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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서경수& 이충주 가고 허규& 박영수 온다” 2015-04-15 10:34:14
공연에서는 드라큘라 백작의 내면에 집중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휘할 계획이다. 새 캐스트는 4월 23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는 천재 물리학자 프로페서V가 불멸의 삶을 사는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중독성 강한 록 음악과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소재로 2010년...
뮤지컬 ‘엘리자벳’, 2년 만에 다시 찾아온 꿈결 같은 무대…옥주현-세븐-이지훈 등 출연 2015-04-15 08:45:42
페르젠 백작 역을 맡아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의 곁을 지키는 지고지순한 순정남으로 관객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도쿄 최고의 클래식 홀인 ‘토판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고난이도의 발성 기교를 요하는 클래식 곡과 뮤지컬, 영화 등 폭넓은 곡 소화력으로 전석 기립 박수를 얻은 것은 물론 한국 뮤지컬 배우의 위상을...
"5천원으로 뮤지컬 본다"…국민은행 문화브런치 공연 2015-04-10 09:36:51
뱀파이어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면서 파멸에 이르는 과정을 담았다.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대학로 쁘띠첼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매주 화요일·목요일 정오에 공연되고, 티켓은 컬처인KB·클립서비스·인터파크·옥션·YES24에서 1인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공연 문의는 ☎1577-3363...
[WOW 별점리뷰] 보고 또 보는 재미,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2015-04-06 18:13:35
뮤지컬 넘버는 드라큘라 백작의 전사를 짐작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장면이다. 이 뮤지컬 넘버에서 드라큘라 백작은 의자에 앉아 장면을 연기하고, 프로페서V 역을 맡은 배우가 무대 뒤에서 노래를 부른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OST가 삽입된 느낌이다. 지난해 밴드 사운드에 독특한 퍼포먼스로 등장했던 ‘세라’ 장면...
[김헌식 칼럼] B급 코드, ‘병맛’에서 뮤지컬, 연극까지… 확산 어디까지 2015-04-04 10:45:36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가 중심인데 뱀파이어 호러와 SF장르가 결합돼있는데다가 멜로이면서 코믹장르 특징도 있는지라 B급 웃음 코드를 적극 대사에 녹여내고 있다. 인간의 실존적 고민을 투영해내고 있기 때문에 ‘병맛’(‘맥락 없고 형편없으며 어이없음’을 뜻하는 신조어) 코드의 대사들이 있다고...
뮤지컬 ‘마마돈크라이’…‘마돈크 홀릭 팬미팅’ 관객과 소통 2015-03-30 13:52:51
사는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 뱀파이어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중독성 강한 선율과 독특한 소재로 초연부터 관객의 입소문을 타고 사랑받았던 작품이다. 2015년 뮤지컬 ‘마마돈크라이’는 이희준이 극작을, 오루피나가 연출을 맡았다. 작곡에는 박정아가, 음악감독으로는 김성수가 참여했다. 무대는 오필영...
뮤지컬 ‘팬텀’, 1차 티켓 예매 순위 ‘올킬’…4월 1일 2차 티켓 오픈 2015-03-30 08:46:25
백작의 캐릭터를 강화하기 위해 모리 예스톤이 작곡한 새로운 넘버 4곡이 한국 프로덕션을 통해 최초 공개 된다. 새로운 넘버에는 팬텀의 내면을 깊이 있게 보여주는 곡과 최고 수준의 기교가 요구되는 크리스틴 다에의 솔로곡 등이 포함되어 있어 섬세하고 풍부한 선율을 들려 줄 전망이다. 31년 간의 기다림 끝에 한국...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 재공연 개막…업그레이드 스토리 ‘기대UP’ 2015-03-13 19:20:00
고영빈은 “지난 공연에서는 비현실적인 드라큘라 백작의 이미지에 집중했다면 이번 공연에서는 이야기 안에서 백작의 인간적인 감정을 연기하는 것이 가장 달라진 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마마, 돈 크라이’는 단 2명의 배우가 100분간 무대를 이끌게 되는데, 8인 8색 페어별 서로 다른 매력의 무대를 보여주며...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 8인 8색 캐스팅 ‘눈길’ 2015-03-13 18:53:07
“지난 공연에서는 비현실적인 드라큘라 백작의 이미지에 집중했다면 이번 공연에서는 이야기 안에서 백작의 인간적인 감정을 연기하는 것이 가장 달라진 점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마마, 돈 크라이’는 단 2명의 배우가 100분간 무대를 이끌게 되는 데, 8인 8색 페어별 서로 다른 매력의 무대를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기야’ 주영훈, ‘토토가’ 이후 백작 별명 얻은 사연은? 2015-03-11 14:10:00
‘백작’이다. ‘100억 작곡가’”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주변에 대우가 바뀌지 않았냐는 질문에 주영훈은 장인, 장모의 지인들까지 재벌 사위를 부러워한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하지만 이에 대해 주영훈은 “100억설은 근거 없는 이야기이다. 매출은 제작자의 몫”이라고 해명할 예정. 또한 정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