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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서 '칼부림'…목격자도 차로 쳐버린 20대 2026-01-15 18:20:08
목적지를 둘러싼 실랑이 끝에 택시기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20대에게 법원이 징역 35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15부(정윤섭 부장판사)는 15일 살인과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35년과 함께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앞서 검찰은 사형과 30년간...
[단독] '돈 줘' 요구 거절당하자…친언니 칼로 찌른 60대女 체포 2026-01-15 15:31:09
친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전날 오후 2시께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1일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70대 언니 B씨의 자택을 찾아가 금전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주방에 있던 과도로 B씨의 가슴...
부천 금은방서 50대 여성 흉기 피살 2026-01-15 15:29:01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점주가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15일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분쯤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아내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피해자는 금은방 주인인 50대 여성이다. 그는 가슴 등 주요 부위를 크게 다쳤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소래포구 잔혹사' 이웃 상인 흉기로 위협…"새우 싸게 팔아서" 2026-01-14 23:35:37
상인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상인이 검찰에 송치됐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특수폭행과 특수협박 등 혐의로 40대 상인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24일 오전 3시께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의 한 점포에서 이웃 상인 40대 B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보험금' 갈등 겪던 50대男…건물 경비원 흉기로 찔러 '중상' 2026-01-14 19:29:26
서울 종로구의 한 보험회사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경비원이 중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평소 해당 보험사와 보험금 해지 문제로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35분경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경...
李 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되나…총리실 "오는 20일 심의" 2026-01-14 18:40:11
시절이던 2024년 흉기로 습격당했다. 총리실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 대통령의 피습 사건에 대해 테러 지정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총리실은 이날 배포한 자료를 통해 "김 총리는 국가정보원에 요청했던 대테러 합동조사팀 재가동 결과와 법제처의 테러 지정 관련...
金 총리, 2년 전 李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 추진 2026-01-14 18:01:09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인 2024년 1월 부산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 지정 여부를 추진한다. 14일 국무총리실은 "김 총리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개최해 '이 대통령 민주당 대표 시절 가덕도 피습사건'에 대한 테러 지정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했다...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모친 살해범…법정서 "잔소리에 범행" 2026-01-14 17:23:08
30분께 괴산군 자택에서 둔기와 흉기를 수십차례 휘둘러 낮잠을 자고 있던 60대 어머니를 무참하게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모친을 상대로 엽기적이고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A씨는 1시간여 만에 경찰서를 방문해 "내가 어머니를 죽였다"고 자수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이 어머니를 보호해줄 것으로 믿었고,...
전처 일하는 편의점 찾아가 살해한 30대男…'징역 45년' 선고 2026-01-14 16:42:31
전처 B씨(3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미리 준비한 인화성 물질을 뿌려 편의점에 불을 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범행 직후 달아나 인근에 있던 자신의 차량에서 자해했으나 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혀 치료받고 회복했다. A씨는 2024년 이혼한 뒤에도 B씨를...
[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 2026-01-14 15:30:44
[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