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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산일출봉서 80㎝크기 암반 낙하…"무너지는 소리들린다" 2025-09-16 11:54:17
현재 성산일출봉 관람객 입장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국가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은 해돋이 명소이자 제주의 절경 10가지를 일컫는 '영주십경' 중 제1경으로 꼽혀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다. 규모는 해발고도 179m, 비고 174m, 둘레 2927m, 면적 453.030㎡다. 최수진 한경닷컴...
제주삼다수, 한라산 화산지형이 만든 '천연 정수' 삼다수…출시 27년간 수질 행정처분 한 건도 없었다 2025-09-10 16:00:27
자체의 청정함을 꼽는다. 한라산 국립공원 해발고도 1450m 지점에 스며든 빗물은 화산송이층을 31년 동안 통과하며 불순물이 자연적으로 걸러진다. 제주삼다수는 이 물을 한라산 단일수원지 지하 420m 지점에서 취수한다. 이 과정을 거친 원수는 고도의 정제가 필요 없을 만큼 깨끗해, 단순 여과와 자외선 살균만을 거쳐...
몽골 화산 정상 부근서 돌풍에 '휘청'…한국인 여성 추락사 2025-09-08 17:43:22
북부 지역에 위치한 해발 약 1680m의 휴화산으로,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몽골 대표 관광명소로 꼽힌다. 분화구 지름은 500~600m, 깊이는 50~60m에 달한다. 한편, 일부 언론은 사고 지점을 '오랑터너 지역'이 아니라 허르거 토고 사화산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사진 찍던 중 강풍이…韓 인플루언서, 몽골서 추락사 2025-09-08 14:53:17
여행 인플루언서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지 우리 공관은 사고 인지 직후 영사를 현장에 급파하는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했다"고 전했다. 오랑터거 화산은 몽골 북부 지역에 위치한 해발 약 1천680m의 휴화산으로, 몽골 대표 관광지로 꼽힌다. 한국인 관광객도 자주 찾는 트레킹 명소지만, 순간적인 강풍...
[이달의 여행] 예를 알고, 풍류를 즐기노라. 선비세상 영주 (2) 2025-09-02 07:13:01
소백산맥 최고 봉우리인 비로봉(1439m)을 오르는 길목, 해발 약 760m 지점에서 만나는 희방폭포다. 주차장에서 희방폭포는 10여 분 거리, 초보자도 쉬이 오를 수 있는 가벼운 산길이다. 연화봉에 발원한 폭포는 소리도 자태도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하다. 높이 28m, 고개를 저만치 쳐들어야 그 시작과 끝이 잡히고, 포말...
[아프리카는] (73)'마라톤 최강' 케냐 칼렌진족 그 비결은 2025-08-29 07:00:02
마라톤 선수들이 많이 훈련하는 이텐 지역은 해발고도가 거의 2천400m다. 지구촌 학계와 언론계는 그동안 칼렌진족이 유난히 장거리 달리기에 강한 비결을 밝히는 데 노력해왔다. 칼렌진족의 유전학적 특징과 훈련, 음식 섭취를 비롯한 생활 양식, 자연 등 환경적 요인이 연구 대상에 포함됐다. 우선 칼렌진족은 신체적으...
알프스 마터호른서 한국인 '추락사'...하산길에 참변 2025-08-28 07:35:29
통해 정상에서 내려오던 등반가가 해발고도 약 4천m 지점에서 추락했다고 스위스 발리스 칸톤 경찰이 밝혔다. 함께 등반하던 동료가 신고해 구조 헬기가 투입됐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사망자는 58세 한국 국적자로 검찰이 수사를 시작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마터호른은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걸쳐 있으며...
알프스 마터호른서 한국인 등반가 조난사 2025-08-28 02:34:11
정상에서 내려오던 등반가가 해발고도 약 4천m 지점에서 추락했다. 함께 등반하던 동료가 구조대에 신고해 헬기가 투입됐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사망자는 58세 한국 국적자로 검찰이 수사를 시작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스위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걸쳐 있는 마터호른은 몽블랑(4천809m), 융프라우(4천158m)와 함께...
27년간 수질 행정처분 '제로'… 제주삼다수의 자신감 2025-08-27 17:29:18
자체의 청정함을 꼽는다. 한라산 국립공원 해발고도 1450m 지점에 스며든 빗물은 화산송이층을 31년 동안 통과하며 불순물이 자연적으로 걸러진다. 제주삼다수는 이 물을 한라산 단일수원지 지하 420m 지점에서 취수한다. 이 과정을 거친 원수는 고도의 정제가 필요 없을 만큼 깨끗해, 단순 여과와 자외선 살균만을 거쳐...
[이달의 여행] 씹고뜯고마시고즐기고, '풍기인삼축제' 열리는 영주 (1) 2025-08-27 07:39:02
영남 최북단, 해발이 높은 분지에 위치해 기온은 서늘하고, 소백산맥 죽령을 통해 일 년 내내 바람이 분다. 유기물이 풍부한 토질도 풍기인삼 특유의 짙은 향기와 단단한 육질을 이루는 데 한몫한다. 에 ‘인삼은 오장을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니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오래 살 수 있다’라고 했다. 올해 달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