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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판매 테슬라 '모델3'에…CATL 대신 LG엔솔 배터리 탑재 2025-07-18 18:01:10
후륜구동(RWD) △롱 레인지 사륜구동(AWD) △퍼포먼스 AWD 등 3가지 트림으로 모델3를 판매하고 있다. 이중 LG에너지솔루션의 NCM 배터리가 탑재된 것은 상위 2개 트림이다. 엔트리 트림에는 CATL의 LFP 배터리가 들어간다. 그러나 오는 9월 출시될 예정인 모델3 플러스에는 엔트리 트림인 RWD에도 CATL의 LFP 배터리 대신...
[시승기] 경쾌한 가속력에 안정적인 핸들링…BYD 퍼포먼스 세단 '씰' 2025-07-18 08:00:04
끌었다. 저속에서는 후륜의 230㎾ 모터가 주로 일하다가, 전륜의 160㎾ 모터가 치고 들어오며 경쾌한 가속력을 더했다. 총 390㎾(530마력)의 출력과 670Nm(68.3㎏·m)의 토크를 낸다. 다만 최고속도는 시속 180㎞로 동급 내연기관차보다 낮게 제한됐다. 배터리와 모터의 효율·내구성을 위한 조치로 보인다. 스피드웨이...
인도에 매장 연 테슬라…가격은 중국 2배 2025-07-16 11:17:57
가격은 모델Y 후륜구동(RWD)은 약 600만 루피(약 9천700만원), 모델Y 롱레인지 후륜구동은 680만 루피(약 1억1천만원)에 책정됐다. 모델Y 판매가격은 미국에서는 4만4천990달러(약 6천200만원), 중국에서는 26만3천500위안(약 5천100만원), 독일에서는 4만5천970유로(약 7천400만원)부터 시작된다. 이처럼 가격이 높게...
테슬라, 인도 판매 시작…고관세에 모델Y 판매가, 중국의 2배 2025-07-16 11:02:29
웹사이트를 통해 모델Y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가격은 모델Y 후륜구동(RWD)은 약 600만 루피(약 9천700만원), 모델Y 롱레인지 후륜구동은 680만 루피(약 1억1천만원)에 책정됐다. 이는 테슬라 생산 공장이 있는 나라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비교해 비싼 편이다. 모델Y 판매가격은 미국에서는 4만4천990달러(약 6천200만원),...
'오일머니' 잡아라…제네시스, G90 쿠웨이트 의전車로 2025-07-14 15:00:05
서스펜션과 후륜 조향 시스템 등을 갖춰 탁월한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지 클로즈 도어, 가상 3D 서라운드 음향 기능, 무드 큐레이터 등 자동화 기반의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춰 고위급 인사들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이번 G90의 선정을 계기로 중동 시장에서...
'회장님 차'로 유명하더니…쿠웨이트 내무부 의전차 된 한국車 2025-07-14 15:00:01
서스펜션과 후륜 조향 시스템 등을 갖춰 탁월한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지 클로즈 도어, 가상 3D 서라운드 음향 기능, 무드 큐레이터 등 자동화 기반의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춰 고위급 인사들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이번 G90의 선정을 계기로 중동 시장에서...
제네시스 세단 G90, 쿠웨이트 내무부 행사·의전 차량 선정 2025-07-14 15:00:01
엔진, 8단 자동변속기, 다중 챔버 에어 서스펜션, 후륜 조향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특히 이지 클로즈 도어, 가상 3D 서라운드 음향, 무드 큐레이터 등 첨단 편의 사양을 갖춰 고위급 인사 의전 차량에 최적화했다고 제네시스는 설명했다. 오마르 알주바이디 제네시스 아중동법인장은 "2021년 G90가 쿠웨이트 국회의원 공식...
“이것이 바로 조선의 타이칸”...현대차가 만든 ‘슈퍼카’의 정체 2025-07-11 06:36:38
가진 슈퍼 전기차다. 아이오닉 6N의 전·후륜 모터는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 Nm을 발휘한다. 일정 시간 동안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N 그린 부스트'를 사용하면 합산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 770 Nm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제로백)은 단...
"한국의 타이칸 떴다"…현대차 '아이오닉 6N' 세계 최초 공개 [영상] 2025-07-10 20:30:07
5N대비 진보된 성능아이오닉 6N의 전·후륜 모터는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마력), 최대 토크 740 Nm을 발휘한다. 일정 시간 동안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N 그린 부스트'를 사용하면 합산 최고 출력 478kW(650마력), 최대 토크 770 Nm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제로백)은 단 3.2초로,...
현대차, 고성능 전기 세단 '아이오닉6N' 공개…최고출력 650마력 2025-07-10 20:30:00
후륜 구동력 분배비를 11단계로 설정하는 'N 토크 디스트리뷰션', 가상 변속 시스템 'N e-쉬프트' 등이 탑재됐다. 전·후륜에는 각각 새로운 부싱을 적용해 일상에서의 편안한 승차감과 고성능 주행 성능을 모두 개선했다. 타이어는 피렐리와 함께 개발한 전용 광폭 타이어를 썼고 외장에는 전용 신규 색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