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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수도권서 창당 '첫발'…"친박·친문패권 뿌리뽑겠다" 2017-01-12 15:47:59
나왔다"며 "권력을 등에 업고 반칙과 전횡을 일삼는 패권 정치를 뿌리 뽑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오후 경기 수원에서 열린 경기도당 창당대회에서는 위원장에 김학용 의원(3선·경기 안성)이 선출됐다. 바른정당은 공식 창당대회 전까지 서울·경기를 포함 전국 9개 광역시도별 시도당 조직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文 "4대재벌 개혁 집중"…총수 사면권 제한·준조세금지법 도입(종합) 2017-01-10 16:28:43
총수일가의 전횡을 견제하겠다"고 말해 '김종인 표 경제민주화법'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벌 지배구조와 관련해서도 "지주회사제도가 재벌 3세의 기업승계에 악용되지 않도록 자회사 지분 의무 소유 비율을 높이겠다"고 했고,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검찰·경찰·국세청·공정위·감사원·중소기업청 등이...
文 "4대 재벌 집중개혁"…총수 사면권 제한·준조세금지법 도입 2017-01-10 14:00:01
경영구조를 확립하고 총수일가의 전횡을 견제하겠다"고 말해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법'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 전 대표는 "다중대표소송제를 도입해 소액주주들이 재벌총수와 맞설 수 있게 하겠다"며 "이런 내용이 담긴 민주당의 상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재벌 지배구조와...
고영태 "김종덕, 차은택·최순실 추천으로 장관 됐다" 2017-01-10 12:57:30
또 최씨와 차씨가 입은 특혜와 전횡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최씨가 문체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의 인사 문제를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했다"고 설명했다. 진술서에 따르면 최씨가 장관 추천을 받은 배경을 묻자 고씨는 "(최씨가) '비선 실세'니까"라고 답했다. 고씨는 차씨가 대통령...
"사람이 떠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위기 신호" 2017-01-10 10:32:00
왕실장이라 불렸던 김기춘 비서실장의 전횡 얘기도 들렸고, 정윤회 문건 사건도 터졌다. 또 측근중 측근이었던 유승민마저 등을 돌렸다. 박근혜 정부는 수많은 징후를 그냥 지나쳐 버렸다. 그 결과는 탄핵이었다.정치권뿐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다. 징후는 위기에 선행한다. 위기 자체를 막을 수는 없다. 그러나 징후를...
경제민주화네트워크 "'경제 민주화' 입법 임시국회서 처리해야" 2017-01-09 15:30:16
총수 일가의 전횡을 막기 위한 상법 개정, 공정거래위원회 권한 조정 등이 포함됐다. 가계 파산을 막기 위해 이자율을 20%로 낮추도록 한 '이자제한법'과 '대부업법' 개정, 통신비 기본료 폐지를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함께 담겼다. 경제민주화네트워크는 "10대 과제는 국민을...
朴대통령측, 탄핵심판서 과거 정권 재단 사례통해 '물타기'? 2017-01-09 05:30:01
휴면예금을 내놓은 것이었기 때문에 미르·K스포츠재단의 기금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한편 대통령 측은 지난달 16일 헌재에 제출한 답변서에서도 탄핵사유인 '대통령의 인사전횡'과 '측근 특혜 제공' 등과 관련해 노무현·이명박 정권 시절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다고 주장해 논란을 불러온...
유일호 "노동관련법 2월 임시국회 통과, 최선의 노력 다할 것" 2017-01-08 16:05:42
주장하는 법인세 인상, 대기업 총수의 전횡을 막기 위해 도입하려는 상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히며 "(야당을) 적극적으로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적다고 진단했다. 유 부총리는 "국내 정치적으로 탄핵안이 가결된 이후...
교회개혁실천연대 "교회분쟁 상담 중 재정 문제 최다" 2017-01-07 11:53:14
및 분석'에 따르면 재정 전횡이 20.7%(53건·중복응답 허용)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목회 부실과 표적 설교·이단 매도가 15.2%(39건), 독단적 운영 11.3%(29건), 목회자 성폭력과 성적 비행 9.3%(24건), 교회세습 8.2%(21건) 순으로 나타났다. 상담소 관계자는 "대면상담과 전화상담을 종합해보면, 교회분쟁의 가장 큰...
<주간 CEO> '효성 3세 회장' 조현준…'2월 전경련 퇴진' 허창수 2016-12-31 10:00:37
회장은 전경련 수장으로서 이승철 부회장의 전횡을 제어하지 못하는등 조직 관리 잘못에 대한 최종 책임이 있다는 지적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다. 전경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취임한 허 회장은 전경련이 해체 위기에 몰린 지금 '난파선의 선장'이란 불명예를 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