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직원 투기의혹 쏟아지는데…LH, 개인정보라며 '무대응' 일관 2021-03-08 17:40:06
이후 2018년 4월과 지난해 2월 시흥 쪽 부지도 추가로 사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강모씨는 2018년 4월 시흥시 무지내동에 있는 5905㎡ 규모의 밭을 동료직원들과 공동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흥시 과림동 소재 5025㎡의 밭을 구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꼬리 무는 LH 직원 투기 의혹에도…'내부 입단속' 지침 논란 2021-03-08 16:09:27
159평 규모의 땅을 매입한 이후 2018년 4월과 지난해 2월 시흥 쪽 부지도 추가로 사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강모씨는 2018년 4월 시흥시 무지내동 소재 5905㎡의 밭을 동료직원들과 공동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흥시 과림동 소재 5025㎡의 밭을 구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참여연...
"얼마나 돈 되면 LH가 땅투기 했겠냐"…매물 완전히 사라졌다 2021-03-08 16:02:28
1월까지 2년간 광명시의 전체 토지 매매는 2만575필지로, 이 중 서울 거주자가 매수한 거래는 5876필지(28.6%)를 차지했다. 특히 광명 시흥지구가 3기 신도시로 지정되기 한 달 전인 지난달 서울 거주자의 광명시 토지 매수 비중은 35.8%까지 치솟으며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미공개 정보로 땅투기시 최대 무기징역"…법 개정 추진(종합2보) 2021-03-08 15:50:35
2천285㎡(약 691평)·2천29㎡(약 614평) 등 2개 필지 소유주가 LH 직원일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LH는 참여연대 자료를 인용한 언론보도에 대해 해명자료를 내고 "등기부등본 상의 동명이인에 대한 구체적 검증없이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라고 밝혔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민변·참여연대 "공공주택 관련자가 투기하면 형사처벌해야" 2021-03-08 15:42:02
관련해 구체적인 지번이 특정된 제보는 2건”이라며 “민변과 참여연대가 파악한 바로는 그 중 1건은 실제로 LH 직원일 가능성이 상당히 큰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머지 1건은 명단은 일치하나 동명이인일 가능성도 없지 않아 사실관계 확인이 더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추가 제보에서 구체적인 지번이나 정황,...
민변·참여연대, LH 직원 '땅 투기 의혹' 추가 폭로 2021-03-08 11:43:52
이들은 “2개의 필지는 지난 2일 발표 당시와 같이 등기부등본과 LH 직원명단을 대조해 확인했고, 순번 1은 여러 명의 명단이 일치해 LH 직원일 가능성이 크다고 자체적으로 판단했다”며 “순번 1은 12억2000만원의 구매대금 중 8억3000만원을 대출받는 등 매입을 주도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어 “순번 2번은...
현대모비스 `청라` 입성... 고용 효과 예상, 청라 더리브 티아모 주목 2021-03-08 11:21:50
18필지로 구성돼 있으며, 개발 완료시 4조 1,938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2만7000여명의 고용 유발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주변 개발호재도 잇따른다. 지난 2017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지하철7호선 연장선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청라국제도시 7호선0 연장선은 총길이 10.7㎞, 6개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오는 2027년...
[한경AI중개사] "중개사 된 딸에게도 한경AI 추천했죠" 2021-03-08 07:09:01
태블릿PC를 통해 셰어킴이 2년여 간 축적한 부동산 관련 공공데이터, 전국 3800만 필지에 대한 인공지능 추정 시세 등을 볼 수 있다. 공인중개사는 물건 분석과 고객관리에 집중할 수 있고, 자동 리포트 생성 등과 같은 기능을 통해 중개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한경 AI중개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유...
[그래픽] 광명·시흥시 토지 거래 추이 2021-03-07 19:41:57
광명 시흥에서 땅을 매입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이 일대 토지 거래 시장이 들썩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부동산원 통계 시스템에 등재된 광명시 순수토지(건축물을 제외한 토지) 거래량은 지난해 2천520필지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6년 이래 가장 많았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소문만 돌아도…광명 지난해 토지거래 '역대 최다' 2021-03-07 17:28:04
9243필지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 2년간 전체 토지 매매(3만7355필지) 중 서울 거주자의 매입이 14.9%인 5591필지에 달했다. 2018년에는 전체 토지 거래량 8111필지의 24.4%(1980필지)를 서울 거주자가 차지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도시 지정을 앞두고 몰려드는 투자 수요를 막기 위해 토지보상 체계를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