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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투기 의심 LH 직원추정 74명 더 있다" 2021-03-11 10:54:26
이상 △공유자가 2인 이상인 필지의 등기부 등본을 확인해 산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참여연대에서 밝힌 토지와 직원은 제외했다. 매입자들의 연령대는 1944년생부터 1990년생까지며 같은 이름의 LH 직원들의 근무지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본부)이 40명으로 나타났다. 거래된 필지의 총...
호재 지역서 '수상한 거래'…여당으로 번지는 땅투기 의혹 [종합] 2021-03-11 09:46:50
사고 2층짜리 건물을 올렸다. 해당 부지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라 개발이 시작되면 보상금을 더 받으려고 '알박기'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이모 시의원은 논란이 일자 민주당을 탈당했다. 민주당 소속 김모 하남시의원 또한 모친 명의를 이용한 투기로 10억원 안팎의 보상을 챙긴 정황이 드러났다. 김...
캐면 쏟아지는 '수상한 매입'…인천계양 발표 직전 토지거래 4배 폭증 2021-03-10 17:39:22
필지(건)로, 당시 기준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전까지 월간 평균 거래량(약 78필지)의 네 배가 넘는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신도시 발표 전 토지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한 것은 해당 정보를 미리 안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나 LH 직원들의 투기 행위가 의심되는 정황이라고 입을 모았다. 주택에 비해 토지는 뚜렷한 활용...
[종합] 광명 이어 시흥도…"시 공무원 8명 신도시 땅 소유" 2021-03-10 15:43:11
1필지(제방 91㎡)를 취득한 것으로 파악됐다"라며 "이는 신도시 예정지 토지 조서 소유자 대조 과정에서 밝혀졌다"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장은 "시는 현재 취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라며 "시흥 도시공사 357명에 대해서도 조사했으나 이들중에는 현재까지 투기 의혹 대상자는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흥시는 현...
비리 종합세트 열리나…경찰, 인천·부천 신도시 토지 거래 수사 2021-03-10 15:06:36
일대 104만평 규모에 2만 가구를 조성한다. 이곳에는 공원 30만평과 멀티스포츠 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계양테크노밸리 관련 2015년 이후 토지 거래내역을 확보, 96필지 124명에 대해 전수조사에 들어갔다"며 "실질적인 토지 매수 및 매도자를 철저하게 조사해 진상을 규명하겠다"고 말했다. 강경주 기자...
경기도, 오는 15일부터 의정부시 등 '산지 무단훼손 행위' 수사 착수 2021-03-10 15:06:03
경기도는 오는 15일부터 4월 2일까지 산림자원 보존과 산지 불법 개발행위 방지를 위한 ‘산지 무단 훼손 행위’ 수사에 들어간다고 10일 발표했다. 수사 대상 지역은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산지 내 주택, 공장, 축사, 창고 등을 설치한 766필지(97만5357㎡)다. 건축물 설치를 통해 훼손이 의심되는 곳을 집중...
인천·남양주·하남도…3기 신도시 발표 직전 토지거래 일제 급증 2021-03-10 10:13:43
있던 2018년 12월 472필지를 기록해 전달(228필지) 대비 확연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남양주의 경우에도 신도시 발표가 있기 1년 전인 2017년 12월 1천321필지로 당시 월간 역대 최다 거래량을 기록했고, 발표가 있던 이듬해 12월 직전까지 네 차례 월간 거래량이 1천 필지를 넘겼다. 정부가 2019년 5월 2차로 발표한 3기...
3기 신도시 발표 직전 일제히 토지 거래 급증…'정보 유출 의혹' 2021-03-10 09:50:35
있던 2018년 12월 472필지를 기록해 전달(228필지) 대비 확연한 증가세를 나타냈다.남양주의 경우에도 신도시 발표가 있기 1년 전인 2017년 12월 1천321필지로 당시 월간 역대 최다 거래량을 기록했고, 발표가 있던 이듬해 12월 직전까지 네 차례 월간 거래량이 1천 필지를 넘겼다. 정부가 2019년 5월 2차로 발표한 3기...
'땅투기 의혹' LH 직원 13명 모두 과천으로 연결돼…5명은 2급 2021-03-09 10:18:10
2017년 8월 30일부터 작년 2월 27일까지 LH 직원 13명이 12개 필지를 100억원대에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시흥에선 직원 10명이 8개 필지(1만7천995㎡)를 단독 혹은 공유 형태로 매입했고 광명에선 3명이 4개 필지(8천990㎡)를 사들였다. 이들의 직급을 보면 부장급인 2급이 5명으로 가장 많았다. 2급은 LH의 실무 인력...
LH 의혹에 `차명거래까지 수사하라`는 정세균…여전한 셀프수사?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1-03-08 18:02:00
토지 매매 동향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년간 광명시의 전체 토지 매매는 2만 575필지로 서울자의 거래는 28.6%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특히 신도시가 지정되기 한 달 전인 지난달 서울 거주자의 매수 비중은 35.8%까지 치솟았죠. <앵커> 사실 그래서 이번에 또 내놓은 게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인데, 달라진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