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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실적 주목·사우디 회담 성과·유재석 검색 넘은 '럼피스킨 병' [신인규의 이슈레이더] 2023-10-23 08:06:29
시총만 모아도 6조 달러는 가볍게 넘어섭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이 일곱 개 기업 가운데 테슬라는 지난주 실적을 내놨고, 이번 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아마존, 메타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M7 가운데 이들 M4 실적 언제 어떻게 나올지, 미국 시간 기준으로 하나하나...
경기·충남서 소 럼피스킨병 잇단 발생…"추가 확진 가능성"(종합) 2023-10-22 15:08:43
젖소농장에서 각각 확진 사례가 보고되는 등 모두 6건의 사례가 확인됐다. 발생 농장 열 곳 중 서산시 소재 농장이 다섯 곳이다. 이 중 한 곳이 최초 확진 농장이고 나머지 네 곳은 이 농장 반경 500m∼3㎞에 자리 잡고 있다. 확진 사례가 점차 증가하자 중수본은 정황근 본부장(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어...
'아프리카 풍토병' 소 럼피스킨병, 경기·충남 잇단 발생 '어쩌나' 2023-10-22 14:38:47
6건의 사례가 파악됐다. 충남 서산시 확진 농장 세 곳과 경기 평택시 소재 젖소농장은 모두 확진 사례가 나온 농장 인근으로 보호지역과 예찰 지역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정부는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500m부터 3㎞ 이내를 보호지역으로,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3㎞부터 10㎞ 이내는 예찰 지역으로 분류했다. 중수본은 확진...
경기·충남서 소 럼피스킨병 잇단 발생…"추가 확진 가능성" 2023-10-22 13:13:29
평택시 포승읍 소재 젖소농장 확진 등 모두 6건의 사례가 확인됐다. 확진 사례가 점차 증가하자 중수본은 정황근 본부장(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회의를 열어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중수본은 확진 사례가 나온 지역 중심으로 추가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중수본은 럼피스킨병 발생을 처음 확인...
9.19 합의 "北 NLL 인정" 논란…與 "통계 이어 대북 협상까지 조작" 2023-10-06 16:11:46
일갈했다. 백경훈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거짓말이 또 드러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시 협상 문건에 따르면, 북한은 유엔사가 설정한 NLL 대신 북한이 일방적으로 설정한 ‘경비계선’을 끝까지 고집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9·19 합의 발표 직후 문 전 대통령은 "북한이 일관되게...
고래와 낚싯배 충돌…1명 사망 2023-09-30 18:31:13
오전 6시께 시드니 연안의 라 페루즈 해역에서 빈 낚싯배가 선회하고 있고 두 사람이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즉시 이들을 구조했지만 61세의 한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다른 남성인 53세의 사고 낚싯배 선장은 경찰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지 경찰은 4.8m 길이의 낚싯배가 고래와...
호주 시드니 연안서 고래와 낚싯배 충돌…1명 사망 2023-09-30 16:45:48
혹등고래, 남쪽으로 대거 이동하는 시기…낚싯배 선장은 구조돼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호주 시드니 연안에서 고래와 낚싯배가 충돌하면서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호주 ABC방송 등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수상 경찰은 이날 오전 6시께 시드니...
인도네시아, 한 달여만에 호주산 생우 수입 재개 2023-09-09 14:42:11
1∼5㎝ 크기의 혹이 생긴다. 폐사율은 10% 이하이고 확실한 치료법이나 백신은 없다. 하지만 호주 당국은 호주 내 괴상피부병이 검출된 적이 없다며 인도네시아에는 괴상피부병이 여러차례 발견된 만큼 인도네시아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등을...
인니, 괴상피부병 문제로 중단했던 호주산 생우 수입 재개할 듯 2023-09-08 12:15:39
6일 호주산 생우 수입을 재개한 상황이다. 괴상피부병은 모기 등 흡혈 곤충, 오염된 주사기나 급수통 등을 통해 주로 전파되는 질병이다. 소가 이 병에 걸리면 고열과 함께 피부에 지름 1∼5㎝ 크기의 혹이 생긴다. 폐사율은 10% 이하이고 확실한 치료법이나 백신은 없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인니 이어 말레이도 호주산 생우 수입 중단…축산업계 비상 2023-08-10 14:26:19
연 6조4천억원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 이어 말레이시아도 바이러스성 질병인 소 럼피스킨병(Lumpy Skin Diseaselsd·괴상피부병)을 이유로 호주 생우 수입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이런 현상이 전 세계로 확산할까 봐 호주 축산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