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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카드사 순익 3천억 늘어…일회성 이익 빼면 줄어 2017-05-15 17:57:54
1분기에 대손충당금 3천600억원이 환입됐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말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그룹 내부등급법 사용 승인을 받았고, 올해부터 신한카드의 대손충당금 산출 때 이를 적용했다.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은 금융기관 자체 신용평가시스템에 의해 산출된 리스크측정요소(부도율, 부도시 손실률, 부도시 익스포저)를...
금호산업, 올 1분기 영업이익 33억원 2017-05-11 16:25:10
비해 116억원 줄었다. 작년 충당금 환입에 따른 기고 효과로 영업이익도 같은 분기(95억원)대비 62억원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아시아나항공 지분법이익과 이자비용 감소로 크게 증가해 작년 1분기(247억원)보다 43% 증가한 107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률은 13.9%를 달성했다.신규수주는 8113억원으로 전년대비 22%...
NH투자 "현대백화점, 기대치 밑도는 실적…'중립' 하향" 2017-05-11 08:13:49
일회성 이익인 부가세 환입금 407억원을 제외하면 978억원에 불과하다"면서 "이는 시장 기대치를 다소 밑도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일회성 이익을 제거하면 영업이익률은 작년 동기보다 0.6%포인트 하락했다"며 "기존 점포의 성장이 정체돼 인건비 등 고정비 상승분을 커버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현대제철, 1분기보다 2분기가 낫다"-하이 2017-04-28 07:48:29
4분기 일시적으로 축소됐던 이익이 환입됐다"며 "타 자회사 실적 역시 양호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2분기는 1분기보다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현대제철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4170억원으로 1분기 대비 19.3%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판매량 증가에 따른 봉형강...
[Cover Story] 비용절감 나선 은행들, 순이자 이익 증가 등 실적개선 '뚜렷' 2017-04-27 17:53:04
대손충당금 환입이 다수 발생했다. 그리고 판관비 절감이다. 은행권 전반적으로 희망퇴직 확대와 비용효율화 작업으로 요약된다. 비용 개선 효과로 주요은행 자기자본이익률(roe)는 2015년 6.7%에서 2016년 7.5%까지 개선됐다.2017년 은행 업황은 지난해에 이어 개선 추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대출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한투증권 "신한지주 또 훌륭한 실적…목표가 유지" 2017-04-21 08:36:11
일회성인 신한카드와 경남기업 충당금 환입과 주식매각익을 제외하면 순이익은 6천812억원으로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도 덧붙였다. 그는 신한지주의 순이자마진(NIM)이 2.01%로 전 분기보다 상승했으며, 우량 차주 위주의 대출 포트폴리오 조정을 바탕으로 대손율도 지속적인 개선 추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리츠종금 "신한지주, 깜짝실적…목표가↑" 2017-04-21 08:35:47
따른 이익 200억원과 카드 자산 내부등급법에 따른 충당금 환입 3천639억원 등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것"이라며 "대표주로서 분기 1조원 순이익을 기록했다는 점은 은행업종 투자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신한지주는 지난 1년간 투자자들의 외면으로 KRX은행지수가 50.5% 상승하는 동안 32.0% 오...
"신한지주, 1분기 실적 양호…목표가↑"-동부 2017-04-21 07:57:13
말했다.이 연구원은 "신용카드 부문의 충당금 환입, 포스코 및 sk네트웍스 주식 매각이익, 경남기업 충당금 환입 등이 일회성 이익으로 작용했다"면서도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더라도 추정치를 500억원 이상 웃돈 호실적"이라고 평가했다.다만 그는 순이자마진(nim) 상승폭 기대치는 낮춰 잡아야...
"신한지주, 1분기 최대 순익 거둬…은행 충당금 주목"-IBK 2017-04-21 07:47:06
변경되면서 과거 충당금 적립액 3600억원이 환입, 사상 최고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충당금 적립액을 제외해도 연결순이익이 7000억원을 웃돌아 양호한 실적이라고 김 연구원은 평가했다. 다만 충당금 감소 효과를 제외하면 기존 전망치를 3.7% 상회한 수준이어서 목표주가는 유지한다고 전했다. 또한 1분기...
신한 "순익 1조 육박"…KB "진정한 1위는 나" 2017-04-20 20:15:47
일회성 환입 요인이 3천600억원(세후 2천800억원) 발생했고, KB금융은 국민은행이 카자흐스탄 BCC 매각 관련으로 1천580억원 일회성 수익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제외하면 신한금융이 7천171억원, KB금융이 7천121억원으로 격차가 크게 줄어듭니다. 또 주력 계열사인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의 실적만 떼내어 살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