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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헤드폰 끼고 'VIP 투어'…삼성·LG 찾은 이유는 [CES 2023] 2023-01-06 09:13:57
정 부회장은 전시관 정문에서 조주완 LG전자 사장과 만나 “불러줘서 감사하다.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짧게 말한 뒤 헤드폰을 착용하고 전시관 투어를 시작했다. 정 부회장은 강희석 이마트 대표와 함께 다니면서 놀라운 상품이 나올 때마다 대화를 나눴다. 정 부회장은 LG전자의 OLED TV와 그램 노트북 등에 관심을...
[CES 현장] 축제는 시작됐다…참가·규모 모두 커진 최대 전자쇼 2023-01-06 06:31:39
기업들이 모여있는 웨스트홀도 보안 검색을 기다리는 줄이 정문 앞에 길게 늘어섰다. 1분이면 입장을 위한 보안 검색이 마무리됐던 지난해와 대비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최대 축제 CES가 이날부터 총 4일간 LVCC와 인근 전시장에서 열린다. 올해 CES에는 전 세계 174개국, 3천100개 기업이 참가해 18만6천㎡의 공간에서...
[KCC 폴리실리콘 잔혹사] 사우디 우발채무 2400억…국제중재 휘말려 2023-01-05 11:31:38
결정한 중재판정문을 발부한 것으로 파악된다. KCC "채권단과 원만한 합의 나설 것"회사는 이와 관련해 이행해야 할 원금 및 이자비용 전액을 비롯해 다른 채권자인 사우디 산업개발펀드(SIDF)로부터 차입한 대금 전액을 금융보증부채로 계상했다. PTC는 2013년 SIDF로부터 1억6000만달러를 차입했고 KCC는 이중 절반인...
얼굴 가린 이기영…추가 피해자 묻자 "없다" 2023-01-04 10:35:51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일산동부경찰서 정문 앞에서 포토라인에 선 그는 "피해자 유가족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무엇이 죄송하냐"는 추가 물음에는 "살인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추가 피해자는 없느냐"는 질문에는 "없습니다"라고 했다. 신상정보 공개가 결정된 뒤...
이기영, '사진과 실물 다르다' 논란에도…얼굴 '꽁꽁' 가렸다 2023-01-04 10:02:36
이 씨는 4일 오전 9시께 경기 일산동부경찰서 정문 밖으로 나와 포토라인 앞에 섰다. 패딩 점퍼 후드와 마스크 착용으로 얼굴을 가려 실물을 확인할 수 없었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9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씨의 나이와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은 2019년 말부터 신상 공개가 결정된 피의자가 검찰에...
모자·마스크로 얼굴 다 가린 이기영 "살인해서 죄송하다" 2023-01-04 09:38:04
일산동부경찰서 정문 밖으로 나와 취재진 포토라인 앞에 선 이씨는 패딩 점퍼 후드를 눌러쓴 채 고개를 숙이고 마스크를 써서 얼굴을 완전히 가린 모습이었다. 이씨는 "피해자 유가족에게 할 말 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답했다. "무엇이 죄송하냐"는 추가 질문에 "살인해서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MB, 자유의 몸 됐다…대국민 메세지 후 논현동 자택으로 2022-12-30 15:43:05
사저 앞에 도착했다. 이 전 대통령은 자택 정문에서 50m가량 떨어진 사거리에 정차한 검은색 카니발에서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내렸다. 다소 거동이 불편한 듯 다리를 절뚝이기도 했지만, 10여 분가량 걸어 이동하며 폴리스라인 뒤로 도열한 지지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옅은...
무인차가 '집채만 한 컨테이너' 싣고 도로주행…18t 슈퍼컴이 화학실험 2022-12-29 18:38:56
정문에서 차량으로 10분을 더 달리자 ‘스팀 크래커(기초유분 생산설비)’에 도착했다. 석유와 가스를 증기로 분해해 화학제품의 기본 원료인 에틸렌, 프로필렌 등을 생산하는 페어분트의 ‘심장’이다. 여기서 생산된 기본 원료들은 파이프라인을 타고 개별 생산시설로 이동, 수백 가지 중간재로 가공된다. 중간재는 다시...
[천자칼럼] 3년만에 울리는 보신각 '제야의 종' 2022-12-29 17:41:54
대표적 번화가였다. 한양 도성의 정문인 숭례문(남대문)을 들어서서 성안 중심으로 통하는 남대문로와 흥인지문(동대문)~돈의문(서대문)을 연결하는 종로가 만나는 교차로가 종로네거리다. 조선시대 종로 일대는 육의전을 비롯한 수많은 상점이 몰려 있는 쇼핑가였다.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였다 흩어지는 거리라고 해서...
"10~20대 손님도 몰렸다"…'연말엔 통한다'는 마법의 마케팅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2-12-28 08:11:06
정문 입구에는 빨간색 대형 커튼을 달아 공간 전체를 '포토존화'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단순히 외벽만을 꾸민 것이 아니라 커튼과 카펫 등을 이용해 공간 자체를 포토스팟으로 만든 것이 주효했다"며 "백화점 메인 고객은 30~40대인데 이번 장식으로 10~20대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