라운드에 패트릭 팬틀레이(미국), 매튜 피츠패트릭(잉글랜드)와 27조로 출전한다. 임성재는 지난해 11월 열린 마스터스에서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함께 공동2위를 기록했다. 역대 아시아 선수 중 최고 성적이다. 우승자인 더스틴 존슨(미국)과는 5타차로 경기를 마감했다. 그는 아시아...
한국계 선수 무덤 된 '마의 17번홀'…안병훈 11타·케빈 나 8타 2021-03-12 17:13:20
‘악마의 섬’ 17번홀(파3)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에 도전하는 안병훈(30)을 삼켰다. 안병훈은 아일랜드홀인 이곳에서 네 번이나 공을 물에 빠뜨리고 옥튜플 보기(octuple bogey: 기준 타보다 8타 초과)를 범했다. 한국계 선수 가운데 누적 상금 1위인 재미동포 케빈 나(38)도 이곳에서 공이 세 번이나 해저드에...
플레이어스챔피언십 마의 17번홀에 발목…안병훈 '옥튜플 보기' 범해 2021-03-12 08:10:05
프로골프(PGA) 투어 첫 승에 도전하는 안병훈을 삼켰다. 안병훈은 아일랜드 홀인 이 곳에서 네번이나 물에 공을 빠트리고 옥튜플 보기(Octuple Bogey·기준 타보다 8타 오버)를 범하며 최하위권으로 주저 앉았다. 안병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열린 PGA...
더블파에 아마추어급 실수까지…'괴짜 스윙' 울프, 데뷔 후 최악 83타 2021-02-26 17:24:50
미국남자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한 뒤 기록한 최다 타수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9위인 울프는 세계랭킹 50위권 선수를 위주로 출전 명단을 꾸리는 WGC 대회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졌다. 강력한 우승 후보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상위권에 들 수 있는 실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3월 카카오게임즈 주식 4천390만주 등 의무보유 해제 2021-02-26 10:01:59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카카오게임즈(4천390만주), 에코프로비엠(892만주), 오로스테크놀로지(111만주), 유일에너테크(53만주) 등 42개사의 1억5천334만여주가 풀린다. 내달 의무보유 해제 수량이 가장 많은 상장사는 카카오게임즈, 세화아이엠씨(2천420만주), 하림(1천926만주) 등이었다. 발행 수량 대비 해제 수량...
'38년 만에 최악의 평균 타수'…PGA선수도 강풍엔 어쩔 수 없네 2021-02-21 15:14:03
세계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들도 최대 초속 15.5m의 강풍을 이기진 못했다. PGA투어에 따르면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CC(파71·7322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 대회 3라운드에서 출전 선수들의 평균타수가 73.36타를 기록했다. 1983년 이 대회가 시작된...
노마스크로 슈퍼볼 우승에 취한 탬파…코로나 '슈퍼 진앙' 우려 2021-02-09 09:50:46
안용수 기자 = 미국프로풋볼(NFL)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새로운 진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18년 만에 NFL 챔피언에 오르면서 이를 축하하는 팬들이 마스크 착용이나 거리두기와 같은 기본적인 방역 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채 거리로 쏟아져나왔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