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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의 시선] 전형필의 문화유산 지키기 2017-07-27 07:31:01
박종화이다. 전형필은 1921년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했다. 한국 최초의 서양화가이자 민족주의자 고희동이 미술 교사였다. 휘문고보를 졸업한 전형필은 일본 와세다대학교 법과에 진학했다. 1928년 방학을 맞아 귀국한 전형필은 고희동의 소개로 한학의 대가이며 민족미술의 대계를 정리한 '근역서화징'의...
장관급만 4명 나온 장하성 집안…독립운동가부터 장관까지 2017-05-21 22:33:38
어린 나이에 사망했다. 막내 장홍염씨는 서울 휘문학교와 중국 베이징국민대학을 나와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했다. 2세대인 장 실장의 '아버지 세대'도 학자와 관료, 정치권에서 이름을 알렸다. 장 실장의 작은 아버지이자 장하준 교수의 부친은 장재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다. 고등고시 7회로 관료생활을 시작해...
현주엽 LG감독, “서장훈 많이 기뻐해..축하전화 왔다” 2017-04-24 18:09:46
농구계의 ‘레전드’ 서장훈과 현주엽은 휘문고등학교 1년 선후배 사이다. 서장훈이 연세대를 택한 뒤 현주엽이 고려대에 입학하며 라이벌 구도를 형성,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한국 농구를 평정했다. 현주엽 LG 감독은 서장훈과의 통화 내용에 대해 “첫마디가 `야, 잘할 수 있어`였다”면서 “`이제 네가 했으니까...
피겨 기대주 차준환, 휘문고 입학…"수업일수 철저히 채우겠다" 2017-03-03 14:41:24
차준환(16)이 고교생이 됐다. 지난달 휘문중학교를 졸업한 차준환은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자율형사립고인 휘문고등학교에 정식 입학했다. 차준환 측 관계자는 3일 전화통화에서 "차준환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훈련하고 있어 부모님이 대신 입학 절차를 밟았다"라고 설명했다. 고교생이 됐지만, 훈련 일정 등엔 큰 변화가...
휘문고 출신 문화인 한자리에…개교 111주년 문화예술제 2017-02-17 09:14:29
'휘문문화예술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휘문고 동문인 임영웅 산울림극단 대표가 총괄 연출을 맡은 이번 예술제는 차인태 전 아나운서와 이형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송승환 PMC프러덕션 예술총감독이 꾸미는 오프닝 공연에 이어 포크 듀오 '둘다섯'의 원년 멤버 이두진, '잊혀진 계절'...
1950년 전후 부산의 모습은…임응식·정인성 사진전 2017-01-21 09:00:06
휘문고등보통학교 5학년 재학시절 사진에 입문했다. 1935년 일본 도쿄사진전문학교를 졸업한 그는 1940년대와 1950년대, 특히 한국전쟁 피란 수도시절 부산에서 임응식과 함께 우리나라 사진의 역사를 여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1957년부터 부산대에서 사진예술론, 1965년부터 한성여자초급대학(현 경성대)에서...
“박근혜는 무죄” 외친 학생은 어디 고교? 해당 학교 “우린 아냐” 2017-01-02 21:48:17
학생은 우리 학교 학생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2일 휘문고등학교는 홈페이지 팝업에 "2016년 12월 31일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집회에서 발언한 고등학생 `김 모`군은 본교 학생이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라는 공지문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휘문고 학생의 애국 시국 발언’이라...
100만 메가시티 꿈꾸는 화성시, '미래와의 조우' 주제 심포지엄 열어 2016-10-20 15:47:09
휘문 성결대 교수, 김종래 대진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토론자로는 배상록 경인일보 남부지역 본부장, 이충래 화성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장, 김병국 생활자치연구소장, 정지훈 건국대 책임연구원, 주재복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 박충훈 경기연구원 연구위원, 鵑錯?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선임전문위원,...
[입시초대석] 신동원 휘문고 교장 "강남 고교가 '정시형'이라는 편견 깬다" 2016-04-28 09:33:57
만난 신동원 교장(사진)은 이런 외부 시선은 편견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휘문고만 봐도 사실 수시에 강한 학교다. ‘강남 고교=정시형’이라는 인식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사각지대가 있다”라고도 했다.무슨 얘기일까. ‘서울대 합격자 수’를 기준으로 잡아 결과...
광복 후 올림픽 첫 메달, 김성집 고문 별세 2016-02-21 17:54:45
김 고문은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며 체육인의 삶을 시작했다. 한국에 역도를 보급한 서상천 선생을 만나 역도 입문 2년 만인 1935년 제6회 전조선 역기대회 중체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조선 예선에서 합계 317.5㎏으로 우승했고, 조선 대표로 전일본 역기선수권대회에서 317.5㎏을 들어 챔피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