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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우체국,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 희망 장학금 2025-06-02 12:00:0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우체국 희망 장학금'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중학교 3학년 또는 고등학교 1∼2학년 재학생 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80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AI 시대에도 통하는 부자들의 자녀교육법 2025-06-02 06:00:34
중학교 1학년을 중퇴하고 난징의 시계방 청소부를 시작으로 플라스틱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했다. 22살 때 홍콩에서 청쿵실업을 설립한 리카싱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항상 남들을 위한 사업을 하기로 원칙을 정했고 평생 이를 실천했다. 리카싱은 ‘한 손에 논어를, 또 한 손에 주판’을 상징하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 영령의 숭고한 뜻 가슴에 새기고 왔어요 2025-06-01 22:43:23
4학년 국립서울현충원에 도착하자마자 드넓은 묘역과 비석 앞에 놓인 꽃들이 보였다. 참 아름다우면서도 슬퍼지는 풍경이었다. 현충탑 아래에서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참배하고 묵념했다. 나는 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단 대표로서 앞에 나가 향을 피우고, 참배를 마치고 나와서 방명록을 작성했다. 글을 쓰면서...
네덜란드서 금의환향…지젤 파드되 첫 도전하는 박상원 2025-06-01 18:12:31
6학년이 되고 나서다. “대구의 동네 문화센터에서 발레를 배우다가 전공하려고 서울로 가니 다른 입시생과 격차가 너무 컸어요. 7개월 정도 준비한 뒤 다행히 선화예중에 진학할 수 있었고, 그때부턴 발레리나의 꿈이 바뀐 적은 없었어요.” 네덜란드국립발레단은 다국적 단원,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한스 판 마넨 같은...
고1 치르는 첫 '통합형 수능'은 2027년 11월 18일 2025-06-01 09:32:11
성적 통지일과 시험영역 등을 1일 발표했다. 2028학년도 수능은 2023년 12월 발표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따라 시행되는 첫 시험이다. 과목별 유불리를 해소하고자 국어, 수학, 탐구영역의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통합·융합형으로 치러진다. 탐구영역은 사회·과학 총 17개 과목(사회 9개·과학 8개)...
"아버지의 삶 잇겠다" 해군 소위 임관한 '천안함 46용사' 딸 2025-05-30 18:05:10
2학년이었던 김 소위는 2021년 대학에 입학해 아버지가 바다에서 펼친 삶과 꿈을 온전히 이어받기로 결심했다. 김 소위는 우석대 군사 안보학과에 입학해 같은 해 해군 군가산복무(군장학생) 장교 모집 전형에 합격해 군인의 길에 다가섰다. 당시 그는 공군과 해병대 군장학생 전형에도 합격했지만, 아버지가 걸어온 길을...
'돌고래 스파이커' 장윤창 별세 2025-05-30 17:31:34
인창고 2학년 때 최연소(17세)로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그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4강에 진출하도록 활약했다. 같은 해 방콕 아시안게임과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도 기여했다.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연한 허리의 반동력을 이용한 타점 높은 공격으로...
1980년대 男 배구 이끈 '슈퍼스타' 장윤창 경기대 교수 별세 2025-05-30 14:53:48
2학년 때 최연소(17세)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그는 그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4강 진출에 앞장섰다. 이어 그해 방콕 아시안게임과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사냥을 주도했고,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983년 '조직력 배구'의 대명사인 고려증권의 창단 멤버로 참가해...
김문수, 설난영 저격한 유시민 향해 "아내와 나는 동급" 2025-05-30 14:52:45
3학년에 9급 공무원이 되고 말았다"면서 "누나 덕분에 밑으로 남동생 2명이 대학에 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땅의 좌파들은 세 치 혓바닥으로 온갖 감언이설을 늘어놓지만 속마음에는 소름이 끼치는 차별적 사고와 인간에 대한 멸시가 도사리고 있다. 그들은 무섭고 위험하고 나쁘다"며 "그는 내 고교 5년 선배지만...
"아이들로 붐볐는데 어쩌다"…수원도 못 피했다 2025-05-30 14:37:07
1981년 6학급 402명으로 개교한 창용중은 1991년 6개 교실을 증축할 정도로 학생이 많았지만 이후 학생이 점차 줄기 시작했다. 2013년 5학급 119명이 입학했지만 2015년 처음으로 입학생이 100명 아래로 떨어져 3학급 83명이 입학했고 지난해에는 1학급 21명에 그쳐 현재 1~3학년, 66명이 재학 중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