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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축의금 명단' 국회서 보좌진에 공유…"돌려주려고 한 것" 2025-10-26 20:27:06
20만원, 한 정당 대표 50만원, 종합편성채널 관계자 2명 각 30만원, 한 이동통신사 대표가 100만원 등이 축의금을 보냈다. 이에 최 위원장 측은 피감 기관이나 관련 기업 등 직무와 연관된 곳에 축의금을 돌려주기 위해 명단을 정리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최 위원장은 국회 국정감사 기간에 국회에서 자녀 결혼식을...
661억 흑자낸 고려대…연구·인재 인프라 대대적 투자 2025-10-26 18:00:36
인문관, 외국인 기숙사, 자연계 중앙광장 등이 새로 건립된다. 특히 자연계 중앙광장 투자 규모는 1400억원에 달한다. 연구실과 실험실 등 연구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인재 투자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김 총장은 “대학이 급속도로 커지면서 올해에만 교수 160명을 새로 뽑았다”며 “정보대학은 지난 2년간...
[천자칼럼] 같은 듯 다른 레이건과 트럼프 2025-10-26 17:33:23
외교·안보에선 사상 최강의 동맹 관계를 형성했다. 레이건과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총리 간 밀월 관계를 ‘론-야스 시대’라고 하며, 이를 기리는 빵이 아직도 팔린다. 브라이언 멀로니 전 캐나다 총리와는 두 사람 모두 아일랜드계로 돈독한 친분을 쌓아 아일랜드 상징 식물 이름을 따 ‘샴록정상회담’이란 용어가...
서리풀 축제 10주년 맞은 서초문화재단 "아시아의 크레모나 만들 것" 2025-10-26 13:38:29
한데 모여 있는 곳은 드물어요. 민간,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서초구를 하나의 예술 플랫폼으로 만들 것입니다.” 1970년생인 강 대표는 예술과 행정 분야를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를 동경해 예원학교에서 바이올린을 배웠다. 더 넓은 길을 체험하고 싶어 서울대 법대에 진학했다. 사법고시 1차 시...
"몇백만원이면 유치장 나온다"…캄보디아 범죄 끊이지 않는 이유 2025-10-26 13:29:58
수익이 잘 나오는 데다, 경찰 등 기관을 매수하는 '관(官) 작업'이 쉽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범죄단지에서 일하는 B씨도 "프놈펜, 시아누크빌의 범죄단지를 거쳐 국경 지대로 옮겼다"라며 "대형단지는 국가에서 보호해주고 털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최근 미얀마군이 국경 인근 최대 범죄단지 'KK파크'...
이재명 대통령도 방문한 FIX 2025... 'AI 대전환 대한민국 공감대 확산' 2025-10-26 09:22:07
서관 로봇 전시에서는 K-휴머노이드 대표주자인 에이로봇의 ‘앨리스’, 로보케어의 반려로봇 ‘케미’,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G1’의 복싱 시연 등이 주목을 받았으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기업 공동관’을 구성해 다양한 휴머노이드 기술을 선보였다. ICT 분야에서는 이수페타시스, 메가존...
경상북도청, 문체부 공모 선정작 '생텍쥐페리' 공연 2025-10-26 08:55:05
동락관은 온 가족이 함께 예술과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문화의 장이 열려 문화의 향기로 물들었다. 경북도는 25일 동락관에서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적 활력을 얻고, 특히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다양한 예술 공연을 통해 더욱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생텍쥐페리’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텍쥐페리’ 공연은...
아일랜드 새 대통령에 좌파 코널리…'유럽 재무장' 비판 2025-10-25 23:40:11
호흡 관건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24일(현지시간) 치러진 아일랜드 대통령 선거에서 유럽의 재무장을 비판해 온 좌파 성향의 무소속 캐서린 코널리(68) 후보가 사실상 당선됐다. 코널리 후보와 경쟁한 통일아일랜드당 소속 헤더 험프리스(62) 후보는 개표가 진행중인 25일 오후 득표율이 크게 차이나자 패배를...
日법원, 재일교포 혐오 글 올린 지방의원에 "520만원 배상하라" 2025-10-25 15:35:27
지방의원에게 55만엔(약 520만원)을 배상하고 관련 글을 삭제하라고 판결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오사카지방재판소(지방법원)는 재일교포 이모 씨가 자신을 비방하는 글을 쓴 오사카부 센난시 시의회 소에다 시오리 의원을 상대로 550만엔(약 5천200만원)의 손해 배상을 청구한 소송에서 전날 "명예를 훼손했...
"BP 참여는 국가적 호재인데"…대왕고래 논란에 묻히나 2025-10-24 15:38:41
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시점에 동해 심해 가스전 공동 개발 우협 대상자로 BP가 선정됐다는 보도가 나온 배경을 묻는 여당 의원의 질문에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석유공사가 대왕고래 관련 의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