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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마케도니아, 관계 개선 합의…25년 국명 갈등 해소될까 2017-09-01 18:12:44
= 나라 이름을 놓고 분쟁을 벌여온 발칸반도의 이웃 국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가 관계 개선에 합의함에 따라 두 나라 간 해묵은 갈등이 해소될지 관심이 쏠린다. 니코스 코치아스 그리스 외무장관과 니콜라 디미트로브 마케도니아 외무장관은 31일(현지시간) 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회동한 뒤 기자들에게 양국 정부가 관계...
獨 특수부대원들 新나치 흉내…檢 수사 착수 2017-08-18 23:43:59
특임관은 언론 보도가 이뤄진 뒤 검찰이 즉각적인 조사에 나서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서, 사건 연루자들에 대한 정보를 요구했다. 1996년 창설된 KSK는 분쟁지역에서 독일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1996년 창설됐고, 아프가니스탄과 발칸반도 등에서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그리스 아테네 근교서 사흘째 산불 '활활'…강풍으로 진화 난항 2017-08-16 00:44:51
22건의 산불이 보고돼 비상사태가 선포된 자킨토스 섬의 산불은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그리스를 비롯해 포르투갈, 이탈리아, 프랑스 등 남유럽 일대와 알바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등 발칸반도 지역은 올 여름 유난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폭염과 가뭄 속에 바짝 마른 나뭇잎들이 불쏘시개 역할을 하며...
동유럽 최악 가뭄에 농작물 초토화…생태계도 위협 2017-08-11 00:25:02
등 발칸반도 국가와 헝가리가 40도에 육박하는 폭염과 가뭄으로 혹독한 여름을 나고 있다고 AP통신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한동안 한풀 꺾였던 이들 국가의 낮 기온은 이날 39도까지 다시 치솟았다. 이 지역에는 올여름 더위로 수명의 사상자가 생겼고 산불 피해도 발생했다. 세르비아는 극심한 가뭄 때문에 옥수수의...
유엔총장, 사무차장에 NYT '베테랑 女기자' 임명 2017-08-11 00:18:38
옛 소비에트연방 붕괴, 1990년대 발칸반도 내전 등을 취재했으며, 지난 1998년 뉴욕타임스에 합류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 고위직에 여성 인재를 기용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도 구테흐스 총장의 정책특보로 활동한 바 있다. jun@yna.co.kr (끝)...
[여행의 향기] 발칸반도의 휴양도시 2017-08-06 16:06:53
그 지역이 바로 발칸반도다. 한때 ‘유고슬라비아’라 불린 이 지역의 중심 국가는 1990년대 초반, 발칸 내전이라는 큰 아픔을 겪으며 일곱 개의 나라로 분리됐다. 이제는 누구나 다 알 만큼 유명해진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그리고 마케도니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코소보 등이 그...
伊·발칸반도, 기록적 '찜통더위'…동유럽서 2명 사망(종합2보) 2017-08-05 01:15:03
발칸반도, 기록적 '찜통더위'…동유럽서 2명 사망(종합2보) 와인 수확 시기도 당겨져…곳곳에 산불 '활활'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이탈리아와 발칸반도에 기록적인 '찜통더위'가 이어지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일명 '루시퍼'로 불리는 이번 열파는 북아프리카에서 불어오는...
인천공항공사, 세르비아 공항 운영권 인수 경쟁 나서 2017-08-04 11:42:38
세르비아 정부는 니콜라-테슬라 공항을 발칸지역 내 허브공항,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공항으로 발전시키는 데 관심이 있다. 정일영 사장은 전날 조라나 미하일로비치 세르비아 부총리와 만나 해당 분야에서 인천공항이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09년 이라크...
역사교원 100명, 국내외 곳곳서 역사공부하고 한국 홍보 2017-08-03 11:30:02
20곳을 돌아보고 국외 답사단은 미국과 발칸 반도를 비롯해 15곳을 방문한다. 특히 국외 답사단은 역사교육 자료 수집에 초점을 맞춘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팀별로 현지 한국학교 등에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하는 활동도 벌인다. 발칸반도 답사단 팀장을 맡은 오석진 대전교육청 장학관은 "사라예보는 1984년...
'앙숙' 불가리아-마케도니아, 역사적 우호 협정 2017-08-02 19:13:01
= 오랫동안 서로를 향해 으르렁거리던 발칸 반도의 이웃 나라 불가리아와 마케도니아가 역사적인 우호 협정을 체결했다. 조란 자에브 마케도니아 총리와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는 1일 마케도니아 수도 스코페에서 오랜 외교 갈등을 봉합하고, 양국 관계에 새로운 전기가 될 우호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 따라 불가리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