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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종합) 2014-03-21 11:39:55
장남인 조현준 사장(전략본부장·섬유정보통신PG장),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효성은 또 조 회장의 3남인 조현상 부사장(산업자재PG장)을 신규 등기이사(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주총을 앞두고 조세포탈·배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인 조 회장과장남 조 사장의 재선임을...
효성, 조석래 회장 일가 사내이사 재선임 2014-03-21 11:02:56
조 회장의 3남인 조현상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또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한편 이사보수한도를 7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증액하는 안건도 승인했습니다. 지난해 제무제표를 승인했고 1주당 1천원 현금배당(총 333억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주총] 조현상 효성 부사장, 등기이사 선임 2014-03-21 10:52:34
3남인 조현상 부사장(산업자재pg장)을 등기이사(사내이사)로 선임했다.효성은 또 조 회장과 장남인 조현준 사장(전략본부장·섬유정보통신pg장),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이번 주총을 앞두고 탈세 등 혐의로 기소된 상태인 조 회장과 장남 조 사장의 재선임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됐으나, 이날 주총...
조현상 효성 부사장, 등기이사 선임 2014-03-21 10:44:56
회장의 3남인 조현상 부사장(산업자재PG장)을 등기이사(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효성은 또 조 회장과 장남인 조현준 사장(전략본부장·섬유정보통신PG장),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번 주총을 앞두고 탈세 등 혐의로 기소된 상태인 조 회장과 장남 조 사장의재선임을 둘러싼 논란이...
김승연 회장 차남도 경영수업 2014-03-03 21:41:00
남인 김동원 씨(29)도 본격적인 경영수업을 받는다. 3일 한화에 따르면 김씨는 이르면 이번주 한화l&c에 평사원으로 입사할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김씨가 평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을 활용한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그룹 경영기획실 산하 디지털마케팅팀에서 일할 계획”이라며 “소속 회사는 확정되지...
조현상 효성 부사장, 카프로 주식 14만주 매도 2014-02-28 17:12:41
카프로[006380]는 조석래 효성[004800] 회장의3남인 조현상 효성 부사장이 자사주 14만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로써 조 부사장이 보유한 카프로 주식은 9만1천504주로 줄어 보유지분 비율이0.23%에 그쳤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남인천방송, 개국 20주년 기념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2014-02-28 15:12:13
NIB남인천방송 권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각 구청에서 추천한 이웃과 예향꿈터, 인천보육원,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복지시설 26개에 10kg 쌀 1천200포와 라면 1천200박스 등 4천여만 원 상당의 물품 전달을 위해 마련되었다.김인태 남인천방송 대표는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등 지역의 소외 이웃을 돕는 것이 지역...
재벌 2·3세들, 줄줄이 자사주 지분 매입 '열풍' 2014-02-25 08:12:13
3남인 조현상 효성 부사장 역시 지난 6일 3만9천500주를 장내매수하면서 보유주식수가 322만2천776주(9.18%)로 증가한 상태다. 두 사람의 효성 지분은 지난 2012년 말까지만 해도 각각 7%대에 그쳤다. 그러나 조석래 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사장(현 변호사)이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하고 올해 초까지 지분을...
조현상 효성 부사장, 등기이사 등재 예정 2014-02-20 18:58:39
남인 조현상 효성[004800] 부사장이 등기이사 자리에 오른다. 효성은 다음 달 2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조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조 부사장은 효성 산업자재 PG장으로 효성 지분 9.18%를 보유하고 있다. 장남 조현준 사장 지분(9.95%)과 1%도 차이가 나지...
[한경+] 정치권 '앙숙' 제2탄 : 서청원 vs 이재오 2014-02-14 15:20:35
배출한 소론파의 대구서씨와 ‘골수야당’인 남인(南人)파의 재령이씨는 뿌리깊은 반목(反目)의 역사를 갖고 있다. 서 의원이 지난해 보궐선거를 통해 정계에 복귀하면서 둘은 다시 한배(새누리당)를 타게 됐다. 하지만, 정치역학구도상 둘이 ‘평화공존'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엔 갈등요인들이 잠...