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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딘 완투쇼+최형우 2타점…KIA 1천440일 만에 단독 1위 2017-04-14 22:52:46
헌납 롯데, 삼성 제물로 역대 5번째 팀 통산 2천승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천440일 만에 단독 1위로 올라섰다. KIA는 14일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외국인 좌완 투수 팻딘의 완투쇼와 '해결사' 최형우의...
류현진, WS우승팀 컵스에 홈런 2방·4실점…시즌 2패째(종합) 2017-04-14 06:24:24
헌납…5회 집중타에 '와르르' 두 경기 연속 5회 강판…평균자책점 5.79·피안타율 0.316 (시카고·서울=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장현구 기자 = 왼손 투수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해 미국프로야구 두 번째 등판에서 지난해 월드시리즈(WS) 우승팀 시카고 컵스의 방망이를 버티지 못하고 시즌 2패째를...
kt, 넥센 제물로 9회 대역전 마법…공동선두 KIA 진땀승 2017-04-13 22:38:58
불펜 필승조가 3점을 헌납해 심각한 문제점을 노출했다. SK 와이번스는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홈런 3개씩 포함 안타 25개(SK 13개·롯데 12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9회 터진 정진기의 끝내기 안타로 11-10으로 승리했다. 정진기는 9회 무사 1, 3루에서 롯데 구원 강영식에게서 우익수 앞으로 끝내기...
임선주 "3년 전 흘린 눈물, 평양에서 씻어냈어요" 2017-04-13 11:26:22
북한 허은별에게 역전골을 헌납했다. 1-2 패배 확정 후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았던 임선주는 절치부심하며 이번 '평양 원정' 남북대결을 준비했다. 북한전에서는 풀타임 활약하며 1-1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골득실에서 앞선 한국은 북한을 따돌리고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을 따냈다. 임선주는 13일 중국...
추신수 볼넷·안타로 2번 출루…텍사스 마무리 또 '불쇼' 2017-04-12 14:48:34
빌미를 줬다. 다이슨은 솔로포와 2루타 2방을 거푸 맞아 2점을 헌납하고 나서 주포 앨버트 푸홀스에게 동점 적시타를 맞아 5-5 동점을 허용하고 고개를 떨어뜨렸다. 시즌 두 번째 블론 세이브를 남긴 그의 평균자책점은 33.00으로 치솟았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승환 휴식…세인트루이스 마운드 14실점 초토화(종합) 2017-04-11 19:44:06
세인트루이스 마운드는 볼넷을 8개 헌납했다. 또 워싱턴은 실책 4개를 저질렀지만, 세인트루이스는 그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다. 오승환은 전날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부진했으나 이날 휴식을 취했다.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와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이날 소속 팀...
오승환 휴식…세인트루이스 마운드 14실점 초토화 2017-04-11 12:07:28
세인트루이스 마운드는 볼넷을 8개 헌납했다. 또 워싱턴은 실책 4개를 저질렀지만, 세인트루이스는 그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다. 오승환은 전날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1이닝 2피안타 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부진했으나 이날 휴식을 취했다. 추신수(35·텍사스 레인저스)와 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는 이날 소속 팀...
'왼손 울렁증' 한숨 돌린 다저스, 이번엔 류현진 도울까 2017-04-11 05:00:04
데 그쳐 2승이나 헌납한 '천적' 앤더슨을 넘어섰다는 큰 소득을 얻었다. 다저스 타선은 지난해 왼손 투수 상대 팀 타율(0.213), 출루율(0.290), 장타율(0.332)에서 모두 메이저리그 꼴찌로 처졌다. 그런 약한 모습이 올해 초반에도 이어지자 현지 언론이 크게 주목했다. 특히 좌완 상대 팀 타율은 지난 100년간...
'그린재킷' 입은 가르시아 '73전 74기' 메이저 챔프 2017-04-10 18:20:40
선두를 달리다 대니 윌렛(잉글랜드)에게 우승컵을 헌납하고 말았다.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에 오른 안병훈(26·cj대한통운)은 마지막날 2타를 덜어내 5오버파 공동 33위로 자신의 세 번째 마스터스 도전을 마무리했다. 그는 “처음 본선진출을 한 것과 언더파를 쳤다는 데 만족한다”며 “내년에...
프로야구 SK 최정 연타석 홈런…NC 구창모 2이닝 만에 강판 2017-04-08 18:46:55
최정과 맞서다가 폭투를 두 번이나 범해 SK에 1점을 추가로 헌납했다. 최정이 타석을 지키는 동안 상황은 2-0으로 앞선 무사 3루로 변했다. 최정은 흔들리던 구창모의 4구째 시속 127㎞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고 다시 왼쪽 담 뒤로 넘겼다. 비거리 110m의 2점포 덕분에 SK는 4-0으로 달아났다. 최정은 연타석으로 개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