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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코노미] "종잣돈 없어 부동산투자 못한다고?…300만원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2018-04-29 07:30:00
유리 《월급으로 당신의 부동산을 가져라》의 저자 양안성(필명 시루) 씨는 11년차 토지 투자자다. 책 제목처럼 300만원 정도의 소액으로 전국 방방곡곡의 토지에 씨를 뿌리듯 투자를 이어왔다. 지분으로 싸게 나온 토지를 경매나 공매로 취득한 후 시세 “수준에 되팔아서 수익을 남기는 식이다. “한 달치 월...
[신간] 백점 아들 육식동물 아빠·나는야 호기심 많은 관찰자 2018-04-27 14:01:26
필명으로도 유명하다. 트위터에서만 팔로워 수가 45만명에 육박한다. 더난출판. 296쪽. 1만5천500원. ▲ 일본인과 이순신 = 근현대 한일관계사를 발굴하는 이종각 상명대 특임교수가 일본인 시각에서 바라본 이순신과 반대로 이순신이 가졌던 일본에 대한 생각들을 살피며 이순신과 일본인의 관계를 설명한다. 임진왜란 중...
북한 노동신문 “남북정상회담, 김정은이 마련한 역사적 사변” 2018-04-27 13:18:58
개인 필명 논평기사에서 “지금 북남관계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비범한 영도에 의해 놀라운 사변들이 펼쳐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이번 북남수뇌회담(남북정상회담)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의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한 통일의지, 대범한 결단과 넓은 아량에 의해 마련된 역사적...
김경수, 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로 전략공천 2018-04-27 11:40:10
경남지사 단일후보로 추대된 바 있다. 그는 지난 주부터 경남지역을 돌며 지지층 결집과 홍준표 도정 심판을 호소 중이다. 김 의원은 인터넷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이른바 김모(필명 드루킹)씨와 접촉한 사실 등이 드러나면서 야당으로부터 공세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현재 피의자가 아닌 참고인 신분이다. 한편,...
민주, 경남지사 후보에 김경수 전략공천 확정 2018-04-27 11:14:16
구속된 이른바 김모(필명 드루킹)씨와 접촉한 사실 등이 드러나면서 야당으로부터 공세를 받고 있다. 민주당은 또 최고위에서 기초단체장 공천과 관련해 충남 천안시장 후보로 구본영 천안시장, 경남 하동군수 후보로 이홍곤 전 하동군 의원, 전남 신안군수 후보로 천경배 대표비서실 부실장을 각각 전략공천키로 했다. 또...
경찰, 김경수 휴대전화·계좌추적 시도…검찰서 제동(종합2보) 2018-04-26 20:50:27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경공모 핵심 회원 김모(49·필명 '성원')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그가 작년 9월 한씨에게 현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가 드루킹 구속 직후인 지난달 26일 돌려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일단 한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경찰은 그가 받은 500만원에 불법 정치자금 성격이 있는지,...
[단독] '드루킹 3대 카페' 모두 폐쇄… 인멸되는 증거들 2018-04-26 18:30:15
이수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댓글조작 사건의 주범인 김모씨(필명 드루킹·48)가 운영하던 ‘드루킹 3대 카페’가 모두 폐쇄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혐의가 확인된 일부 카페를 제외한 나머지는 대부분 압수수색을 하지 않아 게시글이나 댓글, 회원정보 등 중요한 증거자료가 상당 부분 인멸되고 있다...
"김경수 보좌관이 받은 500만원, 인사청탁 확인 땐 뇌물죄 검토" 2018-04-26 18:26:39
9월 드루킹의 측근인 김모씨(필명 성원·49)에게 500만원을 받았다가 드루킹이 구속된 바로 다음날인 올해 3월26일 돌려줬다. 성원은 경찰 조사에서 돈의 성격에 대해 “단순히 빌려준 것”이라고 진술했다. 한씨가 드루킹에게 “이번 달 생활비가 부족하니 아껴 쓰기 바란다”는 문자를 보냈고,...
안철수 "靑, 김기식 이어 김경수 감싸기로 이성 잃어"(종합) 2018-04-26 16:49:48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26일 댓글조작 사건을 일으킨 필명 '드루킹'의 활동기반인 느릅나무출판사 절도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TV조선 압수수색을 시도한 데 대해 "청와대가 '김기식 감싸기'에 이은 '김경수 감싸기'로 이성을 잃었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취재윤리...
경찰, 김경수 휴대전화·계좌추적 시도…검찰서 제동(종합) 2018-04-26 16:28:03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경공모 핵심 회원 김모(49·필명 '성원')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그가 작년 9월 한씨에게 현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가 드루킹 구속 직후인 지난달 26일 돌려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일단 한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경찰은 그가 받은 500만원에 불법 정치자금 성격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