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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좋은 아마씨, 어떻게 먹을까? 2014-05-28 14:19:05
나물과 무침에 깨 대신 넣어도 무방하다. 고기양념이나 국과 찌개에 활용해도 괜찮다. 밥이나 죽을 만들 때 통 아마씨를 한 수저씩 넣거나 만두피 수제비를 반죽할 때 아마씨 가루를 넣으면 더욱 고소하다. 아마씨를 또 다른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아마씨를 정제한 약을 섭취하는 것이 있다. 태전약품에서...
우리축산물 요리경연대회, 최고의 요리 레시피는… 2014-05-23 08:53:07
스지(사태 살에 붙은 힘줄) 부위를 활용한 ’스지 구이&무침&튀김 요리를 선보인 김상록(18) 학생이 수상했다. 다문화 특별 부문에서는 권원상(39)씨의 돼지고기 삼겹살 부위를 활용한 튀김요리인 ‘멘치카츠’ 요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본 대회가 조류 인플루엔자(ai)와...
[한경과 맛있는 만남] 문주현 엠디엠·한국자산신탁 회장 "장흥 영농후계자가 '부동산 농사'…남들이 '황금손'이라네요" 2014-05-22 21:04:51
고흥 등에서 직송해온 재료만 쓴다.밑반찬은 두부조림 소고기장조림 가오리무침 단호박찜 가지나물 꼬막무침 버섯장조림 명란찜 등 10여가지. 점심때는 매생이탕 장어탕(각 1만원) 민어회덮밥(1만2000원) 등을 많이 찾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02)2294-6612김보형/김진수 기자 kph21c@hankyung.com
백화점 자주 가는 문화센터 회원, 알고보니… 2014-05-22 09:58:21
온유한 맛의 충청도 대전의 도토리묵밥, 도토리묵 무침, 도토리 전병 만들기를 7월 8일에 각각 선보인다. 또 정성의 맛의 전라남도 담양 떡갈비, 죽순회 요리강좌를 7월 15일에, 생생한 맛이 일품인 전라북도 전주식 육회와 전주 비빔밥의 조리비법을 7월 22일에 준비했다. 강남점에서도 정갈한 맛으로 사랑받는 강원도 춘...
`여유만만` 박철민의 사무치는 사모곡 "엄마의 굴무침 그리워" 2014-05-20 11:41:00
굴 무침을 정말 맛있게 해주셨다. 엄마가 만들어 주는 굴 무침을 한 번만 먹어보고 싶다"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이어 박철민은 "엄마 천천히 갑시다. 우리 서로 조급해 하지 말고 세상을 더 살아야 하니까 하루에 한 가지씩 기억들 찾다 보면 옛날의 아름다운 기억도 다 찾을 수 있을 거 같다. 같이 천천히...
나 살찐거 아니야, 부운 것 뿐이라고! 2014-05-14 01:42:34
시원한 생맥주에 곁들이는 매운 골뱅이 무침 한 접시나 소금기 가득한 오징어 한 마리는 치명적인 부종의 원인이 된다. 특히 여성의 경우, 생리주기에 따라 붓는 현상이 쉽게 느껴지는데 반복적인 붓기는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지방 세포의 증식은 미래를 위한 비축 장치라서 이를 악물고 허리띠를 타이트하게...
비비고, 남도 대표음식 신메뉴 출시 2014-04-30 21:59:26
메뉴로 선보이는 `곤드레 솥밥과 주꾸미 초회 무침`은 향긋한 곤드레 솥밥과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버무린 주꾸미 무침을 선보입니다. 비비고 CJ푸드월드점, 상암점, CGV청담점 총 3개 매장에서는 주꾸미를 두부와 미나리, 배추 등과 함께 시원하게 끓인 맑은 탕과 제육불고기를 함께 차린 `주꾸미 연포탕 반상`을 맛볼...
직장인 커플의 주말 나들이 이천으로 가볼까? 2014-04-18 23:10:03
무침등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잘 차려진 진수성찬과 윤기가 잘잘 흐르는 쌀밥을 맛볼 수 있다. 알콩달콩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는 건강한 한끼, 행복한 한끼를 직접 빚은 동동주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는 진수성찬이 되지 않을까. 마지막에 먹는 누룽지는 절대 빠뜨릴 수 없는 별미다. 사실, 이천이 아닌 타지에서 먹는...
싱그러운 꽃 향기가 가득한 그 곳, 목포 2014-04-17 20:30:02
꽃게살무침, 낙지탕탕이, 삼합 등이 있는데 어느 곳을 가도 주인의 인심을 후하게 느낄 수 있다. 주된 메뉴는 물론 반찬들이 하나같이 맛있는데, 그 모습을 사장님이 본다면 분명 한 접시를 더 갖다 줄 것이다. 회 한 접시를 시키면 회가 나오기도 전에 상 한 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수십 가지의 반찬들이 나온다. 그리고...
[한경과 맛있는 만남] 이경호 영림목재 회장 "결 좋은 나무를 보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막 뛰어요" 2014-04-10 20:56:50
살집이 두툼한 수육에 먹음직한 색깔의 무채 무침과 배춧속, 그리고 잘 익은 홍시 빛깔의 멍게가 한 그릇에 담겨 나왔다. 이 회장은 식당 주인보다도 음식에 대해 잘 아는 듯했다. “원래는 멍게 대신 굴인데, 요새 굴 맛이 좀 써요. 그래서 대신 멍게가 나왔네요. 여기 굴은 크기가 작은데 자연산이라 그래요. 할매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