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 지지율, 일부 조사서 30%대로 하락…이민문제 가장 높아 2025-06-13 22:34:55
공화당원 지지는 85%로 더 견고해져…민주당원은 단 1%만 '지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한 여론조사에서 30%대로 떨어진 것으로 13일(현지시간) 나타났다. 퀴니피악대가 지난 5∼9일 자신이 등록 유권자라고 밝힌 전국의 성인 1천265명을 상대로 실시한...
與 원내사령탑에 김병기 "李정부 성공 위한 교두보 되겠다" 2025-06-13 17:55:47
당규에 따라 의원 투표 80%, 권리당원 투표 20%를 반영하는 규칙을 적용했다. 당헌당규에 따라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 ◇국정원 출신 ‘이재명의 호위무사’김 신임 원내대표는 대표적인 친명계 인사로 분류된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20대 총선 때 영입해 한동안 친문재인계로 분류됐다. 하지만 2021년 20대 대선 경선...
16일 국힘 원내대표 선거…친윤 vs 친한 대결 이어질까 2025-06-13 17:52:38
출마 기자회견에서 "국민과 당원들은 처절한 반성과 쇄신, 그리고 변화를 명령하고 있다"며 '당내 민주주의 안착'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거론하면서 동시에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야당 원내수석부대표로 대여 투쟁에 앞장섰던 이력을 강조했다. 선거 전 마지막 주말과 휴일인 14∼15일에는 지역을 돌며 막판 표심...
與 신임 원내대표 김병기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하겠다" 2025-06-13 16:11:04
당원 동지들과 동료 의원들의 뜻을 잘 받들겠다"며 "내란 종식, 헌정질서 회복, 권력기관 개혁을 하나의 트랙으로, 민생 회복과 경제 성장을 또 하나의 트랙으로, 국민 통합과 대한민국 재건을 또 다른 트랙으로 500만 당원, 167명의 선배 동료 의원님들과 최선을 다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대한민국 재건에 제...
[속보] 민주당 신임 원내사령탑에 3선 김병기 의원 2025-06-13 15:48:02
취임 일성으로 "개혁 동력이 가장 강한 1년 안에 내란 세력을 척결하고, 오직 대한민국과 이재명 정부 성공만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번 원내대표 선거부터 지난해 6월 개정한 당규에 따라 의원투표는 80%, 권리당원 투표는 '20% 반영'하는 규칙을 적용했다. 당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라 득표율은...
김용태 "당론 형성 과정 제도화해야…5대 혁신안 완수할 것" 2025-06-13 15:21:36
대한 전당원투표를 통해 실질적인 당원주권 정당임을 확인한 바 있다"며 "각 당협위원장과 시·도당위원장은 이러한 당원투표의 과정을 통해 정당민주주의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당내 의원투표시스템을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의원총회를 소집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당론...
너도나도 "친윤 아니다"…'尹 흔적 지우기' 나선 국힘 의원들 [정치 인사이드] 2025-06-13 15:03:17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가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며 전 당원 여론조사를 제안한 상태다. 그러나 당내에서는 '친윤'으로 분류되던 의원들을 중심으로 오히려 김 위원장의 사퇴를 주장하고 있어서 '친한 대 친윤' 갈등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쇄신이 왜 쇄신이겠나. 특히...
홍준표, 연일 '국힘 해산' 띄우는데…가능성 얼마나 되나 2025-06-12 18:30:03
'당원인 대통령이 내란·외환 행위로 파면되거나 형이 확정된 때, 정부(법무부)가 지체 없이 소속 정당의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하는 내용의 '정당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박 의원은 "(법안 발의) 당시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조기 대선에서 패배하면, 국민의힘이 반성하고 쇄신할 거란...
박찬대 vs 정청래…민주, 당권 경쟁 막 올랐다 2025-06-12 18:10:16
맡았는데, 정치권에선 권리당원 비중이 큰 호남 민심을 사로잡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박 원내대표와 정 의원은 모두 이 대통령 1기 당 대표 체제에서 최고위원을 지냈다. 박용진 전 의원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이름도 오르내린다. 민주당은 당 대표였던 이 대통령이 지난 4월 21대 대선 출마를 위해 사퇴한...
권성동 "후보 단일화, 민주적 절차 밟은 것…대선 이기기 위해 결정" 2025-06-12 16:32:58
“국민과 당원 여론을 감안해 아주 민주주의적 절차를 밟아 진행된 것”이라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와 한 전 총리의 후보 단일화는 대선 승리 가능성을 1%라도 높이기 위해 지도부가 내린 결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당시 후보 단일화는 당원과 국민이 열망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