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SDI "ESS 배터리 美서 생산…4분기 흑자전환 전망"(종합2보) 2025-07-31 17:49:15
김 상무는 "그동안 하이니켈 배터리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시장에 집중해 높은 수익성과 함께 외형 성장을 이뤄 왔지만, 최근 1∼2년 주요국의 경기둔화와 전기차 보조금 축소 등으로 소비자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볼륨·엔트리 시장으로 이동해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프리미엄 시장에서 축적된 독자...
철강 '선방' 이차전지 '고전'…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19%↓(종합) 2025-07-31 15:18:43
66.7%씩 감소했다. 포스코퓨처엠은 하이니켈 양극재 판매량이 전 분기 대비 감소하고 최근 가동을 시작한 광양 전구체 공장에서 발생한 초기 비용 등이 실적에 반영됐다. 인프라 사업 부문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매출이 8조1천440억원으로 1.7%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3천140억원으로 10.3% 줄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엘앤에프, 실적 부진에도 하반기 반등 기대 2025-07-31 07:41:15
- 하이니켈 제품 단독 공급 확대 및 고객사 점유율 회복으로 2분기 출하량 전분기 대비 55% 증가. - LFP 전용 법인 설립으로 북미 공급망 재편 수혜주로 판단되며, 2026년 성장 모멘텀 본격화 예상. - 현시점에서는 분할 매수 전략으로 접근 유효하며, 실적 반등, 북미 모멘텀, 중장기 저평가 해소 가능성에 주목 필요. ●...
엘앤에프, 2분기 적자 1천212억원…"3분기 흑자전환 전망"(종합) 2025-07-30 17:40:46
"니켈(Ni)-95% 신제품 단독 공급에 따른 고객사 점유율 회복과 신제품 대량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출하량 성장을 견인했다"면서 "하이 니켈 제품 출하 지속 확대와 유럽향 물량 회복으로 연내 양극재 출하량 증가 흐름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 연간 출하량 목표는 전년 대비 30∼40% 증가...
엘앤에프, 한국화학연구원과 차세대 양극재 기술개발 협력 2025-07-28 09:59:57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NCM(니켈·코발트·망간), NMX(니켈·망간 기반 양극재), 리튬인산철(LFP) 등 기업 핵심 양극재 샘플을 제공하고, 화학연은 이에 대한 양극재 성능 검증 및 평가를 담당하는 등 공동 연구에 나선다. 또한 양측은 상호 기술 교류를 통해 엘앤에프의 양극재 기술...
에코앤드림 수주공시 -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126.5억원 (매출액대비 12.1 %) 2025-07-25 15:10:35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 126.5억원 (매출액대비 12.1 %) 에코앤드림(101360)은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PO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25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Umicore SA이고, 계약금액은 126.5억원 규모로 최근 에코앤드림 매출액 1,049억원 대비 약 12.1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대전을 2차전지 허브로…2030년까지 880억 투입" 2025-07-14 18:20:30
기술 허브로 성장했다. 하이니켈 양극재와 실리콘 음극재, 더블레이어 코팅 기술 등 소재부터 셀·팩·배터리관리시스템(BMS)·제조공정 전 분야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1979년 설립된 럭키중앙연구소를 모태로 한 기술연구원은 대덕 특구 최초의 민간 대기업 연구소다. 대덕 특구를...
엘앤에프, LFP 신규법인 설립…ESS·EV 시장 공략(종합) 2025-07-10 17:47:20
결정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하이니켈뿐 아니라, 중저가 제품인 LFP 제품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고객사의 선택권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이 같은 전략은 최근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에서 확대되는 탈중국 흐름에 따라 큰 힘을 얻고 있다는 게 엘앤에프의 설명이다. LFP는 하이니켈 제품에 비해 기술적 난도가 낮아 중국...
SK온 배터리 공급받기로 한 日닛산 美공장 EV 생산 연기 2025-07-09 10:05:23
6년간 총 99.4GWh(기가와트시) 규모의 고성능 하이니켈 파우치셀로, 당시 업계에서는 15조원이 넘는 수준인 것으로 추정했다. 닛산이 캔톤 공장에서 생산 예정인 북미 시장용 차세대 전기차 4종에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차전지 개미들 어쩌나…"30만원 넘던 주식이 5만원 됐다" 비명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7-05 07:00:22
“하이니켈 신제품 출시 … 연간 출하량 약 40% 성장 전망”그는 “하이니켈 신제품 출시에 따라 올해 연간 출하량은 약 40% 수준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2차전지 업황 둔화에도 공격 성장을 자신했다. 또 “국내에서 가장 오랜 기간 양극재를 양산해 온 기업으로서 배터리 용량을 높이는 데 핵심인 고함량 하이니켈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