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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출근길 입장 밝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2025-12-29 10:06:24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9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들어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이 후보자는 출근길에서 입장을 밝힌 뒤 별도의 질의응답은 받지 않았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이혜훈 "韓 경제는 회색코뿔소 상황…기획과 예산 연동시켜야" 2025-12-29 09:56:47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9일 "한국경제는 인구위기, 양극화, 지방소멸 등의 위기를 모두 알고 있었고, 경고가 있었음에도 방관했던 회색코뿔소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임시 집무실이 마련된 서울 예금보험공사로 처음 출근하면서 "이럴 때야 말로 단기적 대응을 넘어서 더 멀리, 더 길게 내다볼...
이혜훈 "韓 회색코뿔소 위기 상황...성장 과감히 투자" 2025-12-29 09:38:17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날 지명된 이 후보자는 이날 임시 집무실이 마련된 서울 예금보험공사로 처음 출근했다. 출근길에서 그는 "우리 경제, 우리 사회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히고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는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짚었다. "고물가와 고환율의 이중고가 민생에 많은 부담을...
이혜훈 "韓경제 '회색코뿔소' 상황…미래안목 기획·예산 연동" 2025-12-29 09:28:26
기자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9일 "우리 경제가 단기적으론 퍼펙트스톰 상태"라며 "불필요한 지출을 찾아내 없애고 민생과 성장에는 과감하게 투자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날 지명된 이 후보자는 이날 임시 집무실이 마련된 서울 예금보험공사로 처음 출근하면서 "우리 경제, 우리 사회는 엄중한...
[속보] 이혜훈 "韓 경제는 회색코뿔소 상황…불필요한 지출 없애야" 2025-12-29 09:16:23
회색코뿔소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사무실에 출근하며 “지금 우리 경제는 성장잠재력이 훼손되는 구조적이고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있다”며 “이럴때야 말로 단기적 대응을 넘어서 더 멀리, 더 길게 내다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한국 경제가 직면한 5대 위기를 △인구위기...
[속보] 이혜훈 장관 후보자 "한국경제, 경고 무시해온 ‘회색 코뿔소’ 상황" 2025-12-29 09:10:10
이혜훈 장관 후보자 "한국경제, 경고 무시해온 ‘회색 코뿔소’ 상황"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한동훈 "내란청산 0순위 이혜훈을 장관에?…저질 코미디" 2025-12-29 08:45:06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한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번 인사가 '저질 코미디'라고 날을 세웠다. 한 전 대표는 지난 28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가 윤석열이다'라던 사람도 눈 한 번 질끈 감고 '우리가 이재명이다'고 한...
이혜훈 "반대진영에 나라곳간 맡긴 李…통합 진정성 느껴" 2025-12-28 23:04:32
전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한 데 대해 “통합과 실용이라는 인사 원칙이 이번에도 지켜졌다”고 했다. 실력이 있다면 보수·진보를 가리지 않고 쓴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경제 정책은 물론 이 대통령의 기본소득 도입 등 보편적...
국힘, 이혜훈 제명…"최악의 해당 행위" 2025-12-28 23:03:14
이 후보자가 당적과 당협위원장직조차 정리하지 않은 채 ‘전향’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SNS에 “국민의힘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강세 지역인 서울 서초갑에서 3선을 지낸 전직 중진 의원이자 현직 당협위원장이 당원들의 신뢰와 기대를 처참히 짓밟고 이재명 정부에 거리낌...
與 "국힘, 이혜훈 지명한 통합의지에 '제명' 화답…한심한 정당" 2025-12-28 21:17:38
28일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국민의힘 출신인 이혜훈 전 의원이 지명된 데 대해 관련해 "대통령의 중도·실용주의적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타가 인정하는 전문성을 갖춘 인사라고 판단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