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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미분양' 또 늘어 2만4천가구…11년 5개월 만에 최대 2025-04-20 07:05:01
기준으로 전국 2만3천722가구로 전년 동기(1만1천867가구) 대비 99.9%(1만1천855가구) 증가했다. 전월(2만2천872가구)과 비교하면 6.1%(1천392가구) 늘었다. 이는 2013년 9월(2만4천667가구) 이후 11년 5개월 만에 최대 규모다. 전국 악성 미분양의 80.8%는 지방(1만9천179가구)에서 나왔다. 건물을 다 짓고도 팔리지 않은...
"발밑이 무서워요" 싱크홀 공포에…상한가 직행한 회사 [종목+] 2025-04-16 07:49:02
최근 5년(2020∼2024년) 동안 전국에서 접수된 지반침하 총 867건 중 '하수관 손상'이 원인인 경우는 394건(45.4%)으로 가장 많았다. 상·하수도관 교체·정비 공사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 관련 업체는 그 수혜를 누릴 것이란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특히 뉴보텍은 굴착 없이 전체 보수하는 공법을 자체 개발했는데,...
싱크홀 불안 커진 서울…하수관 절반 30년 이상 2025-04-15 17:55:22
따르면 2020~2024년 발생한 전체 싱크홀 사고 867건 중 45.5%인 394건이 하수관 손상에서 비롯됐다. 문제는 교체 비용이다. 서울시내 일반적인 하수관로 ㎞당 교체 비용은 30억원 이상으로 전면 교체에는 수조원 이상이 든다. 전문가들은 하수관로 관리체계를 더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서울 땅꺼짐 사고 반복…원인 알아보니 2025-04-15 07:43:30
총 867건 중 하수관 손상이 원인인 경우는 394건(45.4%)으로 가장 많았다. 그밖에 원인으로는 다짐(되메우기) 불량(18.0%), 굴착공사 부실(9.8%), 기타 매설물 손상(7.0%), 상수관 손상(4.8%) 등이었다. 서울시는 싱크홀 예방을 위해 GPR(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활용한 지하 공동 탐사를 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한다. 다만...
다들 멀쩡한데…와르르 무너진 태국 33층 빌딩 中 시공사였다 2025-03-31 10:11:54
결함일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앞서 지난 28일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태국 감사원 청사로 쓰이려던 이 건물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지금까지 10명이 숨졌고 79명이 실종됐다. 이 건물은 지난 3년간 20억밧(약 867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짓고 있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방콕서 지진에 왜 '건설 중' 33층 건물만 붕괴?…中시공사 조사 2025-03-30 13:01:09
20억 밧(약 867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공사를 진행해 왔다. 공사를 맡은 곳은 중국 거대 국영기업인 중국철로총공사(CREC) 계열 건설회사인 '중철10국'의 태국 현지 합작법인과 '이탈리안·태국 개발'이다. 또 일부 전문가들은 빌딩이 대들보 등 보가 없이 수직 기둥에 바닥 슬래브가 곧바로 연결된...
한국증권금융, 현금배당률 19% 확정…"시장 안전판 역할 강화" 2025-03-28 16:32:04
기준 총자산 98조2천867억원, 당기순이익 3천695억원을 기록했다고 보고했고, 현금배당률을 19%로 정했다. 한국증권금융 측은 "대내외 혁신을 통한 자본시장의 안전판 역할 강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유동성 공급 기능 강화 등을 통해 본연의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ori@yna.co.kr (끝)...
배당락·관세·공매도·AI불안에 빠른 순환매 2025-03-28 13:19:42
개인이 홀로 1천357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67억원, 465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5.6원 오른 달러당 1,216.5원이다. 미국 뉴욕증시에서는 27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0.19%),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0.63%), 나스닥 지수(-1.21%)...
충남, 1조 투입 신규 일자리 10만개 창출 2025-03-26 17:52:48
기업 지원(651억원), 고용 장려금·직업훈련(867억원) 등이다. 도는 역점 사업인 충남 바이오클러스터 조성, 기회발전특구 지정, 친환경·저탄소 중심 탄소중립 경제 선도 사업 등 산업 다변화를 통한 미래형 일자리 창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 경력단절 여성과 노인 등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 참여 및 취업...
3조원 시한폭탄 '째깍째깍'…가계·기업 동반 부실↑ 2025-03-26 08:23:46
작년 말 기업 무수익여신 잔액은 2조1천465억원으로, 전년 말(1조8천867억원)보다 13.8% 증가했다. 연말 기준 기업 무수익여신 잔액이 2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전체 기업여신에서 무수익여신이 차지하는 비중도 2023년 말 0.24%에서 2024년 말 0.25%로 높아졌다. 가계 무수익여신 잔액은 작년 말 1조321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