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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尹관저 200m 앞까지 진입했지만…경호처·軍 '차벽'에 막혀 2025-01-03 18:09:56
○경호처장, 차장 특수공무집행방해 입건긴박한 상황 속에 이날 오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윤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김홍일·윤갑근 변호사가 관저를 찾았다. 공수처 검사들이 영장을 제시했으나, 변호인단은 “불법·무효한 영장”이라고 일축했다. 특히 “경찰 기동대까지 동원한 것은 명백한 월권”이라고 지적했다....
"영장집행, 월권 행위" vs "윤 대통령 순순히 오라 받아야" 2025-01-03 17:55:09
착수했다. 박 원내대표는 “내란 수괴 체포영장 집행 방해는 엄연한 중대 범죄 행위”라며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면 그가 누구든 특수공무집행 방해와 내란 공범으로 처벌받을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날 박종준 대통령실 경호처장과 김성훈 경호처 차장 등을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경찰에...
"아들도 군대 가는데 끔찍"…경호처에 항의한 공수처 관계자 2025-01-03 15:45:48
처장님, 애들 밥 먹으라고 철수시키고 어른들끼리 대화하자"며 "다 끌려온 애들인데 삼시세끼는 먹여야 안 되겠냐"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경호처장은 이 당시 관저에 머물면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5시간 넘게 이어진 대치는 결국 현장 인력의 안전을 우려한 공수처와 경찰의 철수 결정으로...
[속보] 공조본 "경호처장·차장 특수공무집행방해 입건…내일 출석요구" 2025-01-03 15:03:38
공조본 "경호처장·차장 특수공무집행방해 입건…내일 출석요구"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윤석열 대통령 지켜냈다"…체포 중지에 지지자들 '눈물' [영상] 2025-01-03 14:45:28
이날 한남동 관저 경내에 진입해 박종준 경호처장에게 체포·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협조를 요청했지만, 박 처장은 대통령경호법상 경호구역을 이유로 수색을 불허했다. 결국 공수처는 이날 오전 6시 13분 개시한 체포영장 집행을 7시간여 만에 중지했다. 공조본은 "법에 의한 절차에 응하지 않은 피의자의 태도에 심히 유감...
공수처, 尹 체포영장 집행 무산…5시간반 대치 끝에 철수 [종합] 2025-01-03 14:01:27
박종준 경호처장에게 체포·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협조를 요청했지만, 박 처장은 경호법과 이에 따라 관저 내부가 경호 구역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수색을 불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체포영장 집행 전 과정을 채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조본과 경호처가 대립하고 있는 중에 윤 대통령 변호인단에 소속된 김홍일 전...
"경찰대 수석 엘리트"…'尹 호위무사' 박종준 경호처장 누구? 2025-01-03 13:16:29
처장은 '엘리트 경찰' 출신으로 평가된다. 미국 시러큐스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도 땄다. 경찰대 재학 중에는 제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경정 계급으로 경찰에 들어섰다. 이후 경찰청 마약수사과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등 주요 기획부서를 거쳤다. 박 처장은 2010년 경찰청 차장으로 승진한 뒤 재직 중 사직하고...
나경원 "지금 진짜 내란…불법 수사 즉각 중단하라" 2025-01-03 12:56:10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수처 등 공조수사본부(공조본)는 이날 오전 8시 4분께부터 윤 대통령 체포영장을 집행하기 위해 대통령실 관저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박 처장은 "대통령경호법상 경호구역을 이유로 수색을 불허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을 대리하는 윤갑근 변호사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시도에 '경호처장' 구글 검색 1위 2025-01-03 11:43:38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시도에 '경호처장' 구글 검색 1위 검색량 1천% 급증…'체포영장' 등 SNS 게시물 증가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3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포털과 소셜미디어(SNS)에서 관련 키워드 검색이 급증하고 있다. 이날 오전...
경호처장 '수색 불허' 방침에…민주당 "더이상 내란 가담 말라" 2025-01-03 11:19:06
조 대변인은 "박 처장은 내란 단죄를 염원하는 국민에 맞서 숨바꼭질이라도 벌일 셈인가. 경호처는 법원의 영장도, 대한민국 사법 체계도 무시하는 치외법권에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더구나 윤석열은 적법한 경호 대상도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범죄 피의자일 뿐"이라고 했다. 조 대변인은 "박 처장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