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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폭염] 비공식 기록도 '최고·최고…' 경기 광주 41.9도 2018-08-01 18:01:23
공식 기록으로는 전국에서 역대 가장 높은 기온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일부 내륙에서는 최고기온을 경신하는 지역도 있겠다"면서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 열사병, 탈진 등 온열질환 관리와 농수축산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cbebop@yna.co.kr (끝)...
[최악폭염] 대전 38.9도…기상관측 49년만에 가장 더웠다(종합) 2018-08-01 17:49:17
더해져 대전·세종·충남을 포함한 한반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일 최고기온 극값이 경신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낮 동안 오른 기온이 밤사이 내려가지 못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당분간 폭염이 지속하겠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에...
[최악폭염] 프로축구, 주말 모든 경기 오후 8시로 늦춰 2018-08-01 17:37:34
전 구단과 합의했다"라며 "경기 시간 변동 외엔 모든 것이 동일하게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프로축구는 경기 중 수분을 섭취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쿨링 브레이크·Cooling Break) 제도를 운용하며 선수들의 탈진 증세를 막고 있다. 연맹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아예 경기 시간까지 늦췄다. cycle@yna.co.kr...
[최악폭염] 제주 21일째 폭염특보…온열환자 46명 발생 2018-08-01 17:35:04
탈진이 20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열경련 11명, 열실신 8명, 열사병·일사병 6명 순이다. 시간대별 온열환자 수는 오후 3∼6시 15명, 정오∼오후 3시와 오후 6∼자정 각각 12명, 오전 6시부터 정오 6명, 자정부터 오전 6시 1명이다. 발생 장소는 실외 38명, 집과 비닐하우스 등 실내 8명이다. 오종수 도 보건위생과장은...
[최악폭염] 온열질환 사망자 29명…150명은 중환자실 2018-08-01 17:09:06
탈진이 1천293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555명), 열경련(240명), 열실신(185명), 기타(82명) 순이었다. 주요 발생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사이였다. 하지만 열대야로 인해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발생한 환자도 326명에 달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으로 열탈진 등 온열질환이...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폭염 예방 가이드..."물 그늘 휴식으로 안전일터 조성" 2018-08-01 16:02:00
열탈진, 열경련 등 온열질환 정보와 예방법을 제공하고 있다.열탈진이 발생한 경우, 발한증상과 함께 피로·근육경련·어지러움 등이 동반된다. 이때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겨 수분 및 염분을 보충하는 등 응급조치를 취하고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한다.열사병이 발생한 경우, 체온(40℃...
[펄펄 끓는 한반도] 부산 더위에 쓰러진 사람 128명…작년 3.5배 2018-08-01 11:49:05
열탈진이 92명, 열경련 9명, 열실신 11명, 기타 2명이다. 이 중 사망자는 2명이다. 지난해 여름 발생한 온열질환자 64명을 이미 넘어섰다. 지난해 비슷한 기간 온열질환자 37명의 3.5배 수준이다. 역대 부산 최고기온을 기록했던 2016년도의 전체 온열질환자 112명을 넘어섰다. 환자 성별로는 남성이 압도적이다. 남성...
[펄펄 끓는 한반도] 밭일·작업하다 줄줄이 쓰러져…충남 온열질환자 120명 2018-08-01 11:24:30
열탈진이 66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 23명, 열경련 13명, 열실신 11명, 기타 7명 등 순이었다. 장소는 실외가 91명으로 전체의 75.8%에 달했다. 구체적으로는 길가 18명, 작업장 32명, 논·밭 20명, 산·해변 6명, 기타 15명 등이었다. 전력 과부하로 추정되는 정전도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7시 45분께 충남...
[펄펄 끓는 한반도] 강원 산간도 뜨겁다…산간 전역 폭염경보 2018-08-01 11:24:29
기상청은 2일까지 동풍이 유입돼 영서를 중심으로 기온이 높게 오르고, 산지도 3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3일부터는 동해안 기온도 높아져 폭염경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 질환 관리와 농수축산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펄펄 끓는 한반도]충북 폭염 피해 역대급…가축 26만마리 폐사 2018-08-01 11:03:59
열탈진 54명, 열경련 7명, 열실신 8명, 기타 3명 등 모두 108명으로 계속해 늘고 있다. 이 가운데 2명은 사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온열 질환자는 58명으로 지금의 절반 수준이었다. 이달 초까지 폭염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를 고려하면 전년 전체 온열 질환자 발생 수(114명)를 넘는 피해가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