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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이제훈,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파병이라니요?" 2014-11-11 01:23:41
연유가 뭐냐며 따졌다. 홍계희는 오해라며 청나라 어선이 조선 근해까지 몰려와 조업을 하고 있어 그것을 금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분쟁이라고 설명했다. 귀국 어선에 승선한 선원들 또한 무장을 한 상태여서 그랬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사신은 그의 말을 툭 잘라버리며 "이러니 적이랄(수) 밖에요"라며 삿대질을 해댔다. ...
`비밀의 문` 한석규-이제훈, 정적이 된 부자… 지금부터 진짜 시작 2014-11-05 09:34:59
수군이 청나라 어선을 공격했다는 이유로 청나라 사신이 조선으로 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조는 이를 이용, 이선을 시험하려 했다. 영조는 중신들을 불러 모아 “전쟁이라도 일어나면 어떻게 할거냐”고 언성을 높였고 소론 중 인재를 물색해보라고 명하며 세자로 하여금 이 일을 해결하게 하겠다고 선언한다. ...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에게 대리청정 걸었다 `파격 제안` 2014-11-05 09:30:07
소릴 질렀다. 조선이 청나라에 대한 명백한 도발을 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라며. 나아가 이걸 빌미로 청나라가 전쟁이라도 하려고 하면 책임지겠냐고 덧붙였다. 영조는 "여기서 죽치고 앉아서 그대들이 하는 일이 대체 뭐야! 줄줄이 앉아서 안된단 소리나 지껄이면서 그대들이 하는 일이 대체 뭐냔말이야!"라며 목에 핏대를...
중국통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만리중국사’ 주목 2014-10-29 16:32:42
책은 상고시대에서 청나라까지의 방대한 중국사를 정사(正史)에 기초하여 만화형식으로 그려냈다. 21권이 시간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어 중국의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며, 권마다 시대별 영토지도 및 주요사건, 인물소개를 삽입하여 역사적 흐름에 대한 이해와 정리를 도왔다. 또한, 각 편에 등장하는...
`삼총사` 정용화, 청나라 소녀 도움으로 살아…서현진에 옥잠 건네 2014-10-20 00:00:05
청나라 소녀는 여기저기 다니며 "삼총사"를 외치고 다녔다. 그리고 마침내, 김자점과 삼총사가 계약을 하려는 찰나 청나라 소녀가 도착하면서 박달향이 살아있다는 걸 알게 됐다. 소현(이진욱)과 허승포(양동근), 안민서(정해인)는 위기의 박달향을 구해냈다. 그리고 박달향과 그들은 감격의 조우를 했다. 그러나 적이...
`비밀의 문` 김유정, 살인 증거 찾고 목숨 건 `숨바꼭질 시작` 2014-09-29 23:30:51
청나라 귀한 서책을 서장고이다."라며 둘러대고 변종인은 직접 자신이 확인하겠다며 서장고를 살피는데 책꽂이 뒤편이 빈 공간이 있다는 것을 눈치 채고 부수려한다. 벽 뒤에 숨어 있던 서지담은 발각될지도 모르는 위기가 닥치자 겁에 질리는데 때마침 부용재 운심(박효주 분)이 보낸 아이가 서균에게 아버지라 부르며 딸...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6) 인수봉 궁형길 / 클라이머를 쏘아버리려는 활 “그러나 괜찮아 너를 믿어!” 2014-09-25 16:11:58
10월10일까지 약 738만 명이다. 이 영화는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문채원)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박해일)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시작하는 영화. 영화제목이 주는 인상만큼 긴장감이 팽팽한 영화다. 인수봉에도 활의 이름이 붙여진 바윗길이 있다. 바로...
[책마을] 황제를 알면 자금성이 보인다 2014-09-11 21:43:15
흥미롭고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청나라 역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공부해 온 저자는 톈안먼에서 출발해 자금성의 주요 건축물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황제를 중심으로 그곳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더듬는다.청나라 1대 황제 순치제가 숙부 도르곤과 함께 자금성 남단인 오문으로 입성하는 순간을 묘사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삼총사` 이진욱, 전쟁 막기 위해 양동근-정해인에 "우리가 먼저 잡자" 2014-09-07 23:37:10
이리뛰고 저리뛰었다. 그나마 붙잡힌 청나라 사신들은 "형제의 나라라더니 이게 무슨 일이냐. 우리 황제께서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라고 노여워했다. 그들을 바라보며 소현은 그 역시 그럴 것을 예견했다. 그는 가만히 삼총사 허승포(양동근)와 안민서(정해인)를 불렀다. 소현은 "우리가 먼저 용골대를 찾아야 한다....
`삼총사` 인조 김명수, 갑자기 "용골대 김성민 목 베겠다" 말 바꿔 2014-09-07 23:09:37
용골대를 비롯한 청나라 장군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인조는 바로 가마에 올라탔다. 그는 자신이 말을 내뱉고도 두려워 벌벌 떨고 있었다. 소현(이진욱)이 가마로 가서 "아버님. 명을 거둬달라. 그건 곧 전쟁이다"라고 말렸다. 그러나 인조는 "내가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말이다. 드디어 했다"며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