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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대법원장 유감 표명, 사법행정 개혁 계기 돼야 2017-05-17 18:49:12
나왔다. 문제가 불거지자 대법원은 임종헌 행정처 차장을 직무에서 배제하고 대법관 출신인 이인복 사법연수원 석좌교수에게 진상조사위를 맡겼다. 법원 진상조사위는 지난달 18일 "사법개혁 학술행사를 축소하려 한 의혹이 일부 확인됐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또 학술연구회 중복 가입을 금지한 조처도 "사법행정권의...
수원지법도 판사회의…"전국법관회의 내용 존중돼야" 2017-05-17 17:16:51
한 것으로 지목됐던 임종헌 당시 행정처 차장은 직무에서 배제된 뒤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인복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는 임 전 차장이 아닌 학술단체 전 회장 이규진(55·사법연수원 18기)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일부 부당지시를 내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결론 내렸다. 또 일각의 사법부...
'사법파동' 우려에 몸 낮춘 대법원장…'판사회의' 전격 수용 2017-05-17 15:50:44
법원행정처의 임종헌(58·사법연수원 16기) 차장이 대법원장에게 비판적인 판사들의 학술행사를 축소하라고 행정처 휘하 판사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며 파문을 낳았다. 이 과정에서 전국 사법행정을 총괄하는 법원행정처가 대법원장의 의중을 받들어 지나칠 정도로 '일사불란한' 모습을 보여 일선 법원 행정과...
양승태 '사법행정권 사태' 유감표명…"전국법관 논의의 장 마련"(종합) 2017-05-17 14:31:22
조사 내용을 내놓았다. 다만 당초 지목됐던 임종헌 전 차장은 해당 판사에게 지시를 내린 사실이 없으며, 양승태 대법원장 등 법원 수뇌부의 조직적인 부당 개입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또 판사들의 행적을 관리했다는 이른바 '블랙리스트' 개념의 명단이 있다는 주장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서울동부지법...
서울중앙지법 판사들 "심각한 사태…전국법관회의 개최" 주장 2017-05-15 19:51:41
애초 부당지시를 한 것으로 지목됐던 임종헌 당시 행정처 차장은 직무에서 배제된 뒤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인복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한 진상조사위는 임 전 차장이 아닌 학술단체 전 회장 이규진(55·18기)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일부 부당지시를 내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결론 내렸다. 또 일각에서 제기한...
검찰-특검, 민감한 보도에 서로 "우리는 출처 아냐" 공방 2017-05-04 11:07:16
우 전 수석의 전화 내역을 조회한 결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과 수시로 빈번하게 통화한 기록이 확인됐다'고 보도하면서다. 지위상 잦은 연락이 필요하지 않은 두 사람의 통화를 두고 우 전 수석의 '사법부 개입'과 상고법원 신설 지원과 같은 현안의 '거래'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사에는 주로...
서울중앙지법도 15일 판사회의…'사법행정권 남용' 후속 논의 2017-05-01 22:28:04
부당지시를 한 것으로 지목됐던 임종헌 당시 행정처 차장은 직무배제 후 자진해서 사퇴했다. 그러나 이인복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는 임 전 차장이 아닌 학술단체 전 회장 이규진(55·사법연수원 18기)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일부 부당지시를 내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일각의 사법부...
서울동부지법 판사들, '사법행정권 남용' 후속조치 촉구(종합) 2017-04-25 21:50:52
부당지시를 한 것으로 지목됐던 임종헌 당시 행정처 차장은 직무배제 후 자진해서 사퇴했다. 그러나 이인복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는 임 전 차장이 아닌 학술단체 전 회장 이규진(55·사법연수원 18기)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일부 부당지시를 내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일각의 사법부...
서울동부지법 판사들, '사법행정권 남용' 후속조치 촉구 2017-04-25 20:02:28
부당지시를 한 것으로 지목됐던 임종헌 당시 행정처 차장은 직무배제 후 자진해서 사퇴했다. 그러나 이인복 전 대법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조사위원회는 임 전 차장이 아닌 학술단체 전 회장 이규진(55·사법연수원 18기)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이 일부 부당지시를 내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일각의 사법부...
'부당지시 의혹' 사건 공직자윤리위 회부…당사자는 전보(종합) 2017-04-24 17:38:28
과정에서 임종헌 당시 법원행정처 차장이 부당한 지시를 했다거나 사법부 '블랙리스트'가 있다는 일각의 의혹 제기는 사실무근이라고 결론 내렸다. 이번 사태는 인권법연구회가 2월 9일부터 전국 법관을 상대로 '사법독립과 법관인사 제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하고 학술행사를 준비하면서 촉발됐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