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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충청도에 특별교부세 37억원 지원 2017-07-18 16:20:14
100만원 등이다. 청주에서는 시간당 91.8㎜의 폭우가 쏟아져 주택이 침수되고, 산사태로 2명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가 났다. 진천, 증평, 괴산, 천안 등에서도 많은 비가 쏟아지며 농경지, 비닐하우스 등이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비로 인해 총 847세대, 2천308명이 일시 대피했지만 아직 213세대, 395명은 집에...
"청주 폭우 피해액 480억원"…'재난구역 기준' 5배 웃돌아 2017-07-18 15:53:38
시장은 "시간당 91.8㎜의 비가 온 것은 6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시설도 견딜 수 없다"며 "우수저류시설이 없었다면 더 많이 침수돼 피해가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평상시에는 운동시설로 활용하면서 우기 때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보조시설을 만든다면 큰비를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집중 호우로 車침수피해 속출…5대 보험사에 1천100여건 접수(종합) 2017-07-17 17:14:29
하루 동안 290.2㎜에 달하는 비가 내렸다. 시간당 최고 91.8㎜가 내린 셈이다. 하루 강수량으로는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1995년 8월 25일에 기록한 293㎜에 이어 2번째 많았다. 보험사들은 피해 지역에 대책반을 파견해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피해 복구를 하도록 했다. 또 다른 지역의 견인차량을 청주 지역에...
"폭우 쏟아지고 한 시간 지나서야 '호우주의보' 발령" 2017-07-17 14:47:13
발령됐다. 기상 관측 이래 최대 시간당 강수량(91.8㎜)를 기록한 청주를 비롯해 천안, 세종은 예비특보 지역에 포함되지도 않았다. 세종에는 오전 7시부터 시간당 70㎜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졌지만 1시간이 지난 8시 10분께에야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어 호우경보로 대치되는 데는 불과 50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청주시·시의회 "물폭탄 청주 특별재난지역 지정하라" 2017-07-17 14:29:47
이같이 강조했다. 청주에는 지난 16일 오전 시간당 최고 91.8㎜의 기습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도로·농경지가 잠기고 차량이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강수량은 290.2㎜로, 1995년 8월 25일(293㎜) 이후 두 번째로 많은 양이다. 이 시장은 "100년만에 내리는 비에도 견뎌내는 수방체제를 갖춰야 한다"며 "석남천...
"폭우 피해 충북 4개 시·군 특별재난지역 검토" 2017-07-17 14:09:52
피해 지역은 응급대책, 재난구호, 복구에 필요한 행정·재정·금융·의료상 특별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 15일 0시∼16일 오후 10시까지 청주에는 302.3㎜의 폭우가 쏟아졌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은 91.8㎜에 달했다. 증평(239㎜)과 진천(177.5㎜), 괴산(225.5㎜) 등에도 많은 비가 내려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고, 이재민...
300㎜ 폭우에 도심 절반 잠긴 청주 '천재지변' vs '인재' 2017-07-17 13:37:27
91.8㎜의 물폭탄이 떨어졌지만, 이때까지 청주시가 취한 조치는 없었다. 시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하라는 안내 문자 메시지가 발송된 것은 오전 8시 정각이다. 109.1㎜의 강수량이 기록되고 난 뒤였다. 이 역시 북이면·오창읍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으니 안전에 주의하라는 휴대전화 문자였다. 이날 청주에서 가장 심한...
국지성 호우에 자동차 침수피해 속출 2017-07-17 11:45:13
하루 동안 290.2㎜에 달하는 비가 내렸다. 시간당 최고 91.8㎜가 내린 셈이다. 하루 강수량으로는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1995년 8월 25일에 기록한 293㎜에 이어 2번째 많았다. 보험사들은 피해 지역의 보상센터와 관계 자동차수리점에 긴급 대응태세를 갖춰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피해 복구를 하도록 했다. 또...
290㎜ 물폭탄 청주 사망 2명·실종 1명, 이재민 536명(종합) 2017-07-16 19:23:07
= 시간당 최고 91.8㎜의 '물 폭탄'이 쏟아진 16일 청주 곳곳의 주택과 도로, 농경지가 침수되고 단수·정전 피해가 이어졌다. 이날 새벽부터 290.2㎜의 폭우가 내리면서 청주의 젖줄인 미호천과 무심천 수위는 범람 위기까지 치솟았고 가경천 등 일부 지류는 폭우를 견디지 못해 유실됐다. 청주에 이렇게 많은 비가...
330㎜ 견딘다던 106억짜리 우수저류조 기습폭우에 '무용지물' 2017-07-16 17:20:50
오전 7시 10분에서 8시 10분까지 시간당 91.8㎜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 비로 충북대 정문 앞 도로가 물에 잠겼고 신영지웰홈스 지하주차장이 침수됐는가 하면 가경천이 유실되면서 상수도관이 파손돼 가경·복대동 일대가 단수됐다. 충북대 정문 일대는 2010∼2012년 집중호우로 도로가 침수되고 상가가 물에 잠기는 등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