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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집행해달라" 사형수, 항소심서 감형 2024-02-07 17:01:20
중 홧김에 살인을 저질렀으며 범행 후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하지 않고 자해하는 등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 "기존에 사형이 선고된 사건 중 전과가 많고 법정 태도가 불량하다는 점 등을 이유로 사형이 확정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다만 살인 및 살인미수 전과가 다수 있고 지금까지 29년 8개월 동안...
친형 살해, 13년만에 자수...중형 선고 2024-01-17 15:09:39
친형과 다투다 홧김에 살해하고 도주한 뒤 13년 만에 자수한 동생에게 재판부가 중형을 선고했다. 동생인 A씨는 2010년 8월 친형인 B씨가 살던 부산 강서구 낙동강의 움막에서 B씨와 다툼 끝에 머리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움막이 외딴곳에 있는 데다 폐쇄회로(CC)TV나 목격자도 없어 경찰은 수사의...
'이재명 습격' 피의자 평소 어땠길래…이웃들 "깜짝 놀랐다" 2024-01-03 16:49:47
"그냥 살기 버거우니까 정치인에 원한도 생기고 홧김에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인근 한 상인은 "예전에는 부인으로 보이는 사람과 같이 일했는데 요즘엔 계속 혼자 나와 담배를 자주 피웠다"며 "조용히 일만 하는 사람이어서 소식 듣고 많이 놀랐다"고 전했다. 앞서 김씨는 지난 2일 오전 10시 29분께 부산...
이것 모르면 보험금 못 받아요 [슬기로운 금융생활] 2023-12-16 07:00:00
홧김에 보험에 가입하진 않았나요. 위와 같이 약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하고 가입한 경우 원하는 보장은 받지도 못하고 비싼 보험료만 날리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죠. 대부분의 보험상품은 중도해지할 경우 원금을 되돌려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가입 초기 '청약 철회' 제도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청약 철회는...
포르쉐 차주, 주차 딱지 붙인 아파트 경비원에 '적반하장' 2023-12-14 00:27:48
아들보다 어린 젊은 사람에게 반말을 들은 A씨도 홧김에 "마음대로 하라"고 답장을 보냈다. 그랬더니 B씨는 정말로 차량을 며칠째 그곳에 내버려 뒀다. 주민들의 항의도 빗발쳤다. A씨는 문제를 풀고자 B씨에 연락했지만 계속 부재중이었다. 결국 A씨는 "내가 다 잘못했다. 주민들 불만이 아주 많다. 모든 것을 용서하고 ...
"가난 물려줬다" 원망에 부모 산소 방화한 50대 입건 2023-12-05 15:11:41
물려준 부모가 원망스러워 술을 마시고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 앞서 경찰은 대구지법 서부지원에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으로부터 기각당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수사를 끝낸 뒤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상태로) 송치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6개월 영아 살해' 20대 친모 영장실질심사 출석 2023-12-05 11:59:31
후 홧김에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다툰 후 집 밖으로 나갔다가 돌아온 남편은 집 안에 아기가 없자 경찰에 신고했다. 아파트 1층으로 떨어진 아기는 소방 당국에 의해 이송됐으나 당일 숨졌다. A씨 지난 1일에도 한차례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배우자와 말다툼을 한 뒤 가정폭력 신고를 했다. 당시 사건화를 원치...
70대 스님, 홧김에 주차장 돌진해 차량 8대 파손시켜 2023-11-28 20:36:02
토지 보상 문제에 불만을 갖고 주차된 차량 8대를 들이받은 스님이 검거됐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8일 특수 재물손괴 혐의로 70대 남성 승려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20분께 광주 남구 송하동의 한 골목에서 자신의 승합차로 주차된 차량 8대를 들이받아 파손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
가난 싫다며 떠난 금수저 아내…"여친 생기니 위자료 달래요" 2023-11-24 11:45:02
홧김에 아내한테 이혼하자고 말했는데, 흔쾌히 받아들이더라"고 했다. 이어 "결국 우리 부부는 협의이혼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딸의 친권자와 양육자를 아내로 지정하고 매달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했다"며 "법원에도 출석했고, 남은 절차는 이혼 신고뿐이었는데, 나와 아내는 이혼 신고를 미루면서 예전처럼 주말부부...
"예의 안지켜" 문상객에 소화기 휘두른 상주 2023-11-18 07:17:50
문상객으로서 예의를 지키지 않았다고 생각해 홧김에 이 같은 행동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로 인해 B씨는 21일간의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해를 입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4단독 황재호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황 판사는 "폭행의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