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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면역력 강한 경제로 키워야 2020-02-11 18:29:59
전 미국의 톱기업은 엑슨모빌(정유), 셰브론(정유), GM(자동차), 포드(자동차), AT&T(통신)였지만, 현재 블루칩은 단연 ‘FAANG(페이스북·애플·아마존·넷플릭스·구글)’이다. 세계 74개국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350조원인 데 반해 생산 제품 하나 없는...
[뉴스의 맥] 투자자 오랜 신뢰가 아마존 이어 테슬라도 키웠다 2020-02-11 18:22:00
5대 기업이 차지한 비중과 같다. 하지만 그때는 GE 인텔 엑슨모빌 등 제조업 기업 위주였다. 이코노미스트지에 따르면 FAANG은 당시 기업들과 비교해볼 때 주당 순이익 대비 주가가 훨씬 낮다고 한다(지금 30배 대 당시 47배). 그리고 사업에 더 많은 자본을 재투자한다(48% 대 26%). 그만큼 이들이 성장할 여력이 크다는...
정유주 실적 부진...엑슨모빌ㆍ쉐브론ㆍ캐터필러 발표 [美 주요기업 실적] 2020-02-03 08:24:03
예정" 엑슨모빌 이번 실적발표에서 혼조를 보였습니다. 주당순이익이 예상치보다 4.7% 낮았고, 매출은 예상보다 4% 높았습니다. (1) 석유 채굴 부문 순익은 시장 예상보다 10% 낮았지만 (2) 정제 및 판매 부문은 예상보다 97% 많았습니다. 작년 사분기 지정학적 불안감에 원유 가격이 급등해 수익향상에 기여했습니다....
뉴욕증시, 핵심기업 4분기 실적 발표…변동성 커질 수도 2020-01-27 18:08:02
아마존, 코카콜라 △31일 캐터필러, 엑슨모빌 등이 성적표를 내놓는다. 28~29일 열리는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된다. 시장 일부에선 우한 폐렴 사태에 대응해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경제 지표로는 작년 4분기 미국 경제성장률(30일), 12월 개인소비지출(31일) 등이...
[증시라인] 아람코 상장 임박 국내외 수급 변화 전망 및 전략 2019-12-11 15:42:37
ARabian AMerican oil Company -1944년 설립 당시 셰브론·엑슨모빌 등이 협력 -OPEC 출범 이후 사우디·석유 수출국 천연자연 국유화 시작 * 1988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완벽한 국영 석유 기업 아람코의 역대급 상장 -상장 거래소 : 리야드의 타다울 거래소 (걸프지역 최대 거래소) -거래 예정일 : 12월 11일 (IPO 환불일 :...
[천자 칼럼] 아람코의 힘 2019-12-06 17:58:05
애플(595억달러)과 구글(307억달러), 엑슨모빌(208억달러)의 순이익을 합친 것과 맞먹었기 때문이다. 아람코의 상장이 국내 증시에 미칠 파장에도 관심이 쏠린다. 아람코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지수에 편입될 경우 외국인들이 한국 종목 비중을 줄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면 기업들에는 다양한...
질주하는 애플, 시총 1404.8조원…'코스피 전체 몸값' 추월 눈앞 2019-12-02 17:20:02
“애플 시가총액 규모가 엑슨모빌, 쉐브론 등 글로벌 에너지기업을 비롯한 미국 S&P500 에너지 부문 주식 가치 전부를 합한 금액보다 크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지난 10월 중순부터 라이벌 MS를 제치고 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MS 시가총액은 1조1500억달러(약 1360조5000억원) 수준이다. MS...
[특파원 칼럼] 베트남 외교, 한국보다 한 수 위다 2019-11-25 17:41:28
베트남은 동해 최대 가스전인 까버이산 개발을 미국의 엑슨모빌에 맡겼다. 미·중 다툼을 활용해 에너지 안보를 지키려는 베트남의 ‘게임 전략’은 한국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국은 에너지원의 대부분을 수입한다. 남들이 부러워하던 원자력발전마저 스스로 선택지에서 제외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美 주춤한 사이, 반격 나서는 산유국들…대형 신규 유전 쏟아진다 2019-11-24 17:11:17
전망이다. 남미의 소국 가이아나에서는 미국 엑슨모빌이 지난 6월 인근 바다에서 매장량 32억 배럴 규모의 유전을 발견했다. 엑슨모빌은 다음달부터 채굴에 들어가 내년 하루 12만 배럴로 시작해 2025년 75만 배럴까지 생산량을 계속 늘릴 계획이다. 노르웨이의 국영 석유회사 에퀴노르는 최근 북해의 요한 스베르드루프...
조선 '빅3' LNG船 싹쓸이…벌써 51척 따내 2019-11-06 17:15:57
미국 석유화학기업 엑슨모빌의 프로젝트는 연기됐지만 프랑스 석유회사 토탈이 추진하는 ‘아나다코 LNG 프로젝트’는 최근 최대 16척의 LNG선 용선(배를 빌려 쓰는 것)을 위해 입찰 서류를 발송했다. 일반적으로 용선이 추진되면 선박 발주가 뒤따른다. LNG선 건조 기술력과 경험이 풍부한 국내 조선 빅3의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