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문일답] 정부 "동바리 제거가 가장 큰 실수…두달 안전점검뒤 철거 여부 결정" 2022-03-14 14:34:50
결과라고 규정하면서 그중에서도 특히 36∼39층 3개 층에 설치돼 있어야 할 동바리(가설지지대)가 조기에 철거된 것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김영국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 김규용 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충남대 교수)과의 일문일답. -- 우선 붕괴의 한 원인으로 꼽힌 39층 설계 임의변경과...
광주 아이파크 무단 구조변경에 총체적 관리부실…"최고수위 처벌"(종합) 2022-03-14 12:27:05
조사됐다. 39층 바닥 타설을 위해 레미콘을 지상에서부터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작업 편의를 위해 물을 더 섞어서 콘크리트 강도가 약화됐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김 위원장은 "콘크리트 품질 저하의 주요 원인은 원재료 불량, 제조 및 타설 단계에서 추가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시공관리와 감리에서도...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붕괴는 인재…무단 구조변경에 총체적 관리부실 2022-03-14 10:00:09
건설자재의 품질관리 체계가 매우 미흡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시공사와 감리의 공사관리도 부실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대산업개발은 아파트 구조설계를 변경하면서 건축구조기술사에 대한 검토 협조를 누락했으며 감리단은 거푸집 설치 및 철근 배근, 콘크리트 타설 등 세부 공정을 제대로 검측하지 않았다....
국토부, 노후 기반시설 정비에 25억원 지원…7개 사업 선정 2022-03-02 11:08:02
총 39개 사업을 대상으로 시급성, 지자체의 사업관리 역량과 의지 등을 평가해 7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7개 사업 중에는 안전등급이 D등급(미흡)인 경우가 6개에 달했고, C등급(보통)인 시설 1곳도 포함됐다. 강철윤 국토부 시설안전과장은 "노후 기반시설 관리는 국민의 생활과 안전에 직결된 과제인 만큼 선제적...
윤석열 "30조 성인지 예산으로 북핵 막겠다"…실현 가능할까 2022-02-28 15:16:31
미흡해 개선이 필요한 사업, 사람들에게 재원을 나눠줘 성평등에 기여하는 사업, 그 외에 다양한 방식으로 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들이다. 교육부의 '장애학생교육지원'(130억원),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인 창작안전망 구축'(779억원),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인연금보험료...
"코로나19 대처 잘한다"…임기 말 상승 곡선 타는 文 지지율 2022-02-25 13:41:36
코로나19 대처 미흡 13%,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10%,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전반적으로 부족하다 5% 등이었다. 민주당 지지율은 같은 기간 4%포인트 오른 39%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5%포인트 빠진 34%였다.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각각 5%와 4%의 지지율을 보였다. 한국갤럽 관계자는 "올해 들어 성향 중도층, 정치...
文대통령 43%…이재명 38%·윤석열 37% `역전` [갤럽] 2022-02-25 10:48:46
많이 꼽았고, 부정평가자들은 `부동산 정책`(25%), `코로나19 대처 미흡`(13%)를 많이 지적했다. 대선 후보 지지도는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 다시 앞섰다. 이 후보는 지난주보다 4%p 오른 38%, 윤 후보는 같은 기간 4%p 내린 37%를 기록했다.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이 후보가 앞선 것은 지난 1월 20일 조사 이후...
현대산업개발 7개월 만에 또 광주 악몽…주가도 거센 `후폭풍` 2022-01-12 11:16:45
지하 4층~지상 39층, 7개동, 아파트 705가구, 오피스텔 142실, 총 847가구로 지어지고 있었다. 2019년 5월 일반에 분양했고, 올해 11월 준공 예정이었다. 현재까지 공정률은 약 58%다. 특히 지난해 6월 광주 학동 참사에도 불과 한 달 후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던 HDC현대산업개발 주가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준표 "지지율 추락의 본질은 윤석열 역량 미흡과 처가 비리 탓" 2022-01-05 13:23:55
지지율 추락의 본질은 후보의 역량 미흡과 후보 처가 비리인데 그것을 돌파할 방안 없이 당대표를 쫓아 내겠다는 발상은 참으로 어이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모두 화합해서 하나가 되는 방안을 강구하고 지지율 추락의 본질적인 문제를 돌파하는 방안이나 강구하라"면서 "배에 구멍이 나서 침몰하고 있는데 구멍...
업종별로 가중치 다르게…'한국형 ESG 평가모델' 첫 적용 2021-11-24 17:00:44
대 39 대 22, 업체별로 E 부문 점수 차이가 크지 않은 금융은 18 대 50 대 32 비중을 적용하는 식이다. 이번에 활용한 평가지표는 총 100개(E 32개, S 39개, G 29개)다. S와 G는 업종에 관계없이 모든 지표를 공통적으로 적용했다. E는 업종에 따라 적용한 지표 개수가 다르다. 환경 이슈가 중요한 업종은 32개 지표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