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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말 터진 오재일의 끝내기포…김태형 감독, 최소경기 400승(종합) 2019-07-07 23:16:22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고, 7회 박찬호, 이우성, 최형우의 연속 안타로 2점을 뽑아 9-7로 역전했다. 하지만 LG도 포기하지 않았다. LG는 7-9로 뒤진 8회 2사 만루에서 정주현이 싹쓸이 3타점 중월 2루타를 쳐 10-9로 재역전했다. KIA는 9회 말 1사 1, 3루 기회를 잡았지만, 동점조차 만들지 못했다. 이창진의 중견수 뜬공은...
'최소경기 400승' 김태형 감독 "막 덤비던 첫해 생각나" 2019-07-07 23:03:09
연장 12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까지 4-4 동점이었기 때문이다. 2개의 아웃 카운트가 더 나오면 경기는 무승부로 끝나는 상황이었다. 단순히 김 감독의 기록만 걸린 경기가 아니었다. 경기가 무승부로 끝날 경우 두산은 키움 히어로즈에 2위 자리를 내주고 3위로 밀려나야 했다. 두산의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두산, 오재일 연장 끝내기포로 SK 제압…김태형 감독 400승 2019-07-07 22:26:33
4-4 동점을 허용했고, 이영하의 자책점도 4점으로 늘었다. 연장 12회 초까지 4-4 균형을 깨지 못하던 두산은 12회 말 오재일의 홈런으로 승리를 가져갔다. SK는 연장 12회 초 2사 1, 2루에서 최정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t, 9회초 역전극…한화, 실책성 수비로 허무한 패배 2019-07-07 21:32:28
무사 만루에서 유한준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완투승을 노리고 9회까지 마운드를 지킨 서폴드는 결국 마운드를 정우람에게 넘겼다. 정우람은 첫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를 삼진 처리했지만, 황재균에게 볼넷을 내줘 1사 만루에 몰렸다. kt는 박경수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4-3으로 역전했다. kt는...
선발진 구멍 난 키움, 벌떼 야구로 롯데 격파 2019-07-07 21:21:13
수비에서 동점을 허용했다. 네 번째 투수 한현희가 민병헌, 전준우, 제이컵 윌슨에게 안타를 내주며 2실점 했다. 승부는 8회에 갈렸다. 키움은 이정후의 중전안타로 1사 1루를 만든 뒤 상대 팀 바뀐 투수 고효준을 상대로 제리 샌즈, 박병호가 연속 볼넷을 얻어 1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후 송성문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떠나는 김신욱' 헤딩 선제골 선물…전북은 성남 잡고 선두 복귀 2019-07-07 21:06:57
23분 성남의 에델에게 중거리포를 맞고 동점을 허용했다. 에델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개인기로 울산 수비수 2명을 따돌린 뒤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골 맛을 봤다. 팽팽한 접전을 펼치던 전북은 전반 35분 로페즈의 패스를 받은 문선민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내준 볼을 손준호가 오른발 슛으로 결승골을 꽂았다....
정영식, 코리아오픈서 마룽 벽에 막혔다…단식 공동 3위(종합) 2019-07-07 19:06:45
구석으로 골고루 공을 배분하는 전략으로 5-5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마룽은 한 박자 빠른 공격으로 점수를 쌓아 1세트를 11-7로 가져갔다. 하지만 8강에서 판전둥을 꺾은 정영식의 기세가 2세트 들어 살아났다. 정영식은 특유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3-1 리드를 잡은 뒤 구석에 꽂히는 드라이브로 마룽의 허점을 파고들어...
KBO 김풍기 심판위원장 "한화-kt전 비디오 판독, 문제없다" 2019-07-07 11:40:33
8-8 동점이 됐다. 한화는 연장 승부 끝에 9-8 역전승을 거뒀다. 다음은 김풍기 위원장과 일문일답. -- 판독 기회를 소진한 감독이 그라운드에 들어왔다는 점이 논란이다. 심판의 판단과 재량권을 침해했다는 목소리가 있는데. ▲ 상황을 자세하게 살펴봐야 한다. 규정상 비디오 판독 요청은 심판 팀장에게 해야 한다. 경기...
강정호, 대타로 나와 뜬공…피츠버그 밀워키에 대승 2019-07-07 11:23:52
물러난 이후 피츠버그 타선은 5점을 뽑아냈다. 피츠버그는 결국 12-2 대승을 거두며 6일 6-7 연장 패를 설욕했다. 강정호는 6일 밀워키전에서는 대타로 출전, 9회 말 극적인 동점 홈런을 터트려 경기를 연장전으로 몰고 간 바 있다. 한국 KBO리그 활약을 발판으로 메이저리그에 재진출한 밀워키의 에릭 테임즈는 4타수...
정영식, 코리아오픈서 마룽에 막혀 단식 결승 진출 좌절 2019-07-07 11:02:03
구석으로 골고루 공을 배분하는 전략으로 5-5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마룽은 한 박자 빠른 공격으로 점수를 쌓아 1세트를 11-7로 가져갔다. 하지만 8강에서 판전둥을 꺾은 정영식의 기세가 2세트 들어 살아났다. 정영식은 특유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로 3-1 리드를 잡은 뒤 구석에 꽂히는 드라이브로 마룽의 허점을 파고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