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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건, 진짜 역대급입니다"…고물가에 배달부터 끊는 20대들 2023-12-10 07:18:18
500만명 초·중반대에서 움직이던 30대 지표도 최근 400만명대 후반으로 2021년 초 수준으로 떨어졌다. 300만명을 웃돌던 요기요 20대 사용자 수는 최근 200만명 아래까지 떨어지면서 사용자 3분의 1이 날아갔다. 200만명이 넘던 요기요 30대 사용자 수는 최근 15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배달 앱들은...
꾸준한 상승 헤일리…美공화당 대선 여론조사서 15%로 2위 2023-12-08 04:39:08
것이다. 실제로 전날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에서 열린 공화당의 4차 대선 후보 토론회는 주요 방송사가 아닌 미국의 신생 뉴스채널 '뉴스네이션'이 중계했다. 뉴스네이션은 황금시간대의 시청자수가 폭스뉴스의 20분의 1에도 못미치는 10만 명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뉴욕증시, 민간 고용 둔화 속 하락…나스닥 0.6%↓마감 2023-12-07 06:53:04
10만명대를 보이면서 고용시장 둔화가 뚜렷해졌다. 미국 국채금리는 주 후반 비농업 고용 지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10년물 금리는 6bp가량 떨어진 4.11%를, 2년물 금리는 4bp가량 오른 4.59%를 나타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노동부가 발표하는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19만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뉴욕증시, 민간 고용 둔화 속에 상승 출발 2023-12-07 00:25:16
명대를 보이면서 고용시장 둔화가 뚜렷해졌다. 미국 국채금리는 다음날 나오는 비농업 고용 지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10년물 금리는 2bp가량 떨어진 4.15%를, 2년물 금리는 2bp가량 오른 4.58%를 나타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노동부가 발표하는 11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19만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홍대 중심가, 주말 '車없는 거리' 확 늘린다 2023-12-06 18:23:39
서교동 방문객 수는 작년 11월 2만 명대에서 지난 10월 15만 명대로 일곱 배가량 불어났다. 10월 말 핼러윈 축제 기간에는 이태원 대신 홍대를 찾은 인파가 더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인들은 매출이 급증하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옥상포차’를 30년째 운영하며 상인회장을 맡고 있는 박세권 대표는 “처음엔 주차할...
"노는 데 꼭 차가 필요해?"…홍대 '레드로드' 차없는 거리 확대 2023-12-06 17:30:14
집계한 서교동 방문객 수는 작년 11월 2만명대에서 지난 10월 15만명대로 7배가량 불어났다. 10월말 핼로윈 축제 기간에는 이태원 대신 홍대를 찾는 인파가 더 많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인들은 매출이 급증하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옥상포차’를 30년째 운영하며 상인회장을 맡고 있는 박세권 대표는 “처음엔...
독일, 겨울들어 코로나19 다시 기승…백신 접종 권고 2023-12-05 23:02:15
수치가 1천700명대가 된 것은 코로나19에 대해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을 선언한 지난해 11월은 물론, 팬데믹 기간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3월 이후로도 처음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자 독일 보건당국은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접종을 당부했다. 카를 라우터바흐 독일 보건장관은 4일...
OECD 못 미치는 육아 여건이 초저출산 불렀다 2023-12-03 18:26:24
명대에 불과한 한국의 출산율을 1.6명대로 높일 수 있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한은은 3일 ‘초저출산 및 초고령사회: 극단적 인구구조의 원인, 영향, 대책’ 보고서에서 각종 정책 수단을 활용해 경제·사회·문화 여건을 개선하면 출산율이 최대 0.845명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산율이 0.78명인 것을...
저출산 이정도일줄…초등학생 확 줄었다 2023-12-03 12:52:43
40만명대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016년생이 입학한 올해 초등학교 1학년생의 경우 40만1천752명으로 40만명을 겨우 넘겼다. 그러나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2017년생부터 출산율이 급감하며 출생아 수가 뚝 떨어진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40만6천243명이던 출생아 수는 2017년 35만7천771명으로 5만명...
내년 초1 입학생 '40만명' 붕괴할 듯…30만명 추락 시간문제 2023-12-03 08:22:56
초등학교 1학년 학생수가 사상 처음으로 40만명대 아래로 붕괴할 전망이다. 저출산이 심각해지면서 30만명선을 사수하지 못하는 것도 '시간 문제'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내년도 초등학교 취학 통지서 발송과 예비 소집이 이달 시작한다. 행정안전부가 주민등록 인구를 바탕으로 취학 연령대 아동 명부를 추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