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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우리은행 연수원도 압수수색 2017-11-10 19:02:53
혐의를 받고 있다. 우리은행은 자체 감찰을 통해 남모 부문장 등 관련자 3명을 직위 해제했고, 금감원은 지난달 27일 이 사안을 검찰에 통보했다.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원주 펀드투자금 '250억 먹튀' 운영자 친형 입국…경찰 조사 2017-11-10 17:23:17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자 남모(32)씨의 친형(37)을 붙잡았다. 그는 자수 의사를 밝히고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그를 상대로 남씨의 소재와 펀드투자금 모집방식, 남은 자금과 배당 실적 등을 집중하여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원주시 반곡동 A 펀드 회사의 실질적 운영자인 남씨가 '...
특검, 이재용 항소심서 재단 지원에 `단순 뇌물공여` 추가 2017-11-09 23:44:00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재판에는 남모 문화체육관광부 직원이 증인으로 나와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운영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가 정부 보조금을 받는 과정에서 스스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을 삼성이 내주기로 했다고 들었다고 증언했다. 남 과장은 2015년 7월 7일 문체부 서울사무소에서 이규혁 당시 전무이사...
특검, 이재용 항소심서 재단 지원에 '단순 뇌물공여' 추가(종합) 2017-11-09 19:41:29
보인다. 한편 이날 재판에는 남모 문화체육관광부 직원이 증인으로 나와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운영한 동계스포츠영재센터가 정부 보조금을 받는 과정에서 스스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을 삼성이 내주기로 했다고 들었다고 증언했다. 남 과장은 2015년 7월 7일 문체부 서울사무소에서 이규혁 당시 전무이사 등과 미팅을...
문체부 직원 "영재센터 자기부담 비용 삼성이 낸다고 들어" 2017-11-09 16:20:45
진술이 나왔다. 문체부 남모 과장은 9일 서울고법 형사합의13부(정형식 부장판사) 심리로 9일 열린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등의 항소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증언했다. 남 과장은 2015년 7월 7일 문체부 서울사무소에서 이규혁 당시 전무이사 등과 미팅을 한 자리에서 영재센터의 자부담 재원 마련에 대한...
권익위 "군대서 '얼차려' 받다 허리디스크…공상 인정해야" 2017-11-08 08:55:57
남모를 고통 속에 살아왔는데도 보훈대상자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억울하다"며 지난 6월 권익위에 고충 민원을 제기했다. 권익위는 이씨가 입원했던 군 병원의 병상일지에 이씨가 '1982년 교육 중 얼차려 받다가 발병했다'는 내용이 여러 차례 기록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군의관의 경과기록에는 '1982년...
'채용비리' 우리은행 압수수색 2017-11-07 19:09:32
남모 부문장, 이모 상무, 권모 본부장 등 관련자 3명을 직위 해제했다. 우리은행 보고를 받은 금감원은 지난달 27일 이 사안을 검찰에 통보했고, 검찰은 이날 우리은행을 압수수색했다. 우리은행 임직원들은 검찰 수사가 예정돼 있었기 때문에 차분하게 검찰에 협조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행장은 지난 2일 채용비리 의혹에...
우병우, 레이저 눈빛 버리고 `고생한다` 발언 왜? 2017-11-06 11:55:43
9일 재판에는 변호인 측이 신청한 남모 문체부 서기관, 강모 삼성전자 과장이 증인으로 나와 영재센터 지원 과정 등과 관련해 증언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6∼7일 국정농단 의혹을 알고도 묵인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공판을 연다. 당시 우병우 전 수석과 함께 언론과...
이번주 장시호·김종 재판 마무리…우병우-안종범 만난다 2017-11-05 08:00:00
9일 재판에는 변호인 측이 신청한 남모 문체부 서기관, 강모 삼성전자 과장이 증인으로 나와 영재센터 지원 과정 등과 관련해 증언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6∼7일 국정농단 의혹을 알고도 묵인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공판을 연다. 당시 우 전 수석과 함께 언론과 야당의...
'사립초 부정입학' 청탁 들어줬는데 전·현직 교장 '솜방망이 처벌' 왜? 2017-11-03 18:17:56
한 사립초등학교의 전직 교장 김모씨(63)와 현 교장 남모씨(59)를 각각 약식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김씨에게는 700만원, 남씨에겐 500만원의 벌금이 구형됐다.검찰에 따르면 김씨와 남씨는 지난 1월 공개 추첨에서 탈락한 학교 설립자의 증손자 a군을 입학시켜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이들은 교육장 승인 없이 해당 학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