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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항 통합운영사 출범 3개월…물동량 늘고 경영개선 2017-02-14 13:29:37
부담을 덜었다. 하역료와 전산망 단일화, 각종 하역장비 등의 연료유 구입체계 변경 등을 통해서도 연간 70억원이 넘는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선석당 투입할 수 있는 장비가 늘어나 생산성이 오르고 환적화물의 부두 간 이동이 줄어 선사들의 비용부담을 덜어주는 등 서비스도 한층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신항과의...
선사 대형화에 외국 항만 통합 움직임…부산항 현실은 2017-02-07 09:34:50
운영사 난립으로 하역료 인하경쟁, 운영효율 저하…"통합 등 대응방안 적극 모색해야" (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글로벌 선사들이 인수합병을 통해 덩치를 키우고 해운동맹도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이러한 선사들의 대형화에 대응하는 항만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7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보고서에 따르면...
해운동맹-부산신항 터미널 새판짜기 마무리…판도 변화는 2017-02-06 14:11:18
6개 선석을 보유해 신항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양측은 하역료율 수준을 놓고 줄다리기한 끝에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국 갈라섰다. 2M은 1부두(PNIT)와 3부두(HJNC)를 대체 부두로 선택했다고 6일 밝혔다. 1부두는 싱가포르의 PSA, 3부두는 ㈜한진이 각각 운영한다. 3부두는 파산을 앞둔 한진해운의 모항 역할을 했다. 2M을...
"맥쿼리인프라, 사업재구조화…유동성 확보·불확실성 해소"-NH 2017-02-01 08:01:36
처리 물동량은 160만 teu(16%)로 하향 조정한 목표치를 달성했다며 하역료 인상과 비용 관리 통해 영업수익 성장(27%)은 물동량 증가를 상회했다고 했다.그는 주주사인 cma-cgm 주도의 오션3 해운 동맹이 오션 얼라이언스(ocean alliance)로 확대 재편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에버그린, ool, 코스코, apl 등 신규사...
부산항 환적 인센티브 고민…확대 계획에 갑론을박 2017-01-31 10:48:28
더 많은 하역료를 챙길 수 있는 이점도 있어, 지금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항만공사가 수익의 일부를 양보하더라도 인센티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항만공사의 관계자는 말했다. 인센티브 규모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항만공사는 애초 2월 중에 확정하기로 한 개편 시기를 늦추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침> 지방(현대상선 "올해 부산항에서 컨테이너 150만개…) 2017-01-19 09:34:50
국내외 화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는데다 용선료, 하역료 하락 등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부산신항 터미널 이용 계획에 대해선 PSA와 맺은 약정을 이유로 4부두(HPNT)를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4부두는 현대상선이 50%+1주의 지분으로 갖고 운영하다가 지난해 자구책 마련을 위해 지분 40%를...
현대상선 "올해 부산항에서 컨테이너 150만개 처리" 2017-01-19 09:21:40
국내외 화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는데다 용선료, 하역료 하락 등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부산신항 터미널 이용 계획에 대해선 PSA와 맺은 약정을 이유로 4부두(HPNT)를 계속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4부두는 현대상선이 50%+1주의 지분으로 갖고 운영하다가 지난해 자구책 마련을 위해 지분 40%를...
'경쟁력 높아지겠나'…25년된 크레인으로 항만인력 양성 2017-01-19 07:00:07
하역료의 0.5~1%를 교육훈련비 명목으로 받아 운영한다. 하지만 항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컨테이너부두가 교육훈련비를 내지 않기 때문에 연간 예산이 50여억원에 불과하다. 자체 인건비를 빼고 나면 새로운 장비도입이나 교체는 엄두도 못 내는 실정이다. 컨테이너부두들도 연수원 설립 초기에는 교육훈련비를...
윤곽 드러난 해운동맹-터미널 새판짜기…부산항 영향은? 2017-01-16 14:15:37
싼 하역료에 PNC와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새로운 해운동맹이 신항 터미널에 지급하는 하역료는 현재보다 소폭 낮아질 것으로 항만공사 등은 분석했다. 새로운 해운동맹들이 부산항에서 처리할 물량이 어떻게 변화할지 현재로선 예단하기 어렵다. 디얼라이언스와 오션 동맹이 내년 4월 이후 부산항을...
BNCT 사장 "해운동맹재편에도 부산항 환적물량 늘 것" 2017-01-13 11:12:21
한번 내려간 하역료를 회복하기 어렵다. 지금 부산항이 그렇다. 한국은 특히 수출입 하역료가 다른 나라보다 너무 낮다. 터미널들이 수출입 요율을 제대로 받으면 환적화물에서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는데 그게 어렵다. 어느 기업도 비용이 늘어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언젠가는 실현되어야 한다. 그래야 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