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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자2' 강타한 中극장 상반기 관객 6억4천명…수익 23% 늘어 2025-07-01 18:12:19
중국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미국 영화보다 자국 영화를 선호하는 추세가 강화되는 분위기다. 여기에 중국 국가영화국은 지난 5월 말부터 자격을 갖춘 홍콩과 마카오의 투자자가 중국의 외국인 투자법 등에 따라 본토에 투자해 영화제작사를 설립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다양한 방황의 경험들이 뮤지컬 제작에 큰 도움 됐죠" 2025-06-24 17:06:33
윌 애런슨 작곡가 겸 작가와 작품상과 극본상, 작사작곡상을 수상했다. 그는 "저는 사랑의 아픔을 두려워해서 사랑에 빠지지 않기로 약속하는 '클레어'(어쩌면 해피엔딩 속 헬퍼봇) 같은 사람"이라며 "토니상 후보에 올라갔을 때 너무 기뻤지만 기대하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너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포도알처럼 뭉쳐"…결속 다진 크래비티, 밀리언셀러를 향하여 [인터뷰+] 2025-06-23 07:05:01
발전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처음으로 작사에 도전하는 멤버들까지 '전원 참여'를 이루어냈다. 유닛은 보컬, 파워풀 청량, 섹시 세 가지의 키워드로 분류했다고. 보컬 유닛은 정모·우빈·성민으로 구성돼 '스트레이트 업 투 헤븐(Straight Up To Heaven)'을 불렀다. 앨런·원진·형준은 파워풀 청량으로...
크래비티 "데뷔 때 주헌 형한테 혼났었는데…이번엔 칭찬 받아" [인터뷰②] 2025-06-23 07:02:03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였다. 특히 세림과 앨런은 작사로 나란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앨런은 "좋은 기회로 세림이와 함께 주헌 형의 노래에서 작사하게 됐다. 주헌 형이랑 같은 랩 포지션인 멤버라 '형 앞에서 랩을 하다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데뷔 때가 생각났다. 이번에는 직접 써온 랩으로 녹음하니까 긴장도...
윌휴 콤비가 창작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토니상 휩쓸다 2025-06-19 15:55:54
주역인 윌 애런슨(작곡)과 박천휴(작사/극작) 콤비가 DIMF의 창작지원작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두 사람은 뮤지컬계에서 이른바 ‘윌휴 콤비’로 불린다. ‘윌휴 콤비’는 DIMF 창작지원사업에서 2010년 발굴된 작품인 ‘번지점프를 하다’의 2012년 판 공연으로 처음 만났다. 둘의 협력은...
세계무대 휩쓴 K창작뮤지컬…대구 달군다 2025-06-18 18:32:20
‘요술이불’은 제8기 DIMF 뮤지컬아카데미 작사·작곡 과정 전문반 수료생의 작품이다. 권지숙 대구시 공연문화팀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DIMF의 티켓 판매액과 객석 점유율이 조금씩 떨어졌는데 지난해부터 다시 반등하는 추세”라며 “20주년을 앞둔 DIMF가 올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큐브 막내' 나우즈 위해 아이들 우기 나섰다 2025-06-17 10:57:32
팝 장르의 곡이다. 우기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이어 피처링까지 함께하면서 소속사 직속 후배를 위해 든든한 지원사격을 펼쳤다. 또한 나우즈 멤버 전원이 작사 및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새롭게 쌓아나가는 나우즈의 정체성을 드러낼 전망이다. 뮤직비디오는 방황하는 청춘의 이면을 전한다. 한 편의 청춘영화를...
'K뮤지컬'의 기적?…세계 뒤집어놓을 'K프리미엄' 되려면 [연계소문] 2025-06-15 19:51:16
'어쩌면 해피엔딩'의 각본·음악(작사)를 책임진 박천휴 작가는 토니상 수상 이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공연을 만드는 일은 평균적으로 5년 이상은 걸리는, 영화나 드라마보다도 긴 시간 매달려야 하는 일이지만, 창작자에 대한 대우는 영화나 드라마에 비해 훨씬 더 보잘것없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젊은...
"'네 음악이 날 살렸다'고"…'노래하는 도영'의 진심 [인터뷰+] 2025-06-15 14:03:19
말했다. 전작에서 작사에도 도전했던 도영은 이번에는 창작 크레딧에 이름이 없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이번에도 시도는 했다. 하지만 더 좋은 가사가 있다는 걸 알고 뒤로 살짝 물러났다. 인정하긴 해야 하지 않나. 시도는 여러 곡에 하긴 했는데, 너무 좋은 가사들이 많이 나와서 깔끔하게 포기했다. 고집부리는 것도...
"매출 떨어지면 직원들과 놀러 가요"…대표님 '기발한 역발상' [이정선의 CEO 루틴] 2025-06-11 06:03:04
그가 틈틈이 작사한 8곡이 들어 있다. 노래방에서도 부를 수 있는, 엄연히 저작권이 있는 노래다. “내 노랫말에는 구두 인생 50년이 녹아 있습니다. 사업이 어려워 힘들었던 순간, 건강이 망가졌던 고통을 이겨내는 내용이 담겨있지요” 김 대표는 해마다 주최하는 효도 잔치에서 직접 마이크를 쥐고 이 곡들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