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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에게 위험한 여행지, 태국·필리핀·인도네시아 순 2017-10-07 10:35:50
순 최근 1년간 1천653명 사망…피살자도 주당 1명꼴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지난 2월 태국 푸껫에서 제트 스키를 즐기던 호주여성 에밀리 콜리는 같은 놀이를 즐기던 남자친구와 충돌해 사망했다. 또 지난 6월 다윈에 사는 남성 매슈 베이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바에서 다툼이 일어나 숨졌고, 21살의 여성...
사형 집행 4시간 전 집행 정지 명령으로 목숨 건진 美 사형수 2017-08-23 06:06:03
"그가 무죄일 가능성은 0%"라고 말했다. 검찰은 윌리엄스의 여자친구와 그와 함께 수감생활을 한 헨리 콜이라는 사람으로부터 그가 여기자를 살해했다는 자백을 들었고, 그의 차 안에서 피살자의 랩톱을 봤다는 증언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윌리엄스의 변호인은 두 사람은 1만 달러의 보상금을 노리고 허위자백을...
‘부촌’ 쓰레기통서 ‘절단된’ 여성다리가 발견됐다? 2017-08-17 12:51:50
토막 살인사건 범인은 피살자의 60대 오빠 이탈리아 로마를 발칵 뒤집어 놓은 토막 살해 사건의 범인은 피해자의 오빠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탈리아 경찰은 16일 로마의 부촌 파리올리 지구의 쓰레기통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토막 살해 사건의 피해자가 인근에 거주하는 니콜레타 디오탈레비(59)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8-17 08:00:07
긴장 완화에 사흘 연속 상승 170817-0023 외신-0016 01:56 伊로마 엽기 토막 살인사건 범인은 피살자의 60대 오빠 170817-0024 외신-0017 02:05 스페인해변 밀려온 아기 돌고래, 관광객 '셀카놀이' 끝에 숨져 170817-0027 외신-0018 02:26 美부통령 "중남미, 北과 단교해야…中 대북압박, 한줄기 희망" 170817-0028...
伊로마 엽기 토막 살인사건 범인은 피살자의 60대 오빠 2017-08-17 01:56:44
토막 살인사건 범인은 피살자의 60대 오빠 경찰 "돈 문제로 다투다 범행 저지른 듯"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이탈리아 로마를 발칵 뒤집어 놓은 토막 살해 사건의 범인은 피해자의 오빠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탈리아 경찰은 16일 로마의 부촌 파리올리 지구의 쓰레기통에서 신체 일부가 발견된 토막 살해 사건의...
호주군의 아프간 'X파일'…민간인·어린이 살해 드러나 2017-07-11 10:57:28
호주 병사의 총에 맞아 숨졌는데, 당시 피살자가 총기를 빼앗으려 했다고 군 측은 주장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이들 사건 이외에도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한 남성이 호주군에 사살됐으며 인근의 여성 보행자 한 명도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아프간 당국은 호주군의 비무장 민간인 살해에 대한 불만이 고조됐고...
온두라스서 '여성 살해 적색경보' 발령…"올 들어 140명 피살" 2017-07-08 02:06:48
피살자 수는 전년 동기보다 22% 감소했다. 정부는 새로운 치안전담 부대를 신설하는 등 폭력을 억제하기 위한 정책이 효과를 보는 것이라고 자평했지만, 여성단체들은 우려의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평화를 위한 여성운동은 "정부가 조직범죄와 마약 갱단 소탕에 주안점을 두다 보니 가정폭력이나 성폭행 등과 같은 대...
잊히지 않는 호주 원주민 학살 악몽…"3만명 이상 살해돼" 2017-07-06 12:53:33
원주민 피살자 수를 3만 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창과 나무막대, 손도끼를 가진 원주민들로서는 칼과 권총, 소총, 총검 등으로 무장한 식민지 개척자들에게 속수무책이었던 셈이다. 이처럼 월등한 무력뿐만 아니라 독극물을 이용한 사례도 11건이 수집됐다. 일부는 아예 원주민을 절멸시키려는 시도로 이어지기도 했다....
멕시코 5월 살인사건 2천186건…20년만에 최다 2017-06-22 06:45:01
보면 지난 5월에 2천186건의 살인사건이 당국에 보고됐다. 피살자는 2천452명에 달한다. 종전의 월간 최대 살인사건은 2011년 5월에 기록한 2천131건이다. 관련 범죄 통계가 1997년부터 집계된 점을 고려하면 지난달 기록한 살인사건이 20년 만에 가장 많은 것이다. 올해 들어 5월까지 멕시코 전역에서 진행 중인 살인사건...
멕시코 카리브해 휴양지 캉쿤서 심야 총격전…토막시신도 발견 2017-06-17 06:34:56
수르 주에서의 피살자는 모두 144명으로 전년 동기에 견줘 5배 이상으로 늘었다. 이달 초에는 로스 카보스 시 산 호세 델 카보 지역에 있는 리조트 근처에서 11명의 남성 시신과 3명의 여성 시신이 묻혀 있는 비밀 매장지가 발굴됐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