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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초대형 공장 조기 착수…"3년 후 D램 쏟아진다" 2025-11-17 14:34:20
3공장은 주로 D램과 낸드플래시를 생산하고 있고, 일부 파운드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공장은 4개 구역으로 나뉘는데 1구역은 시운전에 들어갔고, 3구역은 내년 3월, 4구역은 2027년 4월 완공됩니다. 내년에는 4공장의 부분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주로 HBM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일각에서는 AI 거품론을...
[르포] 中 교통물류 심장에서 1분마다 車 1대씩…BYD 정저우 공장 2025-11-17 14:00:07
출발해 차로 5분 만에 도착했는데, 공장 정문을 지나 취재 구역까지 이동하는 데도 시간이 한참 걸렸다. 이곳에서는 BYD의 왕조 시리즈인 송(宋) L DM-i, 송 프로와 해양 시리즈의 시걸, 씰07, 샤크6, BYD 산하의 맞춤형 프리미엄 브랜드인 팡청바오(方程豹)의 바오5·8 등을 생산 중이다. 지금까지 한국에 출시된 BYD...
[시승기] '춤추는' BYD 양왕 U9, 순식간 100㎞로…모래·물도 문제없는 U8 2025-11-17 14:00:06
모습도 압권이었다. 인스트럭터가 모는 U8은 기자 3명을 태운 채 최대 수심 1.8m인 수상 부유 체험장으로 진입했다. 이윽고 바닥에 바퀴가 닿지 않는 곳까지 나아가자 차체가 떠올랐다. U8은 기본적인 도강 깊이인 1천㎜를 넘겨 바퀴가 바닥에 닿지 않는 상태에서 최고시속 3㎞를 내며 운전자가 물 밖으로 차를 몰 수 있게...
7대그룹 850조 투자 발표..그린광학 신규상장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1-17 08:32:23
16일 서울시는 오는 27일 용산구 한강로3가 40-1 일대에서 '용산서울코어'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혀. 서울시는 지난해 2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9월 구역지정·개발계획안을 확정해. 이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교통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이달 20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김정은도 벌벌 떤다…'B-2' 핵 폭격기 만든 '비밀요새' 가보니 [강경주의 테크X] 2025-11-17 07:21:01
핵 전력 3축 체계인 '누클리어드 트라이어드'의 공중, 지상 분야를 책임지는 노스롭그루먼 본사를 한국경제신문이 지난달 한국 언론 최초로 발을 내디뎠다.전익기·특수도료·저소음 엔진…B-2에 담긴 美 과학의 정수미 전쟁부(옛 국방부)인 펜타곤과 가까우면서도 숲과 구릉지로 건물이 둘러싸인 탓에 본사는 비밀...
'강남 뉴타운' 거여·마천, 재개발 탄력…입주단지 20억 훌쩍 2025-11-16 19:01:38
구역 일몰제(일정 기한 내 사업이 추진되지 않으면 정비구역 지정을 해제하는 제도)의 ‘데드라인’이 2027년 5월이기 때문이다. 사업시행인가 이후엔 통합심의를 활용해 재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마천1구역은 거여·마천지구 내 최대 규모 사업장이다. ‘10·15 부동산 대책’의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눈길을...
강남 '경·우·현' 단지 간 갈등에…재건축 표류 위기 2025-11-16 18:59:38
독립정산제 원칙에 따라 신축 사업비용 정산을 3개 단지별로 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설계에서 토지 등 소유자의 의견을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우현으로 불리는 이 단지는 개포경남, 우성3차, 현대1차 등이 모여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 경남·우성3차·현대1차 재건축 정비구역...
용산 국제업무지구 27일 첫 삽…주택공급 물량 확대 검토 2025-11-16 18:54:44
사업이다. 용산구 한강로3가 40-1일대 축구장 63개 크기인 45만6,099㎡구역을 개발하는 이번 사업은 도로와 공원 등 오는 2028년까지 부지 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이르면 2030년 기업과 주민 입주를 시작한다. 용산 국제업무지구는 주된 용도에 따라 국제업무와 업무복합, 업무지원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국제업무...
종묘 앞 142m 빌딩…천지개벽인가, 유산훼손인가 2025-11-16 18:35:34
4구역에는 최대 35층 높이의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됐다. 최종 목표는 세운상가를 허문 자리에 종묘에서 남산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공원(녹지 축)을 만들고, 주변에 30~40층짜리 최신식 마천루를 세워 글로벌 기업 등을 유치하는 것이다. (3) 오세훈 시장, 왜 고층 추진하나 “문화유산을 훼손한다”는 비판은 정치인에게...
[시론] 통계 왜곡에 신뢰 잃은 부동산 정책 2025-11-16 18:15:58
실거주 의무를 부과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다. 그러나 이번 정책은 문재인 정부에서 이미 실패한 과도한 수요 억제 중심 정책을 반복하려는 의도로 잘못된 통계에 근거한 대책이다. 이전 정부가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은폐하기 위해 ‘사후적’ 통계 왜곡과 조작을 했다면, 이번에는 정책 시행 초기부터 ‘사전적’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