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CB 부양 기대 ↑‥문제는 `강도` 2014-06-05 11:10:14
경우, 실망 매물에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일 수 있다는 진단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낮은 물가와 정체된 경기 확장세. 유로존 경제에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오늘 밤 유럽중앙은행, ECB의 추가 부양책 발표는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의 관전 포인트가 부양책 실시 여부가 아닌 `얼마나...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 10월 코스닥 입성 2014-05-28 16:34:58
공시에서 "우리스팩2호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미래 성장성을 보고 합병을결정했다"며 "이를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사업의 계속성을 유지하면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8년 설립된 큐브엔터테인먼트에는 비스트·포미닛·지나·비투비 등이 소속된연예기획사다. 100% 자회사인 큐브DC에는...
6월, 치명적인 남자들의 액션 바람이 분다 2014-05-23 16:47:38
‘우는 남자’의 장동건, ‘황제를 위하여’ 이민기-박성웅. 각 영화들의 공통점은 톱스타 주인공들이 화려한 액션으로 ‘상남자’ 매력을 유감없이 뽐낸다는 것이다. ◆ 이선균-조진웅 ‘끝까지 간다’ 가장 먼저 5월29일 개봉될 영화 이선균-조진웅 주연의 ‘끝까지 간다’(감독 김성훈)는 실수로 저지른 교통사고를...
이선균-조진웅 ‘끝까지 간다’ 시사회, 성황리 마무리…기대감 UP 2014-05-12 18:00:04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 역을 맡은 조진웅은 “박창민은 정말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고, 살다 보니 악해진 거다. 영화를 찍으면서 통쾌한 부분들이 많았고, 그런 부분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분들께 전달될 것을 생각하니 흥분되고 기분이 좋았다”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한편 이선균, 조진웅의...
‘하이힐’ 장진과 차승원이 그린 느와르, 그 독특한 색채(종합) 2014-05-12 15:16:16
배우 차승원, 오정세, 고경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장진 감독과 차승원의 재회, 그리고 데뷔 후 처음으로 ‘느와르’에 도전하게 된 장진 감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몰렸다. 감성적 드라마와 액션, 장진과 차승원의 느와르는 이미지가 주는 충돌만큼이나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상황. 장진...
‘하이힐’ 차승원-장진 “6년 만의 재회, 모든 걸 던져보자고 다짐했다” 2014-05-12 13:21:07
어금니를 물고 얘기한 것이 있다. 우리 두 사람은 본의 아니게 정체 되고 익숙하게 사는, 그런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그래서 4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남자 둘이, 모든 것을 던져 찍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하이힐’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첫 액션 장면을 찍을 때, 본인이 힘들 텐데도 임팩트가 없다며 한 번...
[분양 현장 포커스] 동대문 푸르지오 시티, 임대수요 풍부한 대학가 오피스텔 2014-04-21 07:00:48
해 차량 정체를 최소화했다. 일반 아파트 단지처럼 조경 면적을 확보한 점도 이채롭다. 2개 동 사이에는 대왕나무숲이 우거진 공원이 조성된다. 건물 옥상에는 옥상 정원을 꾸며 휴게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중도금 60%를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지원할 계획이며 21~22일 청약을 받는다. 2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동대문 푸르지오 시티③구성] 자주식 주차 100%…단지 내 녹지공원 조성 2014-04-18 07:32:00
가능한 주차 관제 시스템을 도입키로 해 차량 정체를 최소화했다. 건물 옥상에는 옥상 정원을 꾸며 휴게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코인세탁실과 북카페도 들어와 입주민의 휴식과 생활 편의를 고려했다. 건물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슈퍼맨’ 이하루 청정매력 폭발, 헬리캠 보며… “우주괴물 안녕” 2014-04-11 14:52:10
주변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하루가 말한 우주괴물의 정체는 바로 제작진이 촬영 시 사용하는 헬리캠(헬리콥터+카메라). 하늘에 떠 있는 카메라가 하루의 눈에는 우주괴물로 보였던 것. 하루의 4차원 발상에 엄마 강혜정은 “우와~ 정말 우주괴물처럼 생겼다~ 우주괴물 안녕~”하며 하루와 함께 헬리캠을 향해 손을 흔들어...
MCM, 명동에 대형 매장 여는 이유는? 2014-04-04 13:57:17
속 백화점 매출 정체와 온라인 고객 증가로 중심가 대형매장의 중요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 각 브랜드들은 대형매장을 통한 이미지 개선과 매출 성장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cm은 이달 중순 편집숍 북마크 매장 자리에 3층 규모의 플래그십스토어를 연다. 지난해 12월 서울 가로수길에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