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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 셀피'부터 '듀얼 레코딩'까지… 갤럭시가 그리는 올림픽 2026-01-24 08:00:04
셀피'와 선수의 시선까지 동시에 담는 '듀얼 레코딩'은 올림픽의 열린 정신을 상징한다"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아프리카인물열전] ⑷열강에 맞선 이집트 국부 나세르…수에즈 운하 국유화 2026-01-24 08:00:04
나와 그의 사망을 애도했다고 이집트 언론은 전했다. 반제국주의·범아랍주의의 기치를 내걸고 근대화 정책을 추진한 나세르가 사망한 지 50년이 넘게 흘렀지만, 이집트 국민 사이에는 그에 대한 향수가 아직 남아 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지 사이언스] 왜 얼굴 상처는 다른 부위 상처보다 흉터가 덜 남을까 2026-01-24 08:00:03
시사한다"고 말했다. ◆ 출처 : Cell, Michael Longaker et al., 'Fibroblasts of disparate developmental origins harbor anatomically variant scarring potential', http://dx.doi.org/10.1016/j.cell.2025.12.014 scite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머니플로우] 오천피 축포속 역대급 증시자금…美주식 열기도 '후끈' 2026-01-24 08:00:02
'알파벳'으로 6억2천만달러어치를 순매수했다. 이어 테슬라(순매수 4억7천만달러), 테슬라 주가 2배를 추종하는 'DIREXION DAILY TSLA BULL 2X SHARES'(3억3천만달러), 마이크론(2억7천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kit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와중에'…그린란드에 데이터센터 짓겠다는 트럼프 옛 참모 2026-01-24 07:53:27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AI 업계의 평가다. 반면 투자조사 기업 알파인 매크로의 노아 라모스 전략가는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 때문에 건물이 서 있는 땅 자체가 녹을 수 있다"며 "특수한 공학 기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 동태평양서 마약카르텔 선박 공격…"2명 사망·1명 생존" 2026-01-24 07:47:04
다. 이런 공습은 반미 성향의 베네수엘라 정부를 압박하는 목적도 있었다. 미국은 지난 3일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붙잡아 미국으로 압송한 뒤에도 마약 카르텔을 겨냥한 군사작전을 계속하고 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양국간 오해없게 상호관리 요청" 2026-01-24 07:41:33
김 총리는 이날 회담에서 한미 조선 협력과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등 양국 정상회담 결과 나온 공동 팩트시트 내용 중 한국의 관심사를 언급했고, 밴스 부통령도 적극 공감했다고 말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속보] 金총리 "트럼프 정부, 韓 내란재판 매우 존중할 것으로 확신" 2026-01-24 07:40:32
[속보] 金총리 "트럼프 정부, 韓 내란재판 매우 존중할 것으로 확신"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속보] 金총리 "美부통령와 핫라인 유지 공감…직통번호 받아" 2026-01-24 07:40:03
[속보] 金총리 "美부통령와 핫라인 유지 공감…직통번호 받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속보] 金총리 "한미관계, 특정기업이 로비로 흔들수 없을 정도로 단단" 2026-01-24 07:39:48
[속보] 金총리 "한미관계, 특정기업이 로비로 흔들수 없을 정도로 단단"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