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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화에 담수 용량 5배 美 헬기 '치누크' 투입된다 2025-03-27 19:22:07
추월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안동, 청송, 영양, 영덕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북 의성, 경남 신청 등을 전국 10곳 중대형 산불 영향 구역은 3만6009ha로 서울 절반 면적에 해당한다. 전날보다 1만8058ha가 급증한 가운데, 이날 오전 9시 기준 진화율은 영덕 10%, 영양 18%...
산불 피해 이재민 만난 이재명…민생·챙기는 광폭 행보 2025-03-27 19:05:09
본 지역이나 시설들에 대해서는 예산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런 위험한 시기에 쓰자고 세금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찾은 의성 점곡체육관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이 대표는 "나라에서 일정한 상당 기간 먹고 입고 자는 것을 다 책임질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며 이재민들을...
"최악의 자연재해"…나사 위성이 포착한 한반도 산불 2025-03-27 17:10:09
표현했다. 가디언은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기후 위기의 현실을 우리는 이번 산불을 통해 또다시 체험하고 있다"라고 한 발언을 인용하며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산불이 더 자주 발생하고 더 치명적으로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산불이 경상북도 산간 지역의 유서 깊은 사찰과 ...
"산불과 사투" 외신도 집중조명…NASA, 위성사진 공개 2025-03-27 16:49:33
표현했다. 가디언은 이한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기후 위기의 현실을 우리는 이번 산불을 통해 또다시 체험하고 있다"라고 한 발언을 인용하며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산불이 더 자주 발생하고 더 치명적으로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외신은 산불이 경상북도 산간 지역의 유서 깊은 사찰과 ...
영남권 '산불 사태' 사망자 27명으로 늘어…인명피해 총 59명 2025-03-27 16:44:36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북 의성군에서 사망자 1명, 부상자 2명이 추가됐다. 산불이 시작된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의성에서만 사망 23명·부상 21명 등 44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경남 산청에서 사망 4명·부상 9명 등 13명이, 울주 온양에서 부상 2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전체 사망자는...
[속보] 정부, '산불 피해' 안동·청송·영양·영덕 특별재난지역 선포 2025-03-27 16:18:49
강조했다. 행안부는 특별재난지역을 추가 선포한 이유에 대해 대규모 산림 소실과 이재민 발생을 비롯해 산불 피해가 커짐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도 정부 차원의 신속한 수습과 피해자 지원을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피해자를 지원하고 범부처 차원의 조치가 이뤄진다....
트럼프發 '관세 폭탄' 초읽기…'시장을 이기는 투자비법' 전격 공개 2025-03-27 14:15:40
이외 지역에서 제조된 자동차에 대해 최고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전격 발표한데 따라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크게 흔들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국 BBC는 이번 조치로 수출 비중이 높은 일부 국가들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한국의 경우 자동차 부문에서의 직접 피해뿐만 아니라 트럼프...
與 산불특위 "재난 예비비 1조6000억원은 부족…더 늘려야" 2025-03-27 13:31:43
재난지역 특별교부세 선지급을 요구했다. 특위 위원장인 이만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이러한 산불 대응책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산불 확산 속도가 빠른 것을 염두에 두며 "산불이 확산하는 것을 보면 안동, 영양, 청송 등을 포함해 특별재난지역이 획기적으로 늘어나야...
봄꽃축제 긴급취소 소동…'최악 산불'에 국내여행 초토화 2025-03-27 11:44:21
지역 인근을 중심으로 예약 취소가 이어진 데 이어 경상권 전반으로도 여행 수요가 줄어들 수 있어서다. 경상권 지자체들은 봄꽃 축제를 취소하거나 축소·연기하며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경북 의성과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이 24%로 나타났다. 이번...
중대본 "역대 최대 산불 피해…피해 면적만 3만5810㏊" 2025-03-27 11:18:18
공터 등 안전지대로 미리 이동하도록 지역주민과 통반장, 이장단, 경찰 등이 협력해 체계를 가동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재민 숙소, 민간시설까지 동원…심리 회복 지원도” 산불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이재민을 위한 주거·심리 지원 대책도 강화된다. 중대본은 “임시 대피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기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